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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란 영화를 제3탕째 봤는데.
재탕볼때까지는 20대 이쁜여성의 스탈리시한 성공기 정도로만 봤는데염.
외주 직원이라구 "나가주시던 모하시던 그대들 운명은 그대들것! 자신감있게 개척하삼~
자신없슴미? 씨덕~ >.< 취집이나 가시염.그건 될래낭?"하시옵는
'휸다이식 just like 야훼뇬, 눈가리고 사람들 완전 개ㅂㅅ으로 알고 착취하기' 휸다이 기업 광고
버전의
쥐도꾜 집사인지 버틀런지되는 인력팀 대리 씁방새의 한마디를 기점으로
아릿따운 백조가 됐시어여.
글서,지난달 서울 지역 순회 비정규직 노차별 집회 갈무리 짓고서도
타임이 솔찮게surplus되어서리
삼탕째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달여먹었는디여.
요쯤 됭게롱,전에 안뵈던게 슬슬 보이기 시작.인식되기 시작.
거그서염.그 패션 잡지사 편집장 마녀 '미란다 프리실라'나오잖아영.
아주 하늘꼭지를 뚫고 안드로메다를 돌파하는 절대권세의 c-val언니죠.
그 잡지사 직원들도 업무중 바쁜와중에도 그 cv언니랑 마주치면
눈을 지하 깊숙히 쑥 깔고 게걸음으로 길을 비키고.
커피 온도가 지가 뽈아쳐먹던 온도에서 쪼깨만 변해도
아주 신입 비서직원 인생 사단을 내버리려 하고.
사무실들어서자마자 코트며 토드백이며 휙휙 내던지면
알아서 고이고이 옷걸이에 디스프레이 되야만하구.
한밤중에 전화질해서 허리케인을 뚫고 지 일신을 안온히 모시라고 미공군 수송기라도
대절하라고 엉까는등.
아주 "what a wondeful world"이셈.
쥐맹박씨와 그클럽 졸개들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야훼뇬,쥐쟈스가 바라는게
"그날이 야간주거침입 특수강도 처럼오는 '그날'까지,
미란다 프리실라 cv언니처럼 대접받고 살고 싶다규" 아닐까염?
하늘서 고해상도 투시로 내려다 보는 관음증 싸이코 뇬인지 늠인지랑
12몽키즈 대불고 댕기면서 철학적 양아치짓하고 댕기다가
십자가 자이로드롭에서 즐하다가 지애비 부름받고 간 쥐쟈스 황태자가
게거품에 저주질 비벼서 역설하는 천국이란게
그 두 변탱이 자신들이 미란다 프리실라가 누리는 대접이
강같이 흐르는 세상 아닌가여.
하긴 그 애비에 그 씨앗이라고
이 쥐정권에서도 그런걸 바라며 "한나라님! 아바하지-! 주쇼셔!"하는가 봅니다.
대전 집회때나 노짱님 서거후 시민추모때~again 6.10 행사 서울광장에서나
지난10년 김대중 선생님,노짱님 시절 방식으로
폴리스라인만들고 일단 교통소통 진행 안전을 기본으로하다가
폭력으로 번지면 그건 그때가서 확실히 진압하는 fm식으로만 했더라면
그런 충돌 절대로 안 벌어졌어여.
그니까이 무슨 말인고하니
이 설치류(쥐)정부에서는
'미디어 관련법-언노련,mbc,ytn노조등 단체'
'촛불시민 연석회의', 여기'시민광장과 첨맘님'
'노동 쟁의-민노총,비정규 노조 등등' 싸그리 전부
지들 거스르는 건 절대로 눈뜨고 못보겠다는 쥐쟈스,하느뇬 구상을 실현하는 거에염.
인간흉기,인간병기란 말들 자주하는데
이런건 정부흉기? -.-" 라고 불러야해영?
걍 입닫고, 눈에 안대차고, 귀에 3M 이어플러그 쑤셔놓구선
프로야구나 보고, 7급공무쥐 같은 딸딸이 영화나 보고, 성인 맛사지나 받으러 댕기라는
2009 대국민 바른생활 계도 인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