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의 정치성향을 먼저 밝히는게 도리이지싶고 저의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될까 여겨집니다.
저는 중도에서 "살짝"보수 입니다. 자유주의자이고요~
햇볓정책의 취지는 100%, 그에따른 햇볓정책은 한 80%정도 지지합니다. ^^;;
노무현님이 언젠가 강연회에서 대북정책을 이야기하실때 이런말씀을 하신적이 있죠~
요지는 나 김정일 싫어한다. 어떨땐 부글부글 열불이 난다. 하지만 대화를 하기 위해선
어쩔수 없다~~~
제가 바로 들었다면 말이죠~
DJ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중 "북한이 억울한 일을 당한걸로 알고 있다~"
과유불급이라~ 저는 이표현이 솔직히 거슬리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몰라서 물어보는 겁니다.
이표현이 적절한 표현인가~ 이 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