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010년에는 남아공에서 월드컵이 열립니다.
대한민국이 또 4강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더 시청앞 광장에서 미치도록 소리쳐 보고 싶습니다. 87년 처럼....
이젠 더 이상 울고 싶지가 않습니다.
저는 유시민 전장관? 의원? 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잘 나서 그렇습니다.
말도 잘 하고, 인물도 그만하면 괜찮고, 학벌도 좋고, .......
여하튼, 혹시 이 글을 읽어보신다면,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이젠 리틀 노OO이 아니라 유시민 이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어떻게 다른지 아직은 모르지만,
...
그 분께서 바라셨을 겁니다.
님이 대한민국의 단 하나의 희망입니다.
님이 썼던 글 저는 압니다. 항소.....까꾸로....우리의 필독서였으니까요.
까꾸로도 몇 번 읽었습니다....그 후는 안 읽었습니다.
그 책을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우리 노짱을 가슴에 담고 있습니다.
이제 국민의 슬픔을 아시잖아요., 그 고통을 아시잖아요.
더 이상 국민을 버리지 말기를 정말 부탁합니다.
힘차게 일어나서 유시민을 외치기 바랍니다.
리틀이 아니라 새로은 세상을 외치기 바랍니다.
함께 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몽준?
나라가 조금만 제대로 정신 들면 하나마나 쉬운 전투입니다.
아직 우리 국민들은 사탕 하나보다는 자존심을 더 중요시 할 것입니다.
사탕을 바라더라도.................
사탕보다는 살아있는 것이 더 중요하니까.
지금이라면, 그들이 TV를 장식한다면, 우리는 죽은거나 또 같으니까....
삼계탕 드시고...
개고기 싫어합니다만 보신탕 충분히 드시고
힘을내야 합니다.
힘을 내세요.
님이 힘을 내지 않으면 그 분이 화내실 겁니다......
유시민 화이팅!!!
정 말 화 이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