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름대로 이명박 대통령 성격을 분석했습니다.
뭐... 사실과 다른점이 있다면 미리 사과드리고요..
1. 그는 고집이 세다
-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해도 대운하를 하고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을 보면..
- 현대 건설사장 시절 엄청난 부실이 계속 쌓임에도 끝까지 몰고 가서 부도를 낸 것을 보면
- 임기초에 나라 전체가 경제 위기에 빠져가는 데도 747을 위해 고환율 정책을 고수한 걸로 봐서..
- 소고기 반대 촛불 집회가 엄청나게 일어났어도 끝까지 사과를 미룬 걸로 봐서..
2. 그는 부끄러워 할 줄 모른다
- BBK 동영상이 터졌어도(대법원의 무죄 판결을 받아서 법적인 책임은 없다고 해도 도의적 책임은 어쩔 수 없는데) 절대 사과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않는 걸로 봐서..
- 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했음에도 전과가 없다고 말한 걸로 봐서
- 대통령에 당선되고 역대 가장 깨끗한 정권이라고 자랑하는 걸로 봐서..
- 본인이 대통령되면 주가 3천 간다고 해놓고서 지금은 아무말도 없는 걸로 봐서..
- 무자비한 검찰조사로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셨음에도 아무말도 없는 걸로 봐서
- 국민이 아무리 고소영 내각이라고 해도 자기 닮은 고소영 내각만 계속 임명하는 걸로 봐서(약간의 표절, 부동산 투기 정도는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 정권의 편리를 위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걸로 봐서..
3. 그는 승리 지상주의자다
- 대선 승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걸로 봐서..
- 당내 경선에서 승리하고도 퍠자(박근혜)와의 관계가 급격히 나빠진 걸로 봐서
- 반대 세력에 대한 무자비한 숙청(?)을 하는 걸로 봐서..
- 임기가 아직 많이 남은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쫓아내고 누가 뭐라 해도 그것이 승자의 권리로 착각하는 걸로 봐서..
4. 그는 세상에서 본인이 가장 똑똑한 줄 안다(혹은 멍청하다)
- 소고기 협상을 일방적으로 밀어 붙힌 걸로 봐서..
- 고환율 정책은 필연적으로 고물가를 야기한다고 수많은 학자들이 반대했음에도 무시하고 밀어 붙힌 걸로 봐서..
- 참모진과의 회의에서도 일방적으로 지시하는 걸로 봐서
- 10년내 세계7대 우주강국을 만들겠다는 황당한 발언을 하는 걸로 봐서..
- 부동산 때문에 미국이 경제위기에 빠졌음에도 부동산만 살리면 경제가 사는 걸로 착각하는 걸로 봐서.
- 북한과의 대처에 맨날 의연하게 대처하라고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 걸로 봐서..(사실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걸로 보임)
- 본인의 권력이 평생 갈 줄 아는 걸로 봐서..
5. 그는 민주적 의사결정에 상당히 적응이 어렵다
- 듣기 싫은 소리에는 완전히 귀를 막는 걸로 봐서
- “국민과의 소통”이 “국민에게 훈시”로 착각하는 걸로 봐서
- 현대 건설 사장 때도 일방적 지시로 업무처리 한 걸로 봐서..
- 국민의 다른 목소리를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걸로 봐서
- 상향식 공천, 상향식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하향식 공천 하는 걸로 봐서..
6. 그는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 미국과 일본에 굽신대는 걸로 봐서..
- 북한에게 너무도 당당하고 막 대하는 걸로 봐서
- 돈없고 빽없는 서민들에게 막 대하는 걸로 봐서
- 북한의 위협에 미국과의 동맹만 강화하면 되는 줄 아는 걸로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