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저작권을 양도합니다. 조건부로...
행복한세상 | 2009-06-13 09:03:20 | 조회 3507 인쇄하기
http://usimin.co.kr/37330     


트위터 페이스북

 


사실 서프에 '증거를 남길 겸' 해서 얼마 전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제안을 받아서 공약으로, 혹은 현실화로 만들어줄 수 있는 분이 첨맘님밖에 없는 듯 해서 제안드리려고 씁니다. 직접 출마하실 때 써먹으시든가, 누군가를 진심으로 지지하실 때 조언해 드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방법 빼고는 우리 국민들이 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에 직, 간접적으로 시달리는 불운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만약 제가 제안드린 내용이 현실에서 채택된다면, 장담하건데 공직사회 전반은 물론, 사법권력 자체가 해체되는 혁명적 상황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목에서 밝혔듯이, 저작권은 첨맘님께만 일임(?)합니다... 편의상 서프에 썼던 내용 그대로 펀 거라, 존칭은 생략합니다.


 

 

좀 길게 쓰고 있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선 각설하고, 공수처 설치 및 운영에 대해 제언 하나 해 놓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이 제도가 그나마 사실상 법 위에 군림하고 있는 몇몇 특수직군의 안하무인격 월권을 제어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고 있다. 상설 특검은 조직이 왜소할 수밖에 없어서, 정치권 관련 수사는 모르겠으나, 검찰 등에 대한 견제는 별로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공수처는 알려진대로, 검찰, 법원, 행정부 고위 공무원 및 대통령 친인척 등의 비리만을 수사하고, 기소하는 조직이다. 현재는 이들에 대한 수사와 기소를 검사가 맡고 있는데, 이번 노 대통령 시해사건에서 보듯이 권력의 개로 전락할 마음의 자세가 언제나 되어 있는 검개들에게 계속해서 이 권한을 부여했다가는 나라가 절단날 뿐 아니라, 피비린내 나는 보복(참여정부는 보복을 하지도, 보복받을 짓을 하지도 않았고,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했지만, 어쨌건)의 악순환을 끊기란, 노 대통령 같은 성군이 대통령 될 때나 잠깐 기대해 볼 수 있는 예외일 뿐으로 남을 것이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앞에서 언급한 공수처의 수사대상, 특히 그 중에서도 검사와 판사, 그리고 거기에 기생하고 있는 잡것들인 기자 나부랭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사실상 치외법권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혹시 검사나 판사, 아니면 기자들이 음주운전에 단속되었다는 소리 들어본 적 있나? 이들이 학처럼 순진하고 고와서, 늘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택시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금주를 생활화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면, 참 한심한 사람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실제 이들은 소문난 주당일 뿐 아니라, 음주운전을 생활하하고 있는 자들에 가깝지만, 심지어 전직 대통령도 당하는 수사와 모욕에서 멀찍이 떨어져 대한민국 일반 국민들과는 다른 법 기준을 적용받으시는 특수 계층이다.


음주운전뿐 만이겠나? 촌지나 뇌물도 정말 재수 없는 특수 경우 빼고는 문제 안된다. 삼성에서 돈 받아 처먹었다는 폭로가 있는데도 아무도 수사 자체를 안 당했다. 판사들이라고 다 학처럼 깨끗할까? 판사 봉급만으로 골프장에서 그 많은 시간 보내기 쉽지 않은 거 다 알지 않나? 기자는 다를까? 하여간 이들은 현재 견제받지 않는 권력으로, 완전 치외법권을 누리면서, 전직 대통령까지도 모욕하는 특권을 누리는 중이다.


이 모두가 검사에게 수사와 기소권을 독점시키면서 파생된 비극이다. 판사와 검사가 서로 견제해야 하거늘, 사법연수원 선후배로 다 엉켜 있다보니, 애초 견제가 안된다. 그리고 이 둘의 유착을 견제해야 할 기자들은 이 유착을 눈감아 주는 대신, 자신들도 치외법권의 그늘에서 원님덕에 나발 불고 있는 중이다.


판사와 검사가 서로 터치하지 않는 걸 눈감아주니, 검사와 판사도 기자들의 비리를 눈감아 주는 공생관계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니 기자증 하나만 갖고 있으면 음주운전 단속도 안 걸릴 뿐 아니라, 재수없이 걸려도 법조 출입기자에게 전화 한통이면 다 해결된다. 경찰들도 다 그런 줄 아니까, 잡아 봐야 싫은 소리만 들으니까 아예 안 잡는다. 우리 사회가 이렇다, 지금...

 

하여간 이들까지 모두 다 '똑같은 법'의 적용을 받게 하려면, 방법 딱 하나다. 공수처 만드는 거.

 

여기까진 노 대통령 시절에 진도나갔다. 국회와 무개념 야당, 그리고 이 특권을 뺏길 게 뻔한 검사, 판사, 그리고 결정적으로 기자 나부랭이들이 선동해서 입법은 좌초되었으나, 공수처를 만드는 게 최선이라는 결론은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내려진 바 있다.

 

곰곰 생각하니, 이것만으로는 안되겠다 싶다.

 

아마 지금부터 제안하는 내용은 노 대통령 아니고선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 것 같긴 하다. 특히 무개념 양아치 정당인 딴나라는 자기들이 여당일 때도, 야당일 때도 필자 제안을 결코 받으려 들지 않을 것이다. 얘네들은 지금처럼 '검사하고 유착된 당'으로서 '특권'을 누리는 게 제일 좋으니, 어떤 제도개혁에도 저항할 밖에...

 

어쨌거나, 필자 제안의 핵심은 공수처를 만든다. 단 공수처 조직의 장을 비롯한 실질적 인사권을 '원내 제1야당'에게 준다는 것이다. 물론 제1야당 혼자 휘두르면 안되니까, 다른 야당과 '협의'하도록 장치는 둬야 한다.

 

단언컨대, 이 제도 도입하면, 이제 대한민국에서 쥐새끼 빼고 다시는 대통령 퇴임 이후나, 임기 말년에 험한 꼴 당할 일 없을 것이다. 단, 쥐새끼는 험한 꼴 당해야 하니 제외다.

 

만약 지금 공수처가 있다고 생각해 보라. 그리고 그 인사권을 민주당이 쥐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검찰총장, 이인규 중수부장, 홈빨대 모두 당장 피의자공표금지 조항 위반으로 공수처 수사 대상이다. 현행법 어겼으니 기소대상이다. 민주당이 장악한 공수처에서 이것도 못하면, 민주당은 다음 선거에서 그날로 사라질 게 뻔하다.

 

이제 검사들 좋던 시절 다 간다. 술 먹고 음주운전하다 적발되면, 검사에 대한 수사권은 검사가 아니라, 공수처에 있으므로 짤없이 단속이고, 술먹고 꼬장부리면 공무집행방해로 콩밥도 먹일 수 있다.


판사라고 예외일 것 같나? 국민들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술 먹고 운전하다 사고낸 판사가 어떻게 공수처에서 수사받는지 지켜보고 있는데, 재판에서 동료 판사였다고 봐 줄 수 있겠나? 지금은 아예 기소 자체가 안되고 있지만, 이거, 그날로 쫑난다.

 

판사와 검사가 서로 봐주던 좋은 시절 지나서, 자기들도 잘못하면 수사받으러 불려 다니는 신세로 전락해 봐라... 얘네들이 미쳤다고 기자들 봐주겠나? 기자들도 그날로 좋은 시절 종치는 거다...

 

공수처 인사권을 '야당'에 주는 이유는 공수처와 다른 조직의 유착을 근원적으로 단절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공수처는 만드는데, 이 조직의 인사권을 또 대통령이나 여당이 행사해 봐라... 말짱 헛짓되기 쉽상이다...

 

바닥 좁은 한국에서, 결국 공수처도 법조 인력이 대가리 될 수밖에 없게 되기 쉽고, 공수처는 지금 헌재와 대법원 비슷하게, 검찰과 관계 맺고, 초록이 동색으로 서로 서로 짝짜꿍하기 십상이다... 이 고리 확실히 끊는 방법은 공수처는 야당에 줘 버리는 것이다. 대통령 임기 시작하는 날부터, 공수처 인사권은 야당이 행사하도록 법제화 해 버리자.


청와대와 대통령 친인척들은 매사 '법대로' 하느라 지금과는 전혀 다른 '도덕적 삶'을 안 살래야 안 살 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하는 검찰이 아무리 권력의 개처럼 지내고 싶다 하여도, 야당이 지배하는 공수처가 겁나서 저절로 정치권과 담쌓고 조폭, 기업, 민생 관련 수사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야당은 검사가 견제하고, 여당은 공수처가 견제하는 꼴이니, 서로에게 칼을 쥐어준 형국이요, 유착은 커녕 서로 칼부림나는 재미난 광경을 시행 초기에는 숱하게 목도할지도 모른다...


만약 지금 이렇게 하자고 하면, 당연히 이런 결과가 싫은 자들이 태클을 시도할 것이다. 그리고 아마 행정부 인사권 침해라고 헌법소원 지랄떨고 할 것이다. 여태는 수사 같은 거 안 받고 살던 대법관이나 헌재도 이 제도 좋아할 리 만무하긴 하다.


그러나, 단언컨대, 이렇게 해 놓지 않고는 답 안 나온다.

 

길다. 그래서 줄인다.

 

1. 공수처 만들어야 한다.


2. 대신 공수처와 그 감시대상들이 서로 엉겨 유착하는 걸 막기 위해, 공수처 인사권은 대통령의 소속정당과 다른 원내 제1야당이 주도적으로 행사하도록 한다...


결과는? 무소불위의 검찰권은 그날로 쪼그라들어 '견제받는 권력'으로 돌아오고, 검사, 판사, 기자 등과 같은 사실상의 치외법권을 누리는 자들의 특권도 그날로 쫑난다. 대통령 친인척 비리를 대통령 민정수석실에서 챙기느라 고생할 필요도 없고, 들통날 때마다 감시 덜 했다고 욕먹을 필요도 없다. 야당이 알아서 감시해 주는데 뭐...

 

야당도 자기들만 당한다고 더 이상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자기들도 칼을 쥐게 되었으니, 무조건 정치탄압이라고 주장해봐야 씨알도 안 먹힌다...

 

이 제도, 일단 만들어서 시행 한번 해 봐... 내 장담한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어진 이래, 가장 효과 만빵인 부패고리 근절 효과를 즉각 보여줄 거라고 말이다.

 

     

공수처, 인사권, 검찰
덧글쓰기 | 전체글 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자정부  

일단 추천 한 방....
근데 공수처 인사권이 딴나라당에 있을 때... 그 남용하는 꼬라지를 어떻게 볼 수 있을지...
09-06-13

행복한세상  

공수처 직원들에 대한 수사권을 검찰이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견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만약 정치적 인물을 임명해서 공수처를 정치판으로 만들더라도, 검찰이나 법원 조직과 유착되지 않는 한, 충분한 견제가 가능합니다. 특히 검찰과 유착되지 않으면 되죠.
여당과 청와대는 여전히 검찰에 대한 인사권을 쥐고 있으니, 공수처에 대한 견제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야당은 공수처를 제대로 운영해서 '점수'를 따야 하는 입장이니, 남용하기 쉽지 않죠.

또 최악의 경우 우리가 야당일 수도 있고, 솔직히 딴나라보단 우리가 야당할 가능성도 현재로선 더 높죠...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공수처에 대한 기존 사법조직의 견제가 더 걱정입니다, 사실...
09-06-13

행복한세상  

본문에도 썼지만, 검찰권을 비롯해, 모든 행정 공무원이 권한을 남용하면 직권남용죄가 성립합니다.
지금 문제는 이 '직권 남용죄'에 대한 기소와 처벌이 이미 유착되어 있는 검찰과 법원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지요. 검찰은 여당과 행정부에 불리한 직권 남용은 기소조차 하지 않고 있고, 자기 조직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원은 강건너 불구경이며, '판사들만 안 건드리면, 우린 상관없어'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구요... 이번 노대통령 수사에서 피의사실공표죄부터 시작해서, 정치색 짙은 보복사정을 한 것 자체가 검찰권 남용으로 사법적 단죄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기소권 자체를 검찰이 쥐고 있으니, 마음껏 법을 유린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 자신들의 잘못을 수사해서, 잘못했다가는 '콩밥' 먹는 신세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과연 홍빨대 등이 저런 짓을 할 수 있었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공수처 역시 치외법권이 아닙니다. 검찰은 공수처에 대한 수사권을 갖고 있어야죠. 만약 공수처가 이 권한을 남용하면, 공수처 역시 공무원이니 직권남용죄가 적용되고, 공수처가 정치적 목적으로 정부 여당에 대한 혐의사실을 근거없이 흘리면, 곧장 피의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처벌이 가능합니다. 국가 기관 사이에 서로가 서로에게 칼을 들이댈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럴 경우 보통 서로 조심하지 않을 수 없고, 꼬투리를 잡히지 않으려 하는 게 본능입니다. 사실 법원과 검찰이 이런 관계를 갖는 게 정상이죠. 그런데 이 조직이 '유착'되어 있으면, 서로 조심하는 게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면죄부'를 날리면서 국민위에 군림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됩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정부 수립 이후 계속해서 목도해 오고 있는 현실이죠. 이 고리를 끊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여당과 야당이 서로 '칼'을 쥐도록 해 놓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태는 위선적으로 '서로가 터치하지 않기로' 해 둔 셈인데, 이러니 아예 이 '검찰과 법원'이 국민 머리 위에 올라서 자신들이 권력이 되어 버리는 꼴이 벌어지고 만 것 아니겠습니까? 검찰을 독립시키자는 취지가 전혀 엉뚱하게 작동되는 근원은 바로 법원과의 유착에도 큰 잘못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고리는 끊어지기 어렵구요.

만약 공수처가 생기면, 법원과 검찰도 조심할 가능성이 크지만, 공수처가 기존의 법조 인력으로 채워지고, 그 인사권 역시 또다시 검찰과 법원의 인사권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정부 여당쪽으로 가 버리면, 개인적으로 공수처가 생긴다한 들, 도루묵이 될 가능성 99%로 보고 있습니다... 이 고리를 끊어야 하고, 그렇게 되면 검찰과 법원의 유착도 끊어지며, 모두가 서로 조심할 수밖에 없어질 것이라는 게 제 논리의 골자이죠...
09-06-13

행복한세상  

그리고 가장 좋은 방법은 개헌을 통해서 이 공수처 설치 근거를 남기는 것이나,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본다면 국회에서 특별법을 통해 마련하는 것도 가능한 대안입니다. 그리고 그 인사권에 대해서 위헌논란이 생길 수 있으니, 이를 피해가기 위해서 공수처장 임명제청권을 국회가 갖도록 하고, 국회법을 개정해서 공수처장 임명제청권은 여당이 아닌 당 중 최대의석을 가진 원내교섭단체가 행사하도록 명시하면 될 것입니다.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의 인사권 침해 논란을 막아야 하니까, 이 때 2인 이상 복수로 제청하고, 대통령이 그 중 1인을 선택하도록 하면 되겠죠.
그리고 공수처법에는 정무직에 대한 인사권을 공수처장이 실질적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하면, 공수처에 대한 야당의 지배가 실효적으로 가능하면서도, 위헌 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09-06-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654 경기 광주광장 모입니다. 뺴앗긴들의 봄 09-06-13 1 0 595
36653 이 광재 의원님도 참 좋은사람 인것 같습니다.-펌-   12 양산갈매기 09-06-13 7 0 1051
36652 유인촌의 명대사 진짜 명대사입니다.   10 김우석 09-06-13 5 0 1195
36651 유시민님....행동하는 양심이 되소서.   6 꽃님 09-06-13 0 3 905
36650 독.(점) 깜냥 09-06-13 1 0 441
36649 격이 다른 정부, 새삼 말할 것도 없다 싶지만 그래도 여름숲 09-06-13 5 0 593
36648 "[6.11~7.10] 봉하를 향한 참꿈따라 걷기순례" 글이 공지에서..   3 분홍닉 09-06-13 1 0 620
36647 <미주지역 주부시선> 삼성불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랴!..   8 미쿡아짐 09-06-13 16 0 1139
36646 대구검찰청1인시위중입니다   26 김가 09-06-13 35 0 1205
36645 효순이 미선이 사망 사건의 진실 순수 09-06-13 1 0 1115
36644 ●● 만평 종합 2009. 06. 13 토요일....미선아, 효순아!!!   1 순수 09-06-13 1 0 674
저작권을 양도합니다. 조건부로...   4 행복한세상 09-06-13 2 0 3508
36642 노무현 평가의 기준 : 지식인은 노무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   27 라이프펜 09-06-13 49 0 6861
36641 맛나는 밥상을 차리자!! 꿈의텃밭 09-06-13 0 0 604
36640 돈.돈..돈...돈....!!!! 우리도 돈 되는 일 좀 하면 똥꾸멍에..   8 미쿡아짐 09-06-13 10 0 2084
36639 [6월21일]1981년, 서른다섯 노무현과 만나고 싶습니다   3 소문내기 09-06-13 3 0 884
36638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직도 모르겠냐?   1 777 09-06-13 3 0 730
36637 한겨레.경향 절독하고 서울신문이나 봅시다. 차라리.......   7 네이버하이에나 09-06-13 1 1 2832
36636 '걸어서 봉하까지' 추모순례 둘째 날 후기   9 나라 09-06-13 15 0 1048
36635 YS에게 YS를 말한다   2 여운형 09-06-13 0 0 649
36634 암적 존재보다 못한 서울대 출신 강남에 사는 프락치   8 노동꾼 09-06-13 1 10 795
36633 [펌]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9 꿈의텃밭 09-06-13 9 0 840
36632 유시민님, 무분별한 산업화에 다 죽었던 한강이 오늘 살아난..   3 시민팬 09-06-13 1 1 584
36631 받은 만큼 돌려줄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1 오늘은 09-06-13 0 0 429
36630 경북대학교 유시민님의 마지막강의 보신분 있나요?   5 청룡동주민 09-06-13 0 0 1063
36629 답답한 속이 정말 뻥 뚫리는 성명서입니다.... 언소주 멋있..   7 짜장면짬뽕 09-06-13 10 0 740
36628 보수주의자의 가입인사 입니다.   39 그라쿠스 09-06-13 44 0 1856
36627 믿었습니다 장주희 09-06-12 2 0 445
36626 민주주의를 피를 먹고 산다며 사이트 차려 유명세 움켜잡고.. 노동꾼 09-06-12 0 10 670
36625 이명박 지지하는 연예인들   3 김달래 09-06-12 1 0 1222
36624 저의 진보가 부끄러워서 다시 태어납니다.   5 타협은 없다 09-06-12 10 0 660
36623 덕쇠아들 아키히로 보아라! 사망해요2MB 09-06-12 1 0 464
36622 오늘검찰발표를보고   2 깐따 09-06-12 1 0 511
36621 이제 눈물은 닦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해 봅시..   8 쵸코파이 09-06-12 0 0 623
36620 오바마의 외교정책-'주먹'형사와 '담배'형사 펌 09-06-12 0 0 430
36619 6.15공동선언 9주년 범국민실천대회사랑 학생 09-06-12 0 0 515
36618 한승원 - '파도' 깜냥 09-06-12 1 0 1949
36617 심호택 - '꽃불놀이' 깜냥 09-06-12 1 0 2235
36616 도와주세요 ! (2)   8 sabdari64 09-06-12 2 0 902
36615 의심하지마세요   1 4대강 09-06-12 0 0 587
36614 4대강 정비사업 강행 이명박정부 꼼수 덜미잡혀... 만세 09-06-12 3 0 555
36613 겸손한 노무현 대통령님...   1 지유지민제나제인 09-06-12 3 0 768
36612 [공지] 6월13일(토), 6월 16일(화) 조계사 농성장으로 여러분..   1 봄바람 09-06-12 0 0 508
36611 님은 그렇게 바보 였습니다 자유초자 09-06-12 0 0 439
36610 자유와 평화를 빼앗긴 지금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빛이있으라 09-06-12 0 0 460
36609 전체 회원수 시우 09-06-12 3 0 673
36608 김영삼, " 김대중의 그 더러운 주둥이를 막아야"   23 인민 09-06-12 0 0 1009
36607 盧 에세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3 사람들 09-06-12 5 0 840
36606 "전기세마저 부자 감세라니…"   2 자유인 09-06-12 1 0 548
36605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에 대하여   2 사람세상 09-06-12 2 0 506
36604 문재인 "고인 두번 욕보인 행태 분노" - "혐의사실 인정할 수..   8 매자골 09-06-12 10 0 866
36603 해외광장의 운영에 관하여...   4 똘똘이아빠 09-06-12 6 0 612
36602 질문있습니다. 2002년 대선토론회에서 유시민님이 사회자로서..   4 질문 09-06-12 0 0 946
36601 검찰발표 항의하는 내용으로 신문광고를 하면 어떨까요?   6 퀸콩 09-06-12 5 0 552
36600 "제가 돈 안 받았죠?" "예" 이광재, 박연차 직접 '심문' 바보열정 09-06-12 8 0 663
36599 < 검찰 거부 >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불러 다시 조사하라 !! 말이되냐 !! 09-06-12 3 0 646
66166266366466566666766866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