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중순 경부터 2006년 삼월말 아니 그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710(구 5-1)번지에 거주했던 자 중
서너 명 외 모두 살인미수로 고소한다.
개독 원장과 원장 부인 역시,
그리고 인력사무소 등에 왔던 자 , 현장에 왔던 자
모조리 고소한다.
그 배후를 반듯이 밝힌다.
내 글을 표절하고
그후 온오프에서 건드린 것들 끝까지
귀신이 되어서라도 복수한다.
애새끼 후손 새끼를 멸절시킬 때까지
이승을 떠나지 않는다.
내가 지면 죽일 수 있는 데까지 죽이고 끝낸다.
주둥아리만 벌리면 거짓이고
행동만 하면 사기 연극을 하는 김대중이,
예수,
양아치 새끼들이.
백제 부흥?
노론?
충청도, 전라도
역사를 왜곡하고 파괴하고, 삭제하는
쥐새끼만도 못한 것들이.
남의 글이나 표절하고
예수니, 인권이니, 민주주의니 통일이니,
노동자니, 민중이니, 서민이니, 노동해방이니, 민중해방이니, 운동이니...
온갖 요설을 다 떨더니
한낮 양아치보다 못한 패거리로 인권만행범, 인간고문범,
글표절범, 프락치, 친일 매국노, 민중학살범...
불과한,
버러지보다 못한 패기물들이.
애비, 에미 상습적으로 패고
성폭행 미수로 문단은 물론 사회에서 매장된 패륜아 개독이
뭐 불교?
남의 글을 다 표절한 주제에 뭐 중견 시인?
패륜 언론, 패륜 패거리 패륜 대학 출신이 뭐 시인?
인간 쓰레기가 뭐 시인?
뭐 시인?
요석이 어떻고, 원효대사가 어째
서울대가 어떻고 야간 경비가 어째
쓰레기만도 못한 표절범이 서울대?
쓰레기만도 못한 개독이 원효대사?
쓰레기만도 못한 강남놈이 야간 경비?
개씹년아.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개년아.
뭐, 그만하자?
남의 글로 신인상을 타고,
글 표절을 도와주고,
남의 글을 빼앗아 온통 표절하게 만들고
뭐 그만해?
남편이 대학교수 출신이고 서초에 살아.
리얼리스트100 회원이고.
근친상간한 개씹년아.
내가 너 같을 년을 안 것이 내 인생 가장 실수다, 개년아.
법정에서 지면 죽일 수 있는 데까지 죽이고 끝낸다, 개씹년아.
근친상간한 개잡년아.
인권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뺏고, 표절을 하고
웃어?
개씹년이 정신병자야?
창비, 삶이보이는창,
노동자의 적 전태일 기념사업회는 없어진다.
댁들이나 전태일정신 많이 계승하셔.
머리 기름 끼얹고 죽어보시지.
남들에게 전태일정신계승하라고 하지 말고 댁들이나 많이 하셔
발표도 하지 않는 표절한 글을 개 좆빤다고 메일로 보내냐.
양아치 패거리라는 것은 아는가 보네.
쓰레기만도 못한 것들.
내가 지면 온오프에서 공격을 하고 만행을 자행하고
글을 빼앗고, 표절을 하고, 표절을 도워준,
연대단체, 종교, 죽일 수 있는대로 죽이고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