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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님에게 답변
급질문 | 2007-03-24 16:52:17 | 조회 755 인쇄하기
http://usimin.co.kr/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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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성립이 안 된다고 해놓고 왜 많은 경우 성립이 가능하다고 했느냐?

그건 온새미로님이 지닌 '문장상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온새미로님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하면 이해가 가능합니까?

 

성립이 가능하다고 했지. 문장에 오류가 없다고 한게 아니지요. 온새미로님의 국어실력이 의심가는 부분이군요.

 

성립이 가능하다는 문장만 읽었지 그다음에 나온 말도 안되는 예시는 읽지 않은 모양이군요. 백번양보해서 이런식으로 표현할때 성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온새미로님은 이런 전제없이 그냥 A=B라는 주장만 하는거죠. 그게 온새미로님의 한계라는데 어떻게 더 알려고 하는지요?

 

본좌의 자택에 금송아지 없습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면 논술공부하면서 다 배우는 오류의 문제를 온새미로님만이 모르는데 그걸 어찌 일일이 다 알려달라고 하시는지? 인터넷 하는것 같으니 네이버나 엠파스에 물어보세요. 딱 온새미로님 수준에 맞는 답변 얻을겁니다. 단. 나이나 학벌 이런건 말하지 마세요. 보나마나 그것도 모르냐는 거 부터 들을테니까.

 

끝으로 유치하게 괄호열고 그런거 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온새미로님이 했던 꼬투리잡기. 한숨쉬기. 이런거에 비하면 별로 유치하지 않아 보이는군요.

 

본좌에게 물어볼게 그거밖에 없다니 본좌는 안타깝습니다. 겨우.. 그거 가지고.. 고민을..

 

쯔쯔쯔..

   

덧글쓰기 | 전체글 2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온새미로  

또다시 땜질합니다.

앞선 저의 답변에서 님이 지적하신 문장의 오류에 대해선 일절 언급이 없네요.
님의 문장의 성립에 대한 말바꾸기를 지적하고 그것에 대한 동의를 확인하고자 쓴글입니다.

항상 혼자 앞서가고...재미난 분이셩~!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죠.

문장의 오류에 대해 정확하게 지적해주세요.
이런 지적은 초딩중딩고딩때 욜라 공부하면서 하는 것으로 아는데, 얼마나 말빨이 부족하시면 성인된 지금에 따지고 드시는지...

저의 문장에서 어법적 오류를 찾자면 많을 텐데, 님도 그러할테고(증명해달라면 하나 정도 보여드리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항상 인정하는 부분이구요. 한번 들어봅시다.

내용과 논리에서 밀려서 결국 문장의 오류찾기로 귀결되었네요.^^
07-03-24

급질문  

정 원하시니 본좌 해 드리지요.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 또한 다른 사람의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는 것이다'라는 말이 어떻게 앞뒤가 안 맞는 말인지 설명부탁드립니다.

A(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B(다른 사람의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

B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고 선험적으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

그럼 A=B라고 주장을 했으니 두 언명사이에 연관성이 있어야합니다.

그럼 다들 알고 있는 B는 거대한 명제로서 작용합니다. 법률과 제도를 만드는 기초입니다. 따라서 A가 B에 종속되어야지 B가 A에 종속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문장의 오류이전에(이전이라는 말은 순서지 부정이 아닙니다. 국어빵점 온새미로님) 한국어의 어법을 생각해 보다 정확한 문장을 만들면

다른사람의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중에는 (다른사람의)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도 있다.

가 됩니다.

그럼 이제 두가지 단어의 차이점만 남는군요. 침해와 강요

두가지만 놓고 보면 비슷하니 국어실력이 모자란 온새미로님이 오해할만도 하네요.

그런데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은 사상의 입장에서 네거티브한 것이고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은 포지티브 한 것입니다.
따라서 방향이 정 반대지요.
그러니 말이 안되는 문장이 되는 것입니다.
가능성을 다시 얘기하면 또 물고 늘어지겠지만 한마디 더 해야겠네요.
북한에는 반종교선전의 자유가 있습니다. 뭔 자유인지 본좌 모르지만
대략 권위주의정권 파시즘이나 공산주의 정권에서는 저런게 항상 있어왔지요.

온새미로님의 글만 봐서는 권위주의의 향기가 풀풀..
아니면 반박하시오. 본좌 기꺼이 받아 들이지.
07-03-24

시민러브  

시덥잖은 애가 하나 들어와서 난리를...

우리가 유시민을 지지하는 이유를 알아서 뭐하게유?

그만큼 대답해줬으면 그냥 알아들어요..
07-03-24

온새미로님  

급질문입니다.

왜.. 답변은 안하시고 친구를 동원?

이렇게 하면 기분 좋수?
07-03-24

시민러브  

허허...이냥반...

인간은 경험의 산물이라더니...

어디서 친구 동원해봤구만...

경험은 편견을 만든다...

말을 말자...
07-03-24

머리아프다  

고등학교 때 논술 공부 제대로 못해본 사람은 머리 아프다.
난 빠져야지.
그런데 두 분, 이미 '감정'이 개입되어 좋은 표현만 할 수는 없겠지만,
점점 강도를 강해가는 것 같은데 조금씩 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진지하게, 비아냥대지 말고... 아셨죵?
그래야 관전자도 이맛살 찌푸리지 않지요.^^
07-03-24

온새미로  

저를 급질문님이랑 도덕적 글쓰기에 있어 동급으로 보시다니 섭섭합니다.ㅠㅠ(대응하다보니....반성을 해야할 부분도 있겠지만...)
07-03-24

에고~  

뭘 그리 섭섭해하시낭?
알아서 새기셔요. 이럴 땐 아전인수도 필요할까요?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닐거야. 저눔한테 하는 얘기지...ㅎㅎ)

그러고보니 온샘님도 참 솔직하고 순진한 부분이... ㅋㅋ.
(경험상 하는 얘긴데, 나도 바보처럼 솔직한 편인데 손해볼 때도 많더라고요. 세상이 나를 속일 때가 있더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보여주면 안돼요. 자신의 모든 면을 보여주면 안 돼. 이런 면 저런 면 있지만, '요런 면만은 아직 모를 걸!'하는 걸 남겨두도록 해요.)
07-03-24

온새미로  

고3이후 논술공부를 해본적이 없는 나로선 참 거시기하네요. 일단 반응은 해야죠.

(여러가지가 있고)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 '또한'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어떤가요? 제가 왜 '또한'이라는 말을 넣었을까요?

매번 자신의 오류의 덫에 갖혀 밀리다 결국 여기까지 와서 문장의 오류를 지적하는데 이것 또한 문제가 있는 듯 보이네요.
07-03-24

급질문  

이젠 더 이상 억지도 못쓰겠고 더 할 말이 없나보군요.

오류의 덫에 갇힌건 온새미로님이지 왜 본좌가 오류의 덫에 걸렸다는 거요?

고3이후로 논술공부를 해본적이 없다. 혹시 고3때 논술도 했소? 그럼 올해 몇이오? 이런.. 어린애요?

(여러가지가 있고)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 '또한'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이건 또 뭐요? 논술공부를 한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바꾸면 말이 되느냐? 이거요?

내가 댁 논술선생이오?
07-03-24

온새미로  

ㅋㅋ (앞서가지 마세요.)

핵심에 대해선 언급이 엄꼬...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엔 여러가지가 있고) 사상의 자유를 강요하는 것 '또한' 사상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요기에 집중해주세요.^^(괄호와 '또한'에)
07-03-24

급질문  

그런거 있다고 달라지는게 있습니까?

ㅋㅋ ^^
07-03-24

온새미로  

이것이 답변?
님이 주장한 것이랑 비교해보세요.
달라지는 것이 있나 없나.

학습은 누구나 할수 있으나 머리 나쁜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것...(급질문님에게만 해당되는 말)
이젠 슬슬 끝내야 겠네요...

에휴~
07-03-24

급질문  

수고했소.

억지말로 상황을 온새미로님에게 유리하게 갖다 붙여봤자. 사람들이 눈이 있고 머리가 있는데 알아서 생각하겠지요.

우짜지간에 앞으로는 어디가서 쓸데없는 행패부리지 말기 바라오. 댁이 깡패요?
07-03-24

온새미로  

깡패한테 안맞을려면 앞으로 아무대서나 알짱거리지 마세요. 슬슬 끝낸단 말이 그렇게도 반가웠나요?^^

아는 척할려면 확실하게 공부하시던지. 어떤 사람들은 왜 지지를 받고 당신은 왜 무시를 당하는지 생각해보슈.
(알고 있겠지만.)

지금 껏 나의 지적에 인정한 것은 당신인 걸 벌써 잊으셨나봐요...

조용히 물러가세요. 겸손한 택스트를 들고 오시던지...
님 덕에 잼있었네요.^^
07-03-24

참이상타  

옛 생각 안하려 했는데 자꾸 떠오르는 걸 어쩌지?
예전 그 어느 때인가도 처음 논점과 다르게,
엉뚱하게도 문장과 단어 가지고 끝내더니...... .

참 이상타..............................???????????????
웬만하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구먼.
07-03-24

급질문  

이상하오? 문장과 단어를 가지고 노는건 본좌 아니고 온새미로님이오.

본좌 어린애랑 이러는거 쪽팔리오.
07-03-24

그럼^^  

이제 그만 하삼.

문장 자체는 좀 이상하지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거 아니겠소?
문장에 담긴 '의미'를 새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이오.
07-03-24

급질문  

그렇소? 본좌 그래서 이해하는 쪽으로 풀어갔소. 안 읽었소? 아햏햏하오. 댁도 친구요? 친구가 당하는게 안 쓰럽소?

친구를 진심으로 위한다면 그 친구를 설득해야지 본좌에게 이러는건 꽤나 패거리적이오.

허나 어쩌겠소. 본좌가 참아야지.
07-03-24

호호  

진지 일원일 뿐이오.
진지 일원으로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를 님이 계속 따지니 온샘님보다 님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소.

솔직히 님도 온샘님의 말하고자 한 뜻은 안 것 아니겠소?
그 문장이 뭘 말하고자 한 것임을 알면서도 어법상 아니면 논법상 모자람이 있다고 그걸 끝까지 물고 늘어진 것 아니오?
그러니까 님이 비겁하게도 보일 수 있는거요.
님이 표현한대로라면, '본좌:어린애' 싸움이라면 누가 더 비겁하겠소?
07-03-24

참!  

이제 그만하고 집에 가야겠소.
07-03-24

급질문  

논법상 모자람이 있다고 생각하오? 후후후

현대산업화사회에서는 어린애도 탱크를 몰고 전투기를 조종하오. 해킹도 하지.

본좌 어린애라고 안 봐주오. 비도 오는거 같은데 조심해서 들어가시오.
07-03-24

급질문  

하긴 맞는 말이오. 본좌 이렇게 몰아세우면 온새미로님 방구석에 처박혀 찔찔 짜는 어린애라는 걸 잠시 망각했소. 다음부터 주의하겠소.
07-03-24

급질문  

본좌도 슬슬 일어날까 하오. 토요일인데 우리 직원분들 고생이 이빠이요. 직원분들 고생하는데 본좌는 진지에서 이러고 있소. 오늘 저녁값 많이 깨지겠소. 걱정이오. 카드 한도는 남아 있으려나.
0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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