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성립이 안 된다고 해놓고 왜 많은 경우 성립이 가능하다고 했느냐?
그건 온새미로님이 지닌 '문장상의 오류'에도 불구하고
온새미로님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하면 이해가 가능합니까?
성립이 가능하다고 했지. 문장에 오류가 없다고 한게 아니지요. 온새미로님의 국어실력이 의심가는 부분이군요.
성립이 가능하다는 문장만 읽었지 그다음에 나온 말도 안되는 예시는 읽지 않은 모양이군요. 백번양보해서 이런식으로 표현할때 성립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온새미로님은 이런 전제없이 그냥 A=B라는 주장만 하는거죠. 그게 온새미로님의 한계라는데 어떻게 더 알려고 하는지요?
본좌의 자택에 금송아지 없습니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면 논술공부하면서 다 배우는 오류의 문제를 온새미로님만이 모르는데 그걸 어찌 일일이 다 알려달라고 하시는지? 인터넷 하는것 같으니 네이버나 엠파스에 물어보세요. 딱 온새미로님 수준에 맞는 답변 얻을겁니다. 단. 나이나 학벌 이런건 말하지 마세요. 보나마나 그것도 모르냐는 거 부터 들을테니까.
끝으로 유치하게 괄호열고 그런거 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온새미로님이 했던 꼬투리잡기. 한숨쉬기. 이런거에 비하면 별로 유치하지 않아 보이는군요.
본좌에게 물어볼게 그거밖에 없다니 본좌는 안타깝습니다. 겨우.. 그거 가지고.. 고민을..
쯔쯔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