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0 잘 보내셨는지요
대구수성광장 회원 김가입니다.
대구검찰청 정문에서 4일 째 1인시위 샌드위칭중입니다.
놓아준 개에게
물어뜯긴
대통령이셨다
껌찰은
피눈물을
흘려라!
언제든지
누구든
옭아맨다
초강력왕거미
스파이더
껌찰
검찰은
정권이 씌운
추악한 탈벗고
국민이
선사한
정의를 입어라!
검찰은 정권의
요술방망이
금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
죄나와라 뚝딱!
이상이 시위문구였습니다.
이틀마다 문구는 변경시킵니다.
검찰총장 직선제가 이뤄질 때까지
갈 계획입니다.
좋은 문안이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