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줄 알았던 눈물이 또 다시 흐릅니다.
저도 모르게 그분께서 우리를 응원해주실거라 생각하다가 갑작스레 그분이 떠나셨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분께서 살아계셨더라면 잘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너는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니냐, 어깨를 두드려주실 거라는 생각이 왜 자꾸만 밀려드는 걸까요.
오늘 다시 그분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