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봉하방문] 서울광장 6월 20일 성지순례 - 신청마감, 확인해주세요
당희(당원희망) | 2009-06-10 11:01:11 | 조회 1071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7098     


트위터 페이스북

 

            살아남은 우리의 슬픔이 아무리 크다한들
            당신이 느꼈던 외로움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무엇을 지켜주고 무엇을 남겨주려 하신 것인지
            당신이 품었던 뜻을 아직도 온전히 모릅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했고 지켜내야 했던 것도 당신입니다
            이제 무엇으로 당신을 대신하란 말입니까

 

            마음의 상복을 벗을 수 있는 날이 언제일까요
            노짱님, 봉하에서 뵙겠습니다

 

순례일자 : 2009년 6월 20일(토) / 참가회비 : 성인 2만원, 학생(유벗) 1만원

 

방문일정

서울 → 봉하
07:30 신촌 그랜드마트 승차 - 현대백화점 맞은편
08:00 잠실 롯데월드 승차 - 잠실역 4번출구 앞 롯데월드시계탑

※ 단체버스 이용하며 점심식사는 휴게소에서 십시일반

 

13:30 봉하마을 도착
▷ 봉하마을 청소와 현장 자원봉사 - 3시간 내외

▷ 봉화산 등반 - 정토원 헌화
※ 저녁식사는 다 함께 십시일반 봉하국밥

 

봉하 → 서울
19:00 봉하마을 출발
24:00 서울 도착

※ 현장 상황에 따라 귀경 일정은 변동될 수 있음

 

※ 참여하실 분은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댓글에는 출발장소와 인원을 적어주시고 (ex. 신촌 2명) 총무일꾼 '말야'에게 쪽지나 메일(sdh2913@cyworld.com)로 전화번호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 성지순례 참가신청 : 신촌 2명 홍길동/홍길순 010-1234-5678)

 


신청 마감된 최종 명단입니다. 확인해 보시고 이상이 있으시면 쪽지나 댓글 주세요.

 

   

봉하마을, 서울광장
덧글쓰기 | 전체글 6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가고오는 버스안에서 노짱님관련 영상을 상영할 예정입니다.
특히 봉하에서의 49재에 참여하지 못하시는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09-06-10

감자호크  

49제 때까지는 이 허전한 마음 달랠 방법이 없어.....저도 갑니다.
내마음속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사랑합니다.
처음사랑 끝까지~!!
09-06-10

감자호크  

이번주 금요일(12일) 동대문 번개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12일 금요일

시간 : 늦은 7시부터

장소 : 장안동 장터소머리 국밥(2247-2777) - 청량리역 or 장한평역에서 택시요금 3천원가량

위치 : 한천로 촬영소사거리와 배봉초등학교사거리 중간(LPG충전소 건너편. 대로에 있음)

회비 : 지역회원 2만원, 30세 미만 유벗 1만원, 타지역회원 1만원
09-06-10

감자호크  

차후로는................
'봉하마을 투어'등의 용어나 단어는 사용하지 맙시다.

걍~...[성지순례]로 단일화 합시다.

민주주의와 자유의 성지, 노짱님의 영혼이 영생불멸하는 성지......그곳에 가야합니다.
09-06-10

파랑  

그 뜻은 이해하나
성지순례라는 단어는 반대합니다.
그냥 마음속으로 쓰면 좋을듯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9-06-10

감자호크  

종교의 차이, 가치의 차이, 개념의 차이, 이해의 차이...모두를 인정합니다.

제 개인에게 있어 노짱님은 신神이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님의 지적도 인정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09-06-10

당희(당원희망)  

파랑님 충고 감사드립니다.
09-06-10

파랑  

녜~~
노짱님에 대한 우리마음은 늘~ 한마음이죠.^^
봉하 잘다녀오세여~
09-06-10

선각  

서울광장님들의 성지순례를 반겨 맞이할 것입니다.(자봉단장 우물지기님 께서)

노파심에 한 말씀올리자면

고군분투하시는 우물지기님께 미리 기별을 하시고, 휴게소 중식시간을 아껴 달리시면 정토원에서 노짱님 영가전에 참배후, 점심공양도 하실수 있습니다.
봉하마을말고 정토원 주차장에 차를 대시면 됩니다.

저도 님들 맞으러 갈겁니다.
09-06-10

당희(당원희망)  

선각님과 우물지기님 연락처 쪽지로 알려주시길....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10

앤드  

다음 일정 잡으실 때는
일요일만 쉬는 사람들도 배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오...
09-06-10

당희(당원희망)  

그러게요.
매번 그렇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다음번엔 일요일 당일치기나 1박2일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9-06-10

e-마당  

가고싶다... !!!
09-06-10

박무  

잘 다녀 오십시오.
전 아직... 49재 때나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06-10

zelkova  

성지순례 참가신청합니다.
신촌1명
09-06-10

사랑시  

우리가 먼저네요.
수원과 경기남부에서는 6/14 이번주 일요일에 갑니다.
먼저 다녀와서 분위기 전해드릴게요.^^
09-06-10

미사리  

노무현 대통령님이 태어나신 성스러운 땅
"성지" 맞습니다. 맞고요~~
09-06-10

key아저씨.  

전 가겠습니다...

물론 49제 때에는 저희 노모와 함께 갈생각입니다..

그전에 한번 가보아야 지요..
09-06-10

민채아빠  

서울광장에서 봉하에 성지 순례를 가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저 서울광장에 낑겨서
봉하마을에 간 기억이 너무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너무 감사한 기억이고
서울광장분한테 고마운 마음 입니다.
감사하단 마음 전하며, 봉하마을 성지순례 잘 다녀오시길 ....
09-06-11

말야  

다음번에 또 함께 갔으면 합니다 ^^
09-06-11

자뻑마님  

저두 성지순례란 용어 사용에는 반대 입장입니다.
우리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벼운 가쉽거리가 될 듯 싶군요.
09-06-11

첨마음  

부천에서도 20일~ 21일 1박2일 갑니다...
09-06-11

눈팅  

1박 2일로 가고 싶은데 계획이 어찌 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깍두기로 비용내고 참가하는 것도요!!
09-06-12

첨마음  

네

자세한것은 부천노사모 게시판참조하세요...
09-06-12

디코  

잠실 1명 신청합니다
09-06-12

말야  

연락처를 메일이나 쪽지로 보내주세요
09-06-12

용이주도  

마포 우선 1명 참가합니다.
09-06-12

승맘  

마포 1명 참가합니다.
09-06-12

여니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왜 성지순례란 말이 부끄럽죠?
가려고 시간조절중인데 설마 버스에 성지순례라고 써붙이는 건 아니겠죠?! --;
09-06-12

시원  

성지란 말이 부끄럽고 거시기 하다면 그만큼 노무현에대한 자신감과 애정이 부족하다고 보면 되나요?
09-06-13

여니  

어휘가 부끄럽단 얘기를.. --;
09-06-14

농민사랑  

봉하마을에 계신
노무현 대통령을 뵈러 가렵니다.
아마 저는 혼자 갈 듯하군요.
애기 엄마와 상의해서 같이 갈 수 있기를

6월 20일 오전 7:20분쯤 신촌 그랜드 마트에서 뵙시다.
이메일은 piger@dreanwiz.com
연락처는 011-337-5404

저하구 애기 엄마하구 애기엄마 친구하구 3명이 함께 가기루 했습니다.
09-06-13

권혁운  

에잇 전 토욜에 출근해야 하는데ㅜㅜ참 아쉽네요..

참, 참고로 전 성지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너무 종교적인 냄새가 나서..
이성보다는 감성이 측면이 너무 강한 것 같아서..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인품도 높이 평가받아야
하지만 정책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성지'라고 하면 구름 위에 붕떠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분은 엄연히 현실정치인으로 치열하게 수많은 정책을 만들고 실천했던
분으로 냉정하게 평가를 받는 것이 포스트 노무현 시대를 위해서 더 생산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음,,그냥 봉하마을이라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분이 태어나서 청운의 꿈을 갖고 매진했고
퇴임후에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다 서거한 곳,, 굳이 성지라고 하지 않아도
양식있는 국민들에게 소중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괜히 성지라고하면 단세포 아메바
꼴통들이 트집잡을 것 같아서..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극우파들은 중도나 진보의 사소한 것을 트집 잡아 나중에 큰 상처를 주곤
합니다. .
지금은 착실하게 노무현 전대통령의 유지인 민주주의, 평화통일, 국민화합을 위해 짧은 호흡과
긴호흡을 함께 실천해야 할때 소심하게 보일지라도 신중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뭐 그냥 제 생각을 적어봤으니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ㅋㅋ암튼 무사히 봉하마을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09-06-14

여니  

동감입니다~ ^^
09-06-14

누벨바그  

울산에서 따로 가 봉하마을에서 함께 합류해도 될까요 ㅠㅠ
09-06-14

당희(당원희망)  

당연하죠.
토요일 도착예정(20일)이 13시정도입니다.
연락주세요.

연락처는 쪽지로 드릴게요.
09-06-14

여니  

마포 성인1인, 학생1인 신청합니다.
그랜드앞 승차장으로 7시 30분까지 가겠습니다. ^^
09-06-14

조문경  

20일 봉하 계획이 있었는데요. 대전에서 출발하는 친구랑 봉하에서 만나기로 되어 있는데 버스에 합승해서 가면 모든 일정을 같이 보내야 하나요??
09-06-14

당희(당원희망)  

되도록이면 그러면 좋겠지만 각자행동하다가 서울로 오는 출발시각에 맞춰 오셔도 됩니다.
09-06-15

날마다울컥  

잠실 출발 신청(본인1명,어린이1명) 합니다^^
09-06-14

땡크  

잠실에서 땡크와 딸(시민사랑) 2명 갑니다.
09-06-14

담화린  

잠실 2명 신청합니다.
09-06-14

광화문연가  

잠실 1명 신청합니다
09-06-15

말야  

안녕하세요.
서울광장의 말야입니다.

봉하마을 참석 확인을 위해 연락처를 쪽지로 보내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09-06-15

지적  

잠실 출발 1명 신청합니다.
09-06-15

말야  

아래 링크에서 신청여부 확인해주세요.
신청 명단에 없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botable=1&cb_id=seoul&wr_id=14211&sca=토론광장
09-06-15

고승욱  

시간에 맞춰 나갈수 있을지 잘 모르겠으나... 봉하마을 방문 신청합니다.
09-06-15

.  

노무현 대통령님이 태어나신 성스러운 땅
"성지" 맞습니다. 맞고요~~
09-06-16

노짱그리워  

메일로 신청했습니다. 20일 잠실 2명 신청합니다.
09-06-15

말야  

확인 했습니다.
09-06-16

라비에벨  

일요일날 출발하시는건 없나요..ㅜㅜ
09-06-15

쭈야~  

꼭 가야할거 같네요. 잠실1명 신청합니다. 20일날뵈요~
09-06-16

사랑합니다♡  

잠실 출발 1인 신청합니다!^^
09-06-16

그림자정부  

몸은 함께 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봉하로 갑니다..

잘 다녀오세요.... 서울광장 사랑합니다...
09-06-16

췌세  

신청합니다.(1명)
09-06-16

말야  

출발지와 연락처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09-06-16

순수허공  

잠실출발

1명 011-311-2035
09-06-16

말야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빠짐없이 이번주 토요일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09-06-16

농부의딸  

안녕히-다녀오세요.
저도-정말-정말-가고싶은데--
너무-멀리있네요.
이곳에서나마-고국의-님들께-제-마음-같이보냅니다.
제마음도-같이-기도해주세요...
모두-건강하세요.
09-06-17

당희(당원희망)  

서울 → 봉하
07:30 신촌 그랜드마트 승차 - 현대백화점 맞은편
07:30 잠실 롯데월드 승차 - 잠실역 4번출구 앞 롯데월드시계탑

*** 잠실의 시간이 8시에서 7시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문자공지 다시 나갈겁니다.
참고해주시길....
09-06-1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432 北 “노무현 사망은 비열한 정치학살”   11 아하 09-06-10 2 0 1376
36431 노짱님의 질문, "저는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남아있는 여러..   24 겨란한판 09-06-10 50 0 11149
36430 이명박 정권 맹자읽히기(3) - 폭정의 혈통 북경 09-06-10 3 0 789
36429 <시민광장 유리지갑> 2009년 5월 재정 및 CMS 정기회비현황..   5 시민광장 09-06-10 13 0 2481
36428 눈물과 웃음....희비가 교차한 한주 였습니다.   6 pure 09-06-10 6 0 749
36427 가입인사합니다   17 미소처럼 09-06-10 6 0 798
36426 [라디오인] 시청 전경 생방송중입니다.   3 라디오인 09-06-10 0 0 865
36425 "항소이유서" 다시올립니다.   1 초장 09-06-10 2 0 733
36424 유시민님은....   2 솔이 09-06-10 14 0 930
36423 서초광장 6월 정모 후기입니다... 총 39명 참석했습니다..   10 그림자정부 09-06-10 20 0 1082
36422 경찰 가족의 절망감...   12 수-시아 09-06-10 34 0 6240
36421 [인터뷰] '노무현의 입' 천호선 "검찰, 사회적 흉기"   1 육칠팔일 09-06-10 8 0 900
36420 검찰 및 경찰, 10일 불법 집회 엄단 [펌]   5 뉴스 09-06-10 4 0 615
36419 유시민 팬클럽 최근 회원 급증, 유료회원 많아 '눈길'   6 소문내기 09-06-10 6 0 1352
[봉하방문] 서울광장 6월 20일 성지순례 - 신청마감, 확인해..   60 당희(당원희망) 09-06-10 9 0 10713
36417 [유시춘]“6월항쟁 정신으로 민주주의 되살려야” 사람들 09-06-10 4 0 640
36416 유시민 “서울광장 봉쇄는 헌법 짓밟힌 것” 사람들 09-06-10 4 0 846
36415 이런 젠장할 회사 ㅠㅠ   5 노란스카프 09-06-10 4 0 730
36414 한반도 대운하-일본의 대륙 침략 무기 펌 09-06-10 0 0 377
36413 김현정의 뉴스쇼 및, 열린세상, 오늘! [인터뷰 전문] 매자골 09-06-10 0 0 646
36412 바보 노무현! 당신을 진정으로 보내드립니다   1 김상기 09-06-10 2 0 594
36411 군사독재를 방불케 한다구요~~뭔 말씀을!! 백상어 09-06-10 1 0 439
36410 내우외환(內憂外患) e-마당 09-06-10 0 0 427
36409 이명박 정부, 인저 막가는 군요.   2 e-마당 09-06-10 0 0 643
36408 안도현 - '꽃'   2 깜냥 09-06-10 1 0 1701
36407 ●● 만평 종합 2009. 06. 10 수요일....민심을 막을 수 있냐.. 순수 09-06-10 5 0 1470
36406 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 서명을 받습니다   5 들불 09-06-10 4 0 591
36405 we believe forever , we believe in you 커피향 09-06-10 0 0 451
36404 유시민 전 장관님 당신의 그림자가 너무 그립네요 ㅠㅠ 민주주의 09-06-10 2 0 455
36403 후불제 민주주의 = 뒷북 민주주의(?) 그물속 바람 09-06-10 0 0 523
36402 이명박의 지상명령   1 여운형 09-06-10 0 0 614
36401 가장 부패했고 더러웠던 김대중씨   6 해오름 09-06-10 0 10 1704
36400 씨네21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첨맘님 인터뷰   76 가람^^* 09-06-10 55 0 26365
36399 횡설수설 운유하숙 09-06-10 12 1 900
36398 한겨레 정체성이 무언가 - 김종구 칼럼을 보며   1 ab 09-06-10 7 0 746
36397 보고싶습니다 너무너무 김은상 09-06-10 1 0 470
36396 내일 집회가 걱정입니다   5 김은상 09-06-10 0 0 748
36395 6.10 오늘이다. 우리는 간다. 패배해도 우린 이긴다.   4 아크로폴리스 09-06-10 7 1 754
36394 복습하는 딴나라당 미담사례   3 억울한죽음 09-06-09 6 0 816
36393 바위처럼... 천만년동안 쥐를 죽이고싶어!!!! 일산루키 09-06-09 1 0 777
36392 유시민팬클럽 [시민광장] 최근 5,000명 급증, 유료회원도 3,0..   11 하이에나 09-06-09 18 1 15427
36391 그대 떠나는 날에....   2 빛이 09-06-09 2 0 963
36390 "노무현이 죽어야 진보가 산다"고 쓴 기자가 누구인지 궁금합..   20 피시 09-06-09 1 0 1638
36389 노무현대통령님을 사랑하시는 분들 중에서 스킨편집가능한 블..   3 인터오케 09-06-09 5 0 620
36388 [김포광장] 6월 11일 모임합니다.   3 민주사랑 09-06-09 5 0 534
36387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빛이 09-06-09 0 0 610
36386 학부모 광장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미드리 09-06-09 3 0 485
36385 조선일보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 리버럴리스트 09-06-09 7 0 712
36384 좌,우???   1 참슬 09-06-09 0 0 425
36383 [서평] 유시민의 <후불제 민주주의>를 읽고... 대구경북시민 09-06-09 3 0 682
36382 좌우파 이년조작 딴나라당알바와 뉴라이트 매국단체[ 국민 09-06-09 2 0 483
36381 유시민 “가해자가 헌화하는 가면무도회   2 대구경북시민 09-06-09 1 0 919
36380 [참여] 서울광장 이용에 관한 조례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6..   1 길형구 09-06-09 0 0 399
36379 민주당, 서울광장에 천막 치고 철야농성 돌입   2 달비골 09-06-09 0 0 593
36378 시민광장 창립 2주년을 맞이하여 회원들께 말씀올립니다   79 박무 09-06-09 72 1 3132
36377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합니다. hep 09-06-09 6 0 559
661662663664665666667668669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