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아직도 쟁쟁하게 들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도 성공 할수 있다는것을!!"
꼭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전하겠습니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자꾸만 여기에 서성이면서 발길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가슴위엔 돌덩이 올려좋은것 처럼 무겁고,
숨쉬기도 괜히 힘드네요......
이렇게 처량맞게 비가 오면 더욱 처집니다..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