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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불매운동 방식으론 안된다.. 조선 한 놈만 죽을 때 까지 패야..........
조의선인 | 2009-06-09 17:35:03 | 조회 733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7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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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언소주가 전략적 제휴를 모색하는 것은 어떨까

감히 제언합니다.
조중동은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1위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으니,
중앙이나 동아 입장에서는 언소주의 불매운동으로 조선이 큰 타격을 받고 휘청댄다면
그걸 내심 반길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조중동 중에서 가장 악랄하고 저질인 조선만을 목표로 삼아
불매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왜 꼭 조선만이냐? 이렇게 반문한다면 그 합당한 이유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유 1. 조선이 가장 친일짓거리를 많이 한 친일매국신문입니다.
      

       2. 조선이 가장 노골적으로 정치 권력화를 시도했습니다.


       3. 스스로를 밤의 대통령이라고 부를 정도로 그 사주의 권한이 막강하고 오만합니다.


       4. 장자연 사건에 방씨 두 명의 사주가 거론될 정도로 온갖 악행, 비리를 일삼습니다.


       5. 조선은 누가 뭐래도 수구세력의 사령탑 역할하는 수구반통일부패 세력의 상징입니다.


       6. 현실적으로 세 신문중에서 조선의 의제설정능력, 영향력이 가장 큽니다.

 

조중동 모두를 우리의 적으로 삼아 불매운동을 벌여서는 효과적인 타격을 주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조선일보 하나 정도는 폐간을 걱정할 정도의 심각한 타격을 입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중동을 분리해서 중앙, 동아와 연대해야 합니다.

"우리(언소주, 시민)들이 조선은 확실히 죽여놓을테니 중앙, 동아는 방해만 하지말고
옆에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라"

이런 전략으로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불매운동 목표가 달라져야 합니다.
현재는

"조중동과 정론신문에 동일한 비율로 광고하라"

 가 우리의 요구조건입니다.
이것으로는 문제 있습니다.

우리의 요구는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짜 신문, 매국 신문 조선에 광고를 게재하는 회사는 무조건 불매운동 할 것이니
조선에는 아예 광고 주지 마라"

물론 일이 잘 되어서 조선이 죽고 중앙, 동아가 지배하는 세상이 온다고 해도
우리는 그리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한 놈을 패서 그 놈이 죽어나가는 것을 본 이상
그 이후에는 어떤 거대 신문사도 다시 조선처럼 노골적으로 행동하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중앙, 동아 중에서 제 2의 조선이 되고자 하는 신문이 있다면
우리의 목표를 그 제2의 조선을 향해 조준해서 역시 뜨거운 맛을 보여주면 됩니다.

 

그럼 조선만 죽이면 되지 왜 굳이 중앙, 동아와 연합해야 하는가?
그것은 현 신문시장의 역학 구도상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광동제약의 예를 들어 봅시다.
우리가 조선과 중앙/동아를 분리하지 않고
"광동제약 너희 조선, 중앙, 동아에 광고하면 불매하겠다" 라고 하면
광동제약에서는 이렇게 말하겠지요. 그들나름대로 고충이 있습니다.

"우리가 조중동 전체에 광고를 싣지 않아서 보수 신문 전체에 밉보이면
나중에 그 어마어마한 뒷감당을 할 자신이 없다.
가뜩이나 까탈스럽고 민감한 것이 요즘 소비자들의 취향인데
조중동이 마음 먹고 우리회사 제품에 않좋은 기사라도 내보내서 우리에게 보복을 하기로 마음먹으면 우린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조중동 전체 광고중단은 무리다. 불가능하다.."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조선과 나머지 중앙/동아를 분리해서 대응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선에만 광고를 딱 끊어서 조선일보를 주로 타격하되 나머지 중앙/동아등의 신문을 이용해서
회사가 정상적인 광고 활동을 통한 영업을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고
또한 조선의 의도적인 앙갚음도 다른 여러 신문의 힘을 이용해 방지하고 견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야 회사 입장에서도 언소주의 힘에 어쩔수 없이 항복하는 듯이
조선의 광고 중단을 결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예상보다 빠르게 광동제약의 입장 발표가 있었고

언소주에서도 그 내용을 받아들여 불매운동을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뭔가 내용적으로 부족하고 아쉬운 점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첫 술에 배부르랴~ 이 정도로 국민의 힘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성과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고 그 말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저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 이상으로 강하고 악랄합니다.

그 들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그에 상응하는 고도의 전략과 강한 실천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조중동, 불매운동, 언론개혁, 언론장악, mb악법
덧글쓰기 | 전체글 1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ㅇㅇㅇ  

이거 일리있는 지적 같습니다..... 악질인 조선 한놈만 팬다......

찬성!!!!!!
09-06-09

ㅇㅇㅇ  

이거 언소주에 권고하세요....
조선은 국민을 협박하던 신문입니다.
09-06-09

나자바바라  

패싸움의 전략 중 하나가
힘깨나 쓰는 놈 하나만 집중해서 패면 나머진 오합지졸 됩니다.
다음 어느 회사죠?
09-06-09

프리렌서  

조선일보로 합시다.
09-06-09

山仁  

조선일보 광고만 빼면 불매운동 없다.
다른데 광고 안해도 조선일보 광고하면 불매운동이다.

요렇게 한넘을 잡아야 나머지가 알아서 깁니다.

"시범케이스죠."
09-06-09

ㅇㅇㅇ  

중동과 한경의 광고비율같기하라.. 이게 답입니다....
09-06-09

에어포지(핑크)  

아무리 그런다고 동아나 중앙이 가만히 있을까요? 조선 조진 다음은 지네 차례인 것 알텐데...
(겜에서 몬스터 사냥할때는 가장 센 놈이 아니라 가장 체력 낮은 놈부터 잡아서 숫자 줄여놓던데...)
09-06-09

네이버하이에나  

빙고.....^^*
09-06-09

앤드  

중,동이 언소주하고 전략적 제휴 할까요...?

조중동 혼맥도 가는길 ->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3WFL&articleno=1937382&categoryId=588229
09-06-09

노랑별  

한겨레와 경향에도 광고를이 아니고...조선에는 앞으로 절대로 광고하지 않도록이란 의사를 기업에 전달하기 위해서....언소주가 중,동 과 전략적 제휴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가장 악랄한 "조선" 한놈만 본보기로 패기를 표방.. 이를 통해 언론의 악랄한 날조를 막고자 하는 국민의 뜻...을 알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09-06-10

iris  

찬성입니다.......
09-06-09

동녘바람  

악날하기는 동아일보 마찬가지인데
이동관이 이놈아가 직접 콘트롤하는
신문사는 동아가 분명합니다
걍 패키지로 조선 동아 둘 동시에
조지는 것으로 합시다
09-06-09

제생각에도..  

집중력을 발휘하여 한 놈만.....
09-06-09

운유하숙  

한 놈만 패자에 동의하고 참여합니다..조직적으로 제대로 한 번 해봅시다!
09-06-10

접니다  

짝짝짝!!! 한놈만 팹시다. 본보기로..
09-06-10

노송  

맞아요...대찬성...조작일보 하나 죽이는데[ 얼만 힘든지 모릅니다..못이 단단히 철심이 박혀있습니다..기존 친일 보수 기득권 세력은 절대로 자기 권력 자기 돈..자기 세력 안놓습니다..조작일보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돈이많고..힘이쌥니다..고로 조선일보 하나만 조지야 헙니다.. 현찰이 많아서 아무리 조져도 철옹성입니다..그러니 오로지 자나깨나 조작 앉으나 서나 좃선...
09-06-10

조선동아는사돈  

사돈관계이고 절대로 조선도와줬으면도와줬지 ㅡㅡ;;사돈관계자나요 조중동 얽히고섥혀있어요.
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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