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제가 요즘 화초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화초를 가꾸다 보니
제 인생를 다시 돌아 보게 하고......
사람살이의 소중한 가치와 기본을 다시 음미해 보며....
무엇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는 행동인 지를.....
꽃의 생명은 "토+양"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생명도
"희생과 봉사, 상식과 소통, 원칙을 바탕으로 인간의 신뢰"
"희망과 비젼"
입니다.
너무 많은 바램은
내자신부터 흩트러 질 수 있으며....
정도를 지나칠 수 있으며....
시기와 질투를 불러 올 수 있으며....
우리가 믿고자 하는 "미래지도자"께 가시밭 십자가를 짊어지게 할 수 있으며..
화합과 우리의 목표가 깨질 수 있습니다.
가시는 인간의 입에서 비롯되며, 가시밭은 갈등에서 나오는 법.
고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숭고한 가치와 민주주의 바램의 촛불"을 꺼지지 않게 할 따름이며....
"넉넉한 사회 민심을 제자리"에 돌려 놓아야 할 따름이며....
"좀 더 깊은 자기성찰과 공부에 매진해야 할 따름이며....
"용서와 관용속에 과거에 치우치지 않고, 밝은 미래의 자화상에 충실"해야 할 따름이며....
"이웃과 즐겨 많은 사랑과 가치를 이해"시켜야 할 따름이며....
"우리 자신부터 믿음과 사랑을 간직해 행복함을 널리 보여야 할 따름이며....
위에 모든 사람이
"감탄과 반성과 사과와 믿음이 서로 통"할 때......
우린 진정한 우리를 찾고
또한 "우리의 지도자가 편하게 가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외쳐 봅시다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