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바다건너에 살아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지 못하는것을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음으로나마 멀리서 응원하고 있을께요.
푸른기와 밑에서 무슨 작전을 짜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부디 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한 페이지가 되실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