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충청권 일기예보~
아!~~충청 | 2007-03-23 09:44:20 | 조회 682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92     


트위터 페이스북
[대전일보] “忠淸人단합된 힘 보여주자”
백소회, 대선ㆍ현안해결 단결 주장
2007-03-23 일 2 면기사  
▲ 2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충청권 명사들의 모임 백소회 에 참석한 김용래 충청향우회 총재, 류근창 충청향우회 명예총재, 열린우리당 신명 의원, 임덕규 백소회 총무, 박성효 대전시장, 강창희 한나라당 최고위원, 한나라당 고흥길 의원(왼쪽부터).
충청권 명사들의 모임인 백소회는 22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정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선 한 달 앞으로 다가온 4·25 대전 서을 보궐선거가 단연 화제에 올랐다.
구월환 방송문화진흥원 이사는 “한국의 정치 혼란상을 대전 서을 선거가 반영하고 있다”면서 “충청권이 대선국면에서 사자나 호랑이의 먹이감이 돼선 안되며 이번 선거에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 강창희 최고위원은 “선거는 기대 속에서 하는 것”이라면서 “오늘 한나라당 후보가 확정된 만큼 반드시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중심당 이규진 대변인은 “정치권 일각에서 연합 공천이나 선거 연대론이 나오는데 그것은 음해며 중심당은 절대 누구와 같이 가지 않겠다”면서 “중심당이 충청권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번 선거를 이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박성효 대전시장은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나무 심기론’을 펼쳤다.
박 시장은 인사말에서 “나무를 가꾸는 것은 정이 흐르는 것과 같다”면서 “여러분들이 고향의 나무심기에 앞장을 서 주면 시민들로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관심과 성원들 부탁했다.
충청권의 단결론도 나왔다.
김용래 충청향우회 총재는 “충청권이 이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단합해야 한다”면서 “장항산단 문제와 함께 오는 24일 종로에서 열리는 황우석 박사 연구재개 모임에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태 한남대 부총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면서 “충청권이 더불어 함께 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모임엔 박성효 대전시장, 김용래 충청향우회 총재, 한나라당 강창희 최고위원, 고흥길 의원, 구월환 방송문화진흥원 이사, 김이환 한국광고주협회 부회장, 김진환 변호사, 김형태 한남대 부총장, 류근창 충청향우회 명예총재, 박석흥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용식 전 KBS 경영본부장, 박창래 삼성언론재단 미디어연구실 연구위원, 서정권 일우선박 회장, 성광원 전 법제처장, 신극범 전 대전대학교 총장, 신명 국회의원, 원철희 전 의원, 이규진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성근 전 대구예술대학교 총장, 이원범 전 의원, 인남순 한국전통문화연구원장, 임덕규 영문월간 DIPLOMACY 회장, 임종건 서울경제신문 사장, 장석영 전 사울신문 논설위원, 정진태 예비역 육군대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우명균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가자 '보신각'으로~~ 총 동원령을 요청 합니다. 이제 3월 24일 집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집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과 3.24 집회 성공을 위해 간절한 염원을 보내 주신 동지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별히 조계종 종회의원 성명서를 이끌어 내 주신 스님과 큰 스님들께 거듭 감사함을 전합니다.
    집회 준비 과정 ◈ 인원 동원을 위한 노력 ◈ 3.24 집회의 성공은 국민의 여망을 어떤 수준으로 보여 줄 수 있느냐 하는 집회 참가인원에 가장 큰 노력을 경주 했습니다. 충청향우회 중앙회 김용래총재님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충청향우회 연례회가 당초 4월 경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김용래총재님이 3.24집회를 위해 3월 중순으로 급히 당겨 서울 경기지역 연례회를 열었고 충청향우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직접 호소를 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당일 충청향우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범대협 상임대표의 대임을 수임하시는 화천농부님과 많은 분들이 지난 한 달 전부터 전국 사찰을 돌며 스님들의 협조를 구한 바 있으며 그동안 정적인 '기원'으로 황 박사님을 도우시던 스님들이 이번 집회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어 주시고 참여를 약속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은해사 법타스님께서 상임공동대표를 맡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격려의 말씀과 메세지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김원웅 국회의원께서 중국 출장으로 집회 참석을 못하심을 아쉬워하며 축전을 보내 주셨습니다. 1. 민요가수 김세레나님께서 선약으로 집회 불참을 아쉬워하며 격려의 말씀을 보내 주셨습니다. 1. 이외에 당일 집회에서 발표될 메세지에 많은 인사들이 격려문을 보내 주시고 계십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615 급질문님, 자신이 만든 함정에 빠졌네요^^   26 칼 융 07-03-23 11 0 860
3614 이념이냐? 인물이냐?(급질문님만 보셨으면..)   17 수정부 07-03-23 4 0 766
3613 호감가는 어법으로 급질문 더 드립니다.   40 급질문 07-03-23 0 1 894
3612 3월 23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3-23 1 0 416
3611 경제는 지표로 말한다.   1 꽃뿌리 07-03-23 6 0 599
3610 징계불만 품은 순천공무원노조원들 순천시장한테 생수 뿌리고.. 소리샘 07-03-23 0 0 513
충청권 일기예보~ 아!~~충청 07-03-23 0 0 683
3608 서울대족속들이 주로 앓는 병-강소국타령 카리머시마 07-03-23 0 0 576
3607 정치인에게 공직은 최후의 목적지여야.... YOUSIMIN 07-03-22 0 0 558
3606 난치성 환우들 희망집 운영자 김원조라고 합니다. 김원조 07-03-22 1 0 757
3605 공인중개사 정치연맹 선언문 프로 07-03-22 0 1 532
3604 사랑이 없이 정의를 위해 싸울 수 있을까? 강물과샘물 07-03-22 0 0 525
3603 누가 더 인간적인가? 누가 더 개혁진보적인가?   3 강물과샘물 07-03-22 0 0 570
3602 로드는 &#47614;다 강물과샘물 07-03-22 0 0 581
3601 기득권층의 자기부정이 세상을 바꾼다. YOUSIMIN 07-03-22 0 0 536
3600 "유사의료행위 인정 개별 법 만든다"   2 kjb 07-03-22 18 0 780
3599 정당의 중심은 인물 맞습니다.   1 YOUSIMIN 07-03-22 0 0 597
3598 한의사들은 유사의료 삭제되서 춤바람날텐데 왜 생쇼 같은 데..   5 일반시민 07-03-22 5 0 667
3597 흑묘백묘론   16 수정부 07-03-22 4 0 867
3596 한나라당의 반성없는 무임승차 무임승차 07-03-22 1 0 522
3595 유사의료행위삭제???? 별나라공주 07-03-22 7 0 581
3594 ‘당신을 불사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로-즈 07-03-22 0 2 578
3593 인물중심의 정당을 또다시 생각하는 진지회원들께 급질문   23 급질문 07-03-22 0 3 818
3592 국가생명윤리위원님들께 발송한 메일 내용 공개합니다   1 폭포수 07-03-22 2 0 664
3591 선문답   3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07-03-22 7 0 672
3590 진실의시계는 멈춰있다 폭포수 07-03-22 1 0 618
3589 역사에 남을 인물 정명자 07-03-22 1 0 619
3588 노무현대통령, 염두해 둔 후보 있나?   13 당희 07-03-22 4 0 780
3587 유사 의료 행위에 관한 법률은 통과 되어야 합니다.   5 김정식 07-03-22 17 0 705
3586 철도안전법 개악을 반대합니다 현직기관사 07-03-22 0 1 622
3585 개헌 촉구 문화한마당, 우천 관계로 연기되었습니다. 해당화 07-03-22 0 0 512
3584 고려수지침(서금의학) 한국의 브랜드입니다.   1 네이버퍼옴 07-03-21 23 0 750
3583 수지침 무료시술 의료법 문제   2 네이버퍼옴 07-03-21 17 0 837
3582 국민연금 활용 팁~ 수리마수 07-03-21 0 0 619
3581 너무 심하자나요?   2 청와시민 07-03-21 12 0 642
3580 오늘 같은 날에는 ----   1 장대호 07-03-21 14 0 601
3579 대통령이 손학규 전지사를 오해했는가   2 오해? 07-03-21 0 0 593
3578 김영춘 우원에게 유시민 장관의 일갈, 이거 배우자!!   15 칼 융 07-03-21 13 0 873
3577 원칙이 우군이다.전략없이 원칙대로 가는 게 참여정부의 전략.. 원칙 07-03-21 0 0 530
3576 3월24일 이래서 우리는 종로에간다 스피치 07-03-21 0 0 584
3575 한나라당 경선을 왜 밖에서 치루려 하나   3 폐인(嬖人) 07-03-21 0 0 601
3574 통탄할일입니다.   1 서미옥 07-03-21 14 0 831
3573 절박한 자와 여유있는 자   7 폐인(嬖人) 07-03-21 0 0 681
3572 별을 보려면 어둠이 꼭 필요하다   5 폐인(嬖人) 07-03-21 5 0 685
3571 유시민 장관님 이글 잘 보시기 바랍니다 ... 흑인노래사랑 07-03-21 0 1 575
3570 붉은호빵님 생일 축하드려요~   25 당희 07-03-21 10 0 829
3569 3월 21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1 포청천 07-03-21 2 0 438
3568 진지님들 우리도 이거 한번 해 보시죠!   3 제로나인 07-03-21 3 0 646
3567 유시민 장관, 국민연금기금 투자시장 확대 방미   6 방미 07-03-21 5 0 681
3566 손학규탈당,삼당야합 체제붕괴로 가려면... 강물과샘물 07-03-21 1 0 591
3565 손학규의 백담사 칩거와 남경필의 전두환 방문 카리머시마 07-03-21 0 0 643
3564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2 YOUSIMIN 07-03-21 0 0 627
3563 나의 노후지만 나만의 노후는 아니다.. 수리마수 07-03-20 1 0 582
3562 노무현선배 멋있다!   2 사미리 07-03-20 2 0 669
3561 '개헌촉구 문화한마당'에 초대합니다. (가수 전인권 출연)   4 해당화 07-03-20 13 0 1186
3560 장관님.. 흐흐흐흐흐흐~~~~   9 수정부 07-03-20 10 0 740
125112521253125412551256125712581259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