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극우수구냉전반북강남기득권우파세력들이 서울광장에 조기를 걸고 말뚝박으며 즐거운 하루를 여는 날인데 어째 조기가 안보인다. 파란 집에 사는 이명박의 조직적인 지시인가.
여기강원도강릉지방에도 이달원세유인헌장수최명들이 충실한 개가 되어 이명박의 명령을 따랐는지 조기를 찾아볼수가 없으니 이상한 일이다. 아마도 조기를 보면 노무현대통령님이 생각나는 모양이다. 서거하신 대통령님을 산놈들이 못당하는 꼬라지구나. 그리고 임채진한상률은 노무현대통령님의 명을 받고 국세청정치검찰에서 일을 하던 애들인데 어째 거기가서 변절로 붙어 표적수사정치보복으로 아버지를 잡아먹나.
오늘은 수구냉전반북세력이 서울광장에 말뚝박으며 즐기는 날인데 거리에 조기가 안보여서 한마디 하고 넘어가련다. 참 못된 정권이구나. 돌아가신 대통령님이 지하에서 일어날까봐 두려워 조기를 달지말라고 지시를 떨구니.
참으로 희한한 나라다, 국기다는 것도 이래라저래라 명령을 떨구니, 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