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중동 알바나 논란을 일으키고자 하는 저의따위는 전혀 없음을 말씀드리고..
노통장님 나서시는 CCTV를 봤습니다.
등산화 잠바....라니... 정장입으신 것 같은데요..
CCTV시간도 15분이나 차이가 난다고 하고..
정토원에 계시는 분은 경호원이 왔다간걸로 말해달라고 했다고 경찰에 말해도 무시하고..
경호원이 봤다는 한마디에 일사천리 화장이 끝나고..
실제로는 옆에 없었던 것이 확인 되었고..
전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과 관련되신 분들께서 이미 저희보다 더 깊게 이 문제를
생각하고 계시지만.. 시기가 시기가 아닌만큼.. 때를 기다리시는 거라고 말이죠..
섣부른 의혹제기는.. 현 시점에서 충분히 묵살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정도로 막가는 걸 보면.. 말이죠..
진실은 밝혀질겁니다. 만약.. 암살당하신 거라면 말이죠..
그렇게 굳게 믿겠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이 그 것 뿐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