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이 어두운 시대에 밝은 횃불을 밝히실 분은 유시민님 뿐으로 생각하여
원래 이런 정치적인곳에 가입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지금의 시대가 저와같은 소시민도 이렇게 뭔가 해보려고 자꾸 노력하게 되는군요.
노통이 서거하시고 고통과 후회와 감사로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가 너무나 많습니다.
더불어 유시민님의 어깨가 그 기대심과 함께 너무 무거우리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유시민님은 이 어두운 세상에 하나 남은 큰 횃불이 되셔서
이 세상을 밝혀 주셔야 합니다.
그러기에. 또 욕심내어 지금 함부로 나서시다가 반대쪽에서 잘못 술수를 부리면
매장당할수도 있는 현실인지라..노통의 선례도 있었고..
그만큼 무서운 현실이기에
유시민님을 끝까지 지지하며 신중한 행보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저 우리는 끝까지 유시민님을 지지하며
노통의 서거가 헛된것이 되지 않도록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기도할 밖에요
지금 주변에서 유시민님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끝까지 몸조심하시고 꼭 밝은지혜로 이 나라를 어둠에서 이끌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유시민님 감사합니다.
유시민님이 계셔서 이 썪은정치에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아보렵니다.
주소지 때문에 늘 부재자 투표를 해야하지만
반드시 절차를 거치더라도 선거는 할것이며
아무리 바쁜일이 있어도 선거는 꼭 할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의 생각처럼 당연한 말들이지만.
처음 가입하여 글을 써 보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밝은 그날을 위하여..
한걸음 한걸음 차근히.. 결코 물러섬 없이 끝까지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