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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당신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긍정맨 | 2009-06-04 21:46:10 | 조회 1671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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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죄송합니다.

님의 정치활동 그동안 가볍게 인식하고

무겁게 님의 말을 경청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인들 다 그렇치 뭐.....기회주의자들 .거짓말 쟁이들.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만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허나 오늘 우연히 님의 정치활동중에 발언내용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있기까지 님처럼 묵묵히 바람막이 해 주신분이

계신줄 몰랐습니다.

저보다 딱 두살 위시네요...

사회에서 만났으면 편안한 선배 형 뻘이군요.

오늘부터 관심 가지고 님을 지지하렵니다.

정치......그분이 하지 말라 하셨지요.

허나 님처럼 뚜렷한 소신을 가진분이 정치 하지 않으면.

힘들고 어렵고 괴롭지만 희생하지 않으시면.

우리 같은 소시민들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보다 더 훌륭한

지도자로 나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에 무관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통깨  

고맙습니다.
진솔한 고백에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09-06-04

용가리통뼈  

님의글 감사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
09-06-04

박무  

이제는 님 같은 분들이 많이 나서셔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09-06-05

환영합니다!  

어서 오십시요,,,
힘을 모아 밀어 드립시다...
09-06-05

네이버하이에나  

한나라당 찌질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정치인은 바로 유 시 민....
제 18대 대통령 유시민
09-06-05

너를위하여  

반갑고 고맙습니다.
유시민과 함께 하는 분들이 많아질수록
가신 우리 님이 빛나게 되지요
09-06-05

돼지곰고양이  

저도 유시민님 잘 몰랐는데 이번에 가슴아픈 일 이후로 잘 알게 되었고 앞으로 적극 지지할겁니다.

앞으로 저의 표는 무조건 유시민님을 위한 한 표가 될 겁니다...
09-06-05

파란늑대  

솔직히 저도 바람은 같은데요.

이 상태로 유시민 전장관(첨맘님)이 정치에 나서서,
어찌어찌 당적을 가지고,
또 어찌어찌 대권을 거머쥔다고 해도,
노공께서 걸으셨던 그 혹독한 길을 거짐 걸어야 되는 건데요.

이걸 강요할 수는 없죠.
그래서 나오는 말이,
일단 토양(시민 주권-각성한 시민)을 훨씬 기름지게 만들자는 말들이 무성합니다.
민주-개혁세력들에게는. 사실 각성한 시민 밖에 믿을 것이 없죠.

그게 없으면 노공께서 고군분투했던 정글에서 혼자싸워,
알아서 살아남으란 얘긴잖아요.

돈과 유무형의 영향력을 장악한 수구기득권.
매스미디어가 결국 저쪽(수구 기득권) 라인이고 또는 다른 저쪽(정신 만족형 좌파) 라인이고.
이 사회 각계각층에 포진한, 각종 수구 기득권의 하부 기득권들.
몇 가지 별스럽지도 않은 얕은 수들에 혹해서, 쉽게 휘둘리는 일반 시민들.
(노공 서거 전의 사안만 봐도, 그냥 나오는 답이잖아요)
09-06-05

당희(당원희망)  

고마운 글입니다.
서민들의 어려움을 긁어줄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주시길....
09-06-05

숲으로  

우리에게도 서광이 비치는구나....
18대 대통령!
09-06-05

네루다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어터케 유시민의원에게 가볍다고 과거에 생각했는지가 의심스럽습니다..


의심스럽다란 무언가면 .. 저런분들이 사람볼줄 모르고 헛소리를 작작하거든요..


남아로 태어나서 글을 알고 말을 배우고 뜻을 알게돼면 대장부를 분별할줄 아는 지혜정도는

터득하셔야 돼는거 아닙니까? 유의원의 발자취나 행적및 서적을 읽고 과거의 그런 생각을 하신것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하나같이 우매한 대중들이 한낱 인기몰이에 우르르 몰려드는 현상 이게 좋은것인지 참 ... 진작에 알지가 아니라 원래부터 있었는데 자신들의 잔머리만 믿고 .. 감정이 격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못하는 지혜로 친일매국노와 어터케 싸울까요?
09-06-05

수사마  

좋은글입니다.
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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