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죄송합니다.
님의 정치활동 그동안 가볍게 인식하고
무겁게 님의 말을 경청하지 않았습니다.
정치인들 다 그렇치 뭐.....기회주의자들 .거짓말 쟁이들.
다 그런줄 알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만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허나 오늘 우연히 님의 정치활동중에 발언내용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있기까지 님처럼 묵묵히 바람막이 해 주신분이
계신줄 몰랐습니다.
저보다 딱 두살 위시네요...
사회에서 만났으면 편안한 선배 형 뻘이군요.
오늘부터 관심 가지고 님을 지지하렵니다.
정치......그분이 하지 말라 하셨지요.
허나 님처럼 뚜렷한 소신을 가진분이 정치 하지 않으면.
힘들고 어렵고 괴롭지만 희생하지 않으시면.
우리 같은 소시민들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보다 더 훌륭한
지도자로 나서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그동안에 무관심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