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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 이 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 | 2009-06-04 18:14:07 | 조회 1057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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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선입견 갖지 마시고....

 

 

민주당 골수 지지자층 사이에서는.. 정동영 대권도전에 방해했다고 싫어하던데...

 

만약 정동영이 대통령이 됬다면... 지금쯤 민주당 지지율은 8%정도 . 한나라당 지지율은 50~60%는 됬을 겁니다...

 

그러면 향후 최소 10년간은 진보세력이 대권도전하기 어렵게 되겠죠.....

 

차라리 정동영후보가 더블스코어로 깨진게 잘됬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많은 무당층과 국민들은, 새로운 정당이 나타나길 기대하고있는데 (대권지지율에 반기문씨도 등장할 정도로)

 

이럴때 새로운 인물들끼리 결합해서 정치세력을 형성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럼 2007년 꼴 날테니까요....

 

창조한국당만 지지율이 5%니까... 합치면 시너지 효과로 더 높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신당해서 유시민후보가 대권후보로 나오고, 포스트 유시믄으로 문국현을 예비 판스타로 미는것이 한나라당 박근혜-오세훈-김문수 파워를 누를 수 있지 않을까요.....

     

덧글쓰기 | 전체글 12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이론  

좋은 생각 같으나.
이미 문국현의원님은 정치시정잡배들에게 묶였습니다.
창조한국당이 괜찮은 정당으로 시작했으나.
이미 직업정치꾼들에게 둘러싸인 이상.
홀로 독자탈출하지 않으시는 이상..
사라지실 듯.
09-06-04

이데아  

저는 지난 대선때 문국현님을 찍었고, 총선때는 유시민님과 창조한국당을 찍었습니다. 제가 찍은 결과대로는 안나왔지만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09-06-04

윤영신  

저도 대선때 문국현대표님 지지했었습니다. 요즘은.. 정치하시기엔 넘 여리신듯해서 참 안타까워하고 있는중이에요.
09-06-04

질그릇  

피의복수를 해줄수만 있다면......
09-06-04

구축함  

아닙니다.
흐리멍텅 결단력 부족
그래갖고 뭘 하것십니꺼?
09-06-04

청룡동주민  

제가 그분에 대해서 아는거라고는 화장지공장 사장출신이라는거와

구축함님의 댓글.
09-06-04

창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그분은 이때까지 보여준게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유한 킴벌리 사장이다?
이거가지고 지금까지 버텼을 뿐... 별활동도 없고... 줏대도 별로 없는데..
걍 좋은 회사 사장이나 계속하심이 졸듯한데요
09-06-04

하늘색꿈  

지난 대선에서 문 국현후보를 선택했었지요!
기권을 할 수는 없고, 희망없는 정 동영에게 투표할 수는 없어 대안으로 선택했습니다.
투사는 아니시지만 경제나 환경적인 면에서 국가의 장래를 맡겨도 좋을만한 인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사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코드가 잘 맞지 않을 수가 있는데,국민들 선택의 폭을 넓게 해줄 것이라 봅니다.
09-06-04

까망맨  

개인적으론 그릇이 아닌분으로 생각합니다.
09-06-04

법학도  

그저 경영자로서 문국현 의원은 좋으신 분입니다.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했고, 노사관계도 원만히 하려고 동분서주하셨죠.
보수적인 견지에서 볼 때, 그의 경영은 나름 훌륭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과 국가는 다르고,
정당은 일정하게 방향성을 가진 정책집단이라는 점에서
문국현 의원의 창조한국당이 가진 방향성은 희미한 것 처럼 여겨집니다.

그 점에 대해 본인도 얘기한 바가 적구요.
문국현 의원과 창조한국당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정책과
정치적 지향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겠죠.
새 정당을 만든 타당한 근거가 있어야 하니까요.

명확한 정책정당을 추구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한 우리들로서는
그 명확하지 않은 지향점에 동조할 수는 없습니다.
대안이라 판단할 근거가 없다는 말입니다.
09-06-04

견비  

지난 대선에서 문국현 후보를 찍었습니다. 그나마 라는 심정으로요.
그리고 그 후............. 쭈욱 실망하고 있답니다.
그 분.....
철학이 무엇이지요?
갈수록 모르겠습니다..........
09-06-05

빗속의여우  

저도 실망하고 있는중입니다..
뭘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어요 물론 별관심도 없지만
그분은 뭐랄까 사람을 보는눈이 조금 부족한거 같아요...
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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