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님을 가까이 뵌적이 없습니다........
참 아쉽습니다.......
지지하는 국민으로써 존경해 왔으나 이바닥 생활이 짧아 뵐기회가 없었지요...
지난 가을 무심히 찾아간 봉화도 시간스케줄이 있음을 모르고 갔기에....헛걸음을 했지만...
첨맘님은 아름아름 근거리에서 몇번 봤지요.........
첫인상은 물론 과다 흡연이지만..................
사고의 깊이는 나를 담기에 충분했지요...................
누군가에게 담기고 싶었습니다............
노짱님이든 첨맘님이든 .....
이분들은 권력을 잡아도 나눌줄 알고.... 나누어 지는것을 누려워 않는..........
그래서 자꾸 나누어 주려하고 또 주려하는 넓은 그릇...
개인은 잠재적 독재자지만........... 그렇지 않았던 ...............
그래서 나를 깨워던 그분들을 가슴에 또한번 그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