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예전 개혁당때 저희 아버지(당원) 짬밥으로 몇자 적겠습니다
이제 민주당의 호남지역 정당역사는 끝나야합니다
저역시 호남 토박이 입니다만
삼김씨 체제하에서는 어쩔수 없었다고 하지만
이제 그러한 시대도 종언을 고했지 않습니까?
멀리 보아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열린우리당 해체는 참 아쉽지만
이참에 새롭고 실력있는 정치인들만 모여서 새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과거 열린우리당은 솔직히 짬뽕당 아니었습니까?
오죽했으면 탄핵때문에 당선됬다고 탄돌이라고 불리는 모자른 정치인들이 있었겠습니까?
이제는 기회주의자는 완전히 배척하고 앞으로 100년을 견딜 튼실하고 단단한 정당을 만들어야 합니다 확실한 진보이면서 동시에 말이통하는 합리적인 진보당으로 나가야 합니다
지역주의를 타파할 전국정당을 만들어야합니다
김두관 행자부 전장관을 비롯 유시민 선생과 경상도 친노그룹이 힘을 합하면 차기 경남도지사 와 부산시장중 한자리를 꼭 만들어 낼수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시작입니다
저는 총선도 중요하지만 부산시장과 광주시장을 모두 당원으로 가진 정당이 그다음 총선과 대선에 핵이 된다고 봅니다 일단 두시장을 당선시키는 순간 민주당과 한나라당에 상징이 여지없이 붕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당을 창단하는것은 국민들로부터 기회주의자라는 인식을 받기 쉽고 한나라당과 민주당모두로부터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공격받기 쉽습니다
따라서 차기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맞춰 당창단을 조용히 준비하는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선택과 집중에 시기로 모든 역량과 힘을 광주전남과 부산경남에 집중 시켜야 할것으로 봅니다 이건 저의 단순한 생각입니다만 노건호씨가 부산시장으로 출마하는것도 하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경상도 전라도를 깨지 않고서는 대통령가져올수 없습니다
거길깨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차기 2010년 지방선거에서 부산 경남 광주 전남에서 자치단체장을 배출하고
2012년 총선까지 각지역 총선예비후보를 착실히 준비해야합니다
만약 모지역에 나설만한 조건이 되는 인물이 없으면 과감하게 해당지역의 공천을 포기 함으로써
인물과 정책으로 승부함을 알려야 합니다 그럼으로서 총선에서 되도록 전국에 고른 지역구를 당선시켜야 하고 젊은층과 386세대의 적극적인 지지유도를 통해서 비례대표에서 승부를 바야합니다
이후에는 전국당을 슬로건으로 2012년 대선승리를 준비해야합니다
지금돌아가는 분위기로 본다면 경상도에서500만 가까운 표결집으로 다음 대선에서 우리 역사상 상상할수 없는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을하는 코미디가 이루어지지 않으리라고 장담할수 없습니다
경상도 분들을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저희 외가나 주변 경상도 지인들이 전해주시는 분위기만 봐도 거의 당선확실입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무슨수를써서라도 앞으로 남은 이명박대통령 임기안에 지역주의 못깨면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