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국선언> 서울대 교수 124명 | 중앙대 교수 68명
사람들 | 2009-06-03 10:53:38 | 조회 782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454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대 교수 124명 시국선언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는 국민적 화합을 위해 민주주의의 큰 틀을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국민은 누구나 전직 대통령의 비극적인 죽음 앞에서 큰 아픔을 겪고 있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 길게 늘어선 조문 행렬은 단지 애도와 추모의 물결만은 아니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착잡하기 이를 길 없는 심경으로 나라의 앞날을 가슴속 깊이 걱정하는 모습이었다.

서로 다른 정치적 입장을 넘어서서 각계각층의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전직 대통령의 국민장을 치러낸 것을 계기로 우리 모두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으며 또 열어야만 한다.

지난 수십 년간 온갖 희생을 치러가며 이루어낸 민주주의가 어려움에 빠진 현 시국에 대해 우리들은 깊이 염려하고 있다. 작년 ‘촛불집회’에 참여한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소환장이 남발되었고 온라인상의 활발한 의견교환과 여론수렴이 가로막혔으며, 이미 개정이 예고된 집회 관련 법안들의 독소조항도 시민사회의 강한 비판에 부딪히고 있다.

현 정부가 출범한 이후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 또한 훼손되었다. 주요 방송사가 바람직하지 못한 갈등을 겪는가 하면, 국회에서 폭력사태까지 초래한 미디어 관련 법안들은 원만한 민주적 논의절차를 거쳤다고 말하기 어렵다. 여야의 동의로 지난 3월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가 국민적 합의 도출을 위해 출범했지만, 여당 측 위원들이 회의 공개나 국민여론 수렴을 반대함으로써 위원회는 표류하고 있다. 국민 다수가 언론법 처리 강행 방침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최근의 여론조사 결과를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이런 흐름은 민주주의의 기반인 언론의 자유를 허물어뜨리는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 뿐 아니다. 현직 대법관의 ‘촛불집회’ 재판 개입 사건에서 보듯이, 현 정권은 사법부의 권위와 독립성에 대한 국민적 신뢰에 상처를 입혔으며, 그에 따라 재판의 독립을 수호하려는 전국 법관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여론에 따라 일단 포기했던 ‘한반도 대운하’는 ‘4대강 살리기’로 탈바꿈하여 되살아나고 있으며, 지난 십여 년 동안 대북정책이 거둔 성과도 큰 위험에 처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가 목숨을 끊고 비정규직 노동자가 기본권 보장을 요구할 때 집회의 강제 해산과 노동자 대량연행과 구속으로 맞서는 일 또한 구시대적 대처임이 분명하다.

문제는 정치노선의 차이나 이념의 대립이 아니라 기본적인 인권 존중과 민주적 원칙의 실천이다. 모든 국민의 삶을 넉넉히 포용하는 열린 정치를 구현하는 정부의 노력이 참으로 절실한 시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과정 또한 이전 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의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검찰은 국가원수를 지낸 이를 소환조사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3주가 지나도록 사건 처리 방침을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추가 비리 의혹을 언론에 흘림으로써 전직 대통령과 가족에게 견디기 힘든 인격적 모독을 집요하게 가했다. 이는 엄정한 공직자 비리 수사라고 하기 곤란하며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되돌아보면 지난 1월 용산 철거민 농성에 대한 무모한 진압으로 빚어진 참사는 올해 벌어질 갖가지 퇴행적 사건을 예고했다. 용산 참사의 희생자들은 아직 장례도 치르지 못하고 있으며, 검찰이 수사기록 중 핵심적인 대목의 공개를 거부함으로써 재판도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 5월 22일 서울 서부지법 민사12부가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이 “세입자의 재산권, 주거권,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한다”며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사실에 주목하면서 현 정부의 근본적인 자기 성찰을 기대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현 정부가 전직 대통령에 대한 범국민적 애도 속에 주어진 국민적 화해의 소중한 기회를 잘 살리고 국민의 뜻에 부응하기를 우리는 간절히 희망하며, 다음의 구체적 요구사항을 제시한다.

1.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의 최고 책임자다. 이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국민 각계각층과 소통하고 연대하는 정치를 선언해야 한다. 더불어 현 정부와 집권 여당은 다른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를 진심으로 국정의 동반자로서 받아들여야 한다.

1. 현 정부는 민주사회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1. 현 정부는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사죄해야 하며, 정적이나 사회적 약자에게만 엄격한 검찰 수사에 대한 근본적 반성과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1. 현 정부는 용산 참사의 피해자에 대해 국민적 화합에 걸맞은 해결책을 제시하고, 경제 위기 하에서 더 큰 어려움에 처한 비정규직 노동자 등 소외계층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현 집권층이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에서 타오르고 있는 민주적 요구에 대해 진지하고 성의있게 대응함으로써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국민적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한 민주주의의 큰 길로 나아가는 전환점으로 삼을 것을 간곡히 바란다.

 

2009. 6. 3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일동


강우성 강진호 계승혁 고철환 구명철 구인회 권태억 김길중 김도균 김빛내리 김상종 김세균 김영민 김용익 김월회 김유용 김인걸 김장주 김재범 김종욱 김종일 김진수 김춘수 김현균 김혜란 김효명 남동신 류재명 모경환 문중양 민은경 박경숙 박동열 박명규 박배균 박태균 박현섭 박흥식 박희병 방민호 배은경 배철현 백도명 변현태 봉준수 성노현 손영주 송석윤 신광현 신종호 심봉섭 안광석 안삼환 양동휴 양현아 오명석 오석배 오순희 오용록 우희종 유용태 윤순진 윤여창 윤여탁 윤제용 이강재 이건수 이경우 이병민 이성중 이성헌 이애주 이인호 이일하 이창숙 이철범 이현숙 이형목 임호준 임홍배 장덕진 장승일 전종익 전태원 정근식 정용욱 정원규 정향진 조국 조영남 조현설 조형택 조흥식 최갑수 최권행 최무영 최영찬 최윤영 한상진 한숭희 한영혜 한인섭 한정숙 허원기 홍기선 홍성욱 홍승권 홍재성 홍진호 황상익 김명환(인문대) 김민수(미대) 김정욱(환경대학원) 김현진(인문대) 이건우(인문대) 이근(국제대학원) 이동수(환경대학원) 이상훈(사회대) 이용환(농생대) 이준호(자연대) 장진성(인문대) 전경수(사회대) 최병선(사회대) 최진영(사회대) 이상 124명

가나다 순 정리 (동명이인은 마지막에 나열하고 단과대 표시)

 

 

 

 

중앙대 교수 68명 시국선언

 

"다시 민주주의의 죽음을 우려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현 시국에 대한 중앙대학교 교수들의 입장

 

 

우리는 지금 이 나라가 거대한 비극적 상황에 휩싸여 있음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로 인해 우리 국민은 말할 수 없는 충격과 아픔을 겪고 있다. 우리가 그의 죽음 앞에 이토록 깊은 연민과 슬픔을 갖게 되는 까닭은 그 죽음이 오만한 권력자들의 칼날에 베어진 억울한 죽음임을 알기 때문이며, 파렴치한 기득권자들의 채찍에 내몰린 비통한 죽음임을 알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그의 죽음에서 본 것은 단지 인간 노무현의 죽음, 한 전직 대통령의 죽음이 아니라, 이 나라 민주주의의 죽음, 자유와 인권의 죽음, 권력자와 가진 자들에 의해 능멸당한 약자들의 죽음이다. 지금 이 나라 수백만 국민들이 흘리고 있는 애도의 눈물은 권력자의 쇠방망이에 의해 멍든 민초들의 육신과 영혼에서 흐르는 절망과 분노의 눈물이다.

 

그래서 우리는 대통령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대한 정치적 호불호를 떠나, 그의 죽음을 한국 민주주의의 종언을 예고하는 상징적 사건으로 받아들인다. 올해 1월 용산 철거민 참사에서 숨져간 고(故) 이상림, 양희성, 한대성, 이성수, 윤용환, 김남훈 씨, 지난 5월 재벌기업의 횡포와 정권의 노동탄압에 항거해 목숨을 끊은 화물연대 박종태 씨, 그리고 지난 주 우리 곁을 떠나간 노무현 대통령은 모두 하나의 진실을 증언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이 나라가 더 이상 희망의 터가 아니라 절망의 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 충격적인 일련의 사건들이 앞으로 닥쳐올 긴 비극의 서막을 알리는 역사적 시참(詩讖)이 되지 않을까 두려워한다. 그러므로 지금 이 시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이 폭력과 죽음의 악순환을 끊는 단호한 결단과 행동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집권 이후 자행해온 위압적이고 권위주의적인 통치, 그리고 소수 기득권층만을 위한 정치가 이제는 기필코 종식되어야만 함을 극적으로 웅변하는 사건이다. 이에 우리 교수들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자행하고 있는 헌정파괴 행위를 고발하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자신을 대표자로 선출해준 국민들이 대한민국 권력의 궁극적인 원천임을 부정하고 그 위에 군림하고 있다. 국민을 섬기는 정부가 되겠다던 현 정권이 국민을 전방위적으로 감시하고 억압하는 21세기형 '빅브라더'로 변신한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정부․여당은 각종 반민주적 악법과 강압적인 국가기구를 통해 국민들의 행동과 표현, 사상과 의식까지도 감시·통제하려 들고 있다. 또한 검찰과 경찰은 평범한 시민들을 범죄자로 몰아 처벌하기 일쑤이고, 지배 권력의 눈치를 보며 표적수사를 일삼는 등 권력을 지극히 자의적으로 행사하고 있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이 어느새 경찰국가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둘째, 이명박 정부는 지난 반세기 동안 민주화 투쟁을 통해서 이룩한 이 나라의 민주적 제도와 정치문화를 허물어뜨리고 있다. 두루 알다시피, 국민의 기본권이 널리 보장되고, 삼권분립, 견제와 균형, 대화와 타협의 원리가 모든 정치과정 속에서 온전히 이행될 때에야, 우리는 비로소 그것을 민주주의 체제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정권 안정을 위해 국민의 기본권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으며, 정부 조직과 검찰, 경찰, 국세청 등 핵심 권력기구들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정치적 반대자들을 무력화시키는 데 동원해 왔다. 이 땅의 민주주의는 현 정권과 집권당의 폭정으로 사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셋째, 이명박 정부는 민주공화국의 근본을 파괴하고 사회 분열을 조장하며 가진 자들만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우리 사회의 가장 근본적인 정치원리가 바로 공화(共和)임을, 즉 모든 국민들이 함께 자유롭고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는 원칙에 입각해 있음을 천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재벌과 기득권층의 이익만을 옹호해 왔으며, 우리사회를 냉혹한 경쟁논리만이 지배하는 '팔꿈치사회'로 퇴락시켰다.

 

그 결과 이 사회는 적자생존과 승자독식이라는 반(反)사회적 원리에 의해 내부로부터 파열되고 있다. 부자와 빈자, 승자와 패자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으며, 국민들에게 이 사회는 이제 약육강식의 비정한 정글이자 총성 없는 무한경쟁의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가속도가 붙은 신자유주의는 대부분의 국민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으며, 생존권에 대한 최소한의 요구마저 무참히 짓밟고 있다.

 

우리는 이명박 정부와 집권 한나라당이 이상과 같은 시대착오적 과오를 뼈저리게 반성하고 근본적인 국정쇄신을 단행할 것을 촉구하면서, 다음과 같이 우리의 요구를 강력히 천명한다.

 

1.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국민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라!

 

1. 이번 사태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김경한 법무부 장관, 임채진 검찰총장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동안 이 나라의 민주적 헌정질서를 조직적으로 파괴해온 MB내각은 총사퇴하라!

 

1. 무고한 서울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폭행·연행하고, 서울 광장을 불법적으로 봉쇄하고 있는 주상용 서울시 경찰청장을 즉각 파면하라!

 

1. 사회정의를 수호하는 최후의 보루이어야 할 사법부를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시킨 신영철 대법관은 즉각 사퇴하라!

 

1. 민주적 헌정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미디어 관련법안 등 MB악법의 강행처리를 즉각 중단하라!

 

1. 헌법에 보장되어 있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를 완전히 보장하라!

 

1. 민중의 생존권을 억압하고, 재벌만 살찌우며,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교육과 의료의 공공성을 약화시키면서 시장논리만을 내세우는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2009년 6월 3일
우리 사회의 민주화를 염원하는 중앙대학교 교수 일동


강내희, 강진숙, 고부응, 김경희, 김교성, 김누리, 김대정, 김백균, 김성천, 김순경, 김시연, 김연명, 김탁훈, 김재웅, 김태용, 김한식, 김호성, 노영돈, 류신, 문재철, 민환기, 박경주, 박기웅, 박영근, 박미희, 박명진, 박헌렬, 배윤호, 백승욱, 서명수, 손준식, 송수영, 신광영, 신진욱, 오성균, 오세혁, 이길우, 이나영, 이병훈, 이산호, 이선미, 이선혜, 이성구, 이시영, 이종구, 이재신, 이창재, 이충직, 임장혁, 육영수, 전영태, 정슬기, 이준형, 장규식, 장상욱, 장성갑, 정정호, 조상렬, 조희정, 주은우, 주진숙, 차용구, 최성환, 최영, 최영진(정치외교학과), 최영진(영어영문학과), 최윤진, 허정훈 (총 68인)

 

 

     

시국선언, 서울대, 중앙대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니70  

보름만 더 빨리 선언이 나왔더라면... ㅜㅜ

왜 모든 일은 항상 늦은듯 일어나는가? 신의 모를 뜻이여...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4708 시국선언 지지 참여를(다음아고라)
09-06-03

진아아빠  

대중의 선택은 항상 늦다.
그 만큼 우리가 원하는 바를 비싸게 얻는다.
얼마나 더 지불해야 하는가.
09-06-03

사랑시  

후불제 민주주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09-06-04

희망나누미  

서울대 전체 교수중 일부라고 여기고 있는것 같은데...

이런 현실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전체 교수 1000여명 중 100여명에 지나지 않는다는군요...쩝...

대수롭지 않다는 이야기겠죠..

그렇다면 뉴라이트는 전 국민의 다수라는 것인가?
묻고 싶다....
09-06-04

WiZ  

어제는 수구언론이 씹더니...
오늘은 mb가 씹어버리네요......

어찌해야...정신차릴려나.....

4.19를 상기시켜줘야 할까?...5.18을 상기시켜줘야할까?....아님 6.29?...
그래도 정신 못 차리면 ..결국 10.26을 상기 시켜주는 수밖에 없을텐데.......
가엾은...불쌍한영혼....무덤속에서나 깨달을 수 있을까?....ㅉㅉㅉㅉ


[시국선언을 보도한 수구언론들의 양태 간략 비교]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media:001022&uid=15150
09-06-04

머라이거케리  

서울대 교수가 천여명?? 그렇다면 시국선언하신분은 100여명?? 허허허허허 ,,,,

지대로 된 교수가 100여명 정도라

현정부의 눈치를 보고있는겐가???

이나라가 정말 미쳐가고있는거 같아 안타깝다

그래도 !!! 시국선언 하는 대학교수라도 있어 안심이다
09-06-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5815 인사드립니다.   5 강자존 09-06-03 3 0 453
35814 [스크랩] 한나라당 골수 지지자인 아버지를 완벽하게 설득해..   10 소금 09-06-03 10 0 909
35813 노짱님, "자네 정치하지 마라"에 이유있다 - 첨맘님께 보내는..   61 다반향초 09-06-03 80 8 15515
35812 한겨레,경향,민주당의 철저한 반성과 사과는 반드시 필요한..   5 김반장 09-06-03 20 0 1087
35811 우리 스스로가 노무현이 되자!   2 체 게바라 09-06-03 0 0 1149
35810 [제안] 중요한 정보가 줄줄이 새고 있다.   7 우물정 09-06-03 7 0 755
35809 참여정부 평가도표/ 참여정부와 노통께서 남긴 영상과 기록들.. 빛이 09-06-03 2 0 439
35808 비폭력 무저항의 영성, 원수를 사랑하라 돌봉 09-06-03 0 0 445
35807 7년간의 냉담을 깨고..   1 한신21 09-06-03 3 0 392
35806 탈당은 왜 했냐?   5 오르가재미 09-06-03 0 10 715
35805 계문강목과속종 부제 ; 노무편 팔아서 유시민 띄우기 ?   3 비회원 09-06-03 1 10 654
35804 경기남부시민광장 대번개   8 늦바람 09-06-03 8 0 665
35803 실패한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돌봉 09-06-03 0 0 444
35802 미친 경찰 아님?   1 그의꿈 09-06-03 2 0 455
35801 안녕하세요. 22살 학생입니다.   5 김민서 09-06-03 11 0 650
35800 유시민 지지자 기독교 분들. 기도제목 나눠요.   21 을파소 09-06-03 2 0 737
35799 유족 입장을 대변해온 천호선 전 대변인에게 묻는다.   28 국사봉 09-06-03 3 10 984
35798 노무현은 죽지 않았습니다 - 적어도 우리에게는   6 방랑객 09-06-03 7 0 9905
35797 며칠전에 가입했습니다... 햐니 09-06-03 0 0 503
35796 [훈훈한 기사] 노前대통령 측 "따뜻한 정성, 서태지 팬들께..   1 .. 09-06-03 9 0 990
35795 유서저장 시각과 CCTV시각!!!   5 ㅇㅇ 09-06-03 1 4 617
35794 친노가 아니라 범노를 넘어야 한다.   13 준마 09-06-03 24 8 1006
35793 바람에 지는 꽃... 도종환   7 그림자정부 09-06-03 14 0 3011
35792 검찰.언론의 책임을 묻다 토론회 라벤다 09-06-03 0 0 543
35791 시국 선언 지지 좀 해볼까요? (다음 아고라) 링크 겁니다.   8 고니70 09-06-03 4 0 607
35790 [펌] 18대 대선 구도를 잠깐 유추해봅시다.   2 천리안 09-06-03 2 2 703
35789 아직도 타살설을 주장하는 무뇌인 들에게...   12 프리렌서 09-06-03 6 4 814
35788 새로운 시작... 천리안 09-06-03 0 0 438
35787 민주당과 유시민의 교집합에 대하여 냉정히 파악해본 내용   2 국사봉 09-06-03 0 11 874
35786 오늘 15시 '생전 노무현의 입, 천호선이 말한다'…야후 생중..   1 SoWhat 09-06-03 2 1 826
<시국선언> 서울대 교수 124명 | 중앙대 교수 68명   7 사람들 09-06-03 12 0 7829
35784 오늘 이강래 왈   8 시사나사 09-06-03 11 0 1087
35783 네티즌 10명 자택 압수수색 2명 구속;;   2 그의꿈 09-06-03 3 0 643
35782 북핵 물타기 걸렸다네요   1 그의꿈 09-06-03 6 0 664
35781 MB정권·검찰·조중동은 ‘후안무치 동맹’인가 후안무치 09-06-03 1 0 341
35780 "민주주의 후퇴 방관할 수 없다" 지식인 사회 잇따른 시국선.. 사람들 09-06-03 5 0 404
35779 유서 저장시간과 CCTV 시간   6 그의꿈 09-06-03 2 2 672
35778 "검찰 짜맞추기 수사, 강한 의혹" --- "노 전 대통령에 대한..   1 매자골 09-06-03 0 0 431
35777 초등학교 5학년 딸의 권유   15 아르토 09-06-03 33 0 1125
35776 조중동,연합의 태도.. "유시민 무시전략"   2 합리적 개혁 09-06-03 7 0 902
35775 애쓰지마세요   1 권준영 09-06-03 2 1 491
35774 민주주의 라는 단어를 다시금 생각해 봐야겠다   1 실버타운 09-06-03 3 0 416
35773 유 장금   3 첼로소리 09-06-03 5 0 507
35772 처음왔습니다..   13 하늘푸른날 09-06-03 18 0 632
35771 첨맘님, 가랑이 사이를 기어가셔야 합니다!   7 아모스 09-06-03 15 4 822
35770 北핵.지하시설 파괴용 GBU-28 수십발 매입 빛이 09-06-03 1 0 409
35769 첨맘님i 가슴에 못질 하지 마세요.   16 국사봉 09-06-03 3 10 998
35768 유시민은 공공의 적이 되겠네요.   6 삶앙 09-06-03 17 0 1046
35767 ‘봉하마을 아방궁’과 ‘흑석동 아방궁’ 매자골 09-06-03 4 0 654
35766 ●● 만평 종합 2009. 06. 03 수요일....법은 之맘대로 !!! 순수 09-06-03 5 0 491
35765 민주당이여, 민주당이여 방금운화 09-06-03 1 0 413
35764 [ 긴 호흡으로 소통해 봅시다. ]   2 初雪 09-06-03 9 0 507
35763 [펌] 뉴시스 기자와의 통화 - 유서 저장 시간, cctv에 찍힌..   1 지나가던 09-06-03 0 1 620
35762 솔직이 서민들이 가장 살기 좋았던 시절은 전두환 시절..   14 바람... 09-06-03 0 10 868
35761 언제까지 유시민만 바라보고 있을건가?   9 아영 09-06-03 19 1 916
35760 노무현씨는 지역감정과 싸웠던 적이 없습니다   8 사람들과 09-06-03 0 10 788
671672673674675676677678679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