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댓글만 무지허니 달다가 이번에 새로 가입한 청년대학생입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이야 노통장님 임기중에 연극까지 하고, 박근혜가 프로를 방불케하는
연기였다고 호평까지 하는 인간들이니.. 말해 무엇하겠습니까마는...
민주당 의원들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제가 정치는 자세히 몰라서 모든 민주당 의원분들이 다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김근태 <= 노통장님하고 계급장띠고 맞짱 뜨자던 인간 아닌가요??
그리고 몇몇 민주당 의원님들 노통장님 검찰 수사받을때
수사 시작한 거 재대로 해야..
이 따구 기사까지 난 것을 봤는데 아주 TV에서 노통장님 서거하신 이후에 나오는 각종
특집 프로그램에 버젓이 나와서 "~~ 그런분이셨죠.. 기억에 남아요. 눈물이 흐릅니다"
"~~ 그러셨죠.. 아직 가슴에 생생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하면 집에 있는 아들,딸 에게 아버지라는 존재로서 부끄러운 것 아닙니까??
노통장님께서 느끼셨을 이런 기분.. 뭐랄까요..
결국은 똑같은 인간들이구나.. 하는..
유시민 선생님 입장에서 지금 이 정치판이 어떻게 보일까요..
인간이라는 것들이 원래 다 그렇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의 정의를 보고 그 사람을 뽑는(투표로 선출되는 모든..)
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