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에서 원 없이 눈물을 흘렸고
덕수궁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서울 광장에서 서럽게 울었습니다.
처음 가입인사 드립니다.
시간나는 대로 들어와서 좋은 글 많이 읽고
채찍질 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