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제 여동생과 그 친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후 이런대통령을 몰라보고 손가락질만 했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며칠을 저한테 전화해서 잠이 오지않는다고 해서
제가 서프라이즈와 시민광장 가보라고 했습니다.
노무현이즘의 열혈 전사 탄생할거 같습니다.
유티즌에겐 척박한 광주땅에서 노무현과 유시민의 꿈이 만개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