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나랑은 아무른 상관도 없이 흐른다....
지난 달 23일 하늘이 무너저내린듯... 마치 아버지가 돌아가신듯한 슬픔에 차마 아무일도 하지 못했다...
지난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볼때...
한 국가의 리더가 갖추어야할 소양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지난 참여정부시절.... 나 개인적으로는 무척 여러웠지만- 청탁과 비리가 제대로 통하지 않아서 고생했다.^^- 하지만 야~~ 공무원들 많이 깨끗해졌는데? 하며,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희망이란것을 보았다..
정권이 바뀐이때.....
청탁과 비리는 훨신 수월해지고..먹고 살기 위해서라는 마음과 그러지 않고선 일이 되지 않지 않느냐의 합리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인간적인 고내를 사치인 마냥 곱씹고 있다..
참여정부시절... "되는일을 더 잘되게 도와달라."면서 인맥과 줄을 찾아 다녔다면..
삽질정부에는 "안되는일도 되게 해달라."면서 인맥과 줄을 찾아다닐 필요도 없다..돈만 주면되니까..
세월은 나와는 상관없이 흐른다..
그러나 역사는 오늘의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됨을 알려준다..
유시민님.. 미래의 대통령님...
우리 오천년 역사에서 "청산"과 "사죄"를 당당히 받아내여..
역사가 반복되는 일을 막아주세요..
당신손에 피를 묻혀서라도....
"청산"과 "사죄"를 받아 내지 못하신다면....
늘 똑같은 모멸감과 자괴감에 빠진 송충이밖에 못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