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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 대한 얘기는 당분간 금기시 합시다.
하늘색꿈 | 2009-06-02 11:46:33 | 조회 1246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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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 선거나 내년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하여 유 시민님이 많은 주목을 받고 인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언론이 아닌 지지자들의 입에서 유 시민님의 장래 문제가 자꾸 거론된다면 정치적 아버지인 노 무현의 죽음을 팔아먹는다고 역풍을 맞게 될것입니다.

진정 유 시민님의 장래를 위한다면 그의 전도에 대해 침묵합시다,

     

덧글쓰기 | 전체글 1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유진빠1  

님과 같은 분들 때문에 될일도 안돼는것이 세상사 인가 봅니다 .

미리 예단해서 이렇다 저렇다 말 함부로 하는것 아닙니다 ..

노무현님을 죽음을 빙자해서 팔아먹는다고. 역풍이라고 하셨는데 지금의 호기를 놓치면은 어떤때가 적당한 때 일까요 ..?

사람마다 다 틀리겠지만 저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

노무현님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을분 즉 장자는 유시민 이라고 다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그런가요?..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유시민 지지자들이기 때문에 이런말 저런말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 공론화 해야지 언제 공론화 합니까 ..보리서말 다 먹고 나서 풀뿌리로 연명할때 해야합니까...

모르는 사람이 보면은 딱 오해하기 좋다는...혹 구더기무서워서 장못담그냐고 말하면은 몰매 맞을래나...

눈 딱감고 앞으로만 달려갑시다 ..승부사 이시던 노짱의 정신을 계승해서....
09-06-02

nolza  

저는 같은 생각인데요?
지금부터 분위기를 몰아봐야 그러면 그렇지 소리나 들을것 같구요
아직은 좀 더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09-06-02

유진빠1  

그리고 시민광장 이렇게 말하니 모른다는 분들이 의외 많네요 ..

유사모 가칭 이런게 어떨지..한번 검토해줘보세요 ..뭔가 노짱과 같은 레벨로다가 ...유 사 모

좋다..아버지와 아들 옷도 같이 입고 댕기고 하는데..뭐..

유시민을 사랑하는모임 글만 봐도 가슴이 벌렁벌렁거리는것이 엘돌핀이 막 솟구쳐 오르고 전투력이 배가 되는것이 뭔가 할수 있다는 느낌이 팍팍 땡기는것이 ...저만의 생각인가요?????
09-06-02

운유하숙  

이 말씀도 맞고
저 말씀도 맞고,,,,,

아무튼 심신을 좀 가다듬고, 생각 좀 정리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되든 후회는 없어야겠지요..그래서 뭐든 신중했으면 합니다.
09-06-02

지지자  

국민과 시민들 , 그들이 기억하고 향수하면서 자연스럽게 유시민을
언급하면 그것이 곧 여론이자 매스컴의 관심과 부각의 대상으로
주목받는 것입니다 . 임의 죽음을 애통해하면서 침묵하는 일은 무기력입니다
간혹 유시민을 부패살인정권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구실로 전면등장을 미루자라고 하는데 유님이 침묵한다고 이 정권이 가만있고 전선에 나선다고 공작을 가하고 그런가요 이정권의 정치보복은 초기부터 무차별적으로 시작됐고 그 누구든 꺼집어내어 털어서 괴벨스적 국민여론 조작에 의한 영구집권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얌전히 있으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유치한 어리석음 아닐까 합니다
09-06-02

그리움  

첨맘님의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길을 가시던지 그분을 사랑하는 저희야 열심히 응원해주는게 최선일 거 같아요
열심히 응원하자구요..
09-06-02

지지자  

유사모라 ~~~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소 식상한 듯 느껴지는데~~

처음 출발시에 공표했던 그룹명을 일관성을 가지고 가는것이 좋을듯 한데~
09-06-02

나자바바라  

좋은 의견입니다.
노무현님을 떠나 보낸지 100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탈상도 못했는데 노무현家의 장자.적통 이런말은 보수언론에 표적입니다.

지금은 시민광장회원들의 조직력을 키워야 할때 입니다.
세력이 형성이 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집니다.
09-06-02

김현석  

물론 세상은 쉽지 않다는건 잘 압니다.
수구세력쪽에서 역풍을이용?등등 이라는 말을 들고나오겠죠.
허나... 사람들은 압니다,그게 아니라는 것을...
뭐 또 역풍을 등에 업으면 어떻습니까.
그들처럼 온갖 악행과 불의를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다가오는 지금이 시기입니다.
존경하는 유시민님 힘드시겠지만 몸과 마음을 우리 무지하고 어리석은 국민들을 위해 굳건히
해주셔서 다시 일어서 주십시오. 큰 꿈을 가져주십시오
유시민님만이 우리의 희망이고 빛 입니다.
꼭 일어나주셔서 큰 꿈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09-06-02

일신  

조금만 쉬었다 갑시다....
09-06-02

저문강  

지킬꺼 다 지키고 예의차릴꺼 다 차리다 기회를 놓치고 산 사람들이 우리들 아닙니까?
침묵이 큰 죄임을 요즘에야 뼈저리게 느낍니다 여러 의견들이 있을줄 압니다
다 옳습니다 단지 우린 너무 많이 생각하고 토론하는 게 아닌가 해서요
어떨땐말입니다 단순하게 마음가는대로 몸을 부려야하지 않을까요?
무식하고 비열한 저들을 우리 대통령이 너무 고급스럽게 상대하신거 같아서요
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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