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도요타 다이츄.농전대중.제갈윤대중...)의 죄는 국민들 몰래 적장 김정일에게 군자금을 바쳐서 핵폭탄을 만들어준 게 첫 번째. 60년동안 김일성에게 공작금을 받아서 남조선적화사업에 기여한 죄. 그리고 그 죄가 당선자시절 일본경찰에 의해서 일본조총련수색으로 사실로 들통나자 일본에 독도를 팔아먹은 죄. 그리고 크고 작은 부정부패와 국민들 못 살게하여 생계비관.자살하게 만든 죄....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그 죄는 말로 더 이상 표현할 수 없다.
김대중과 그의 아들 노무현의 업적이다..
중산층 급감…빈곤층 10년새 두배 늘어
2007년 03월 18일(일) 오후 05:40
[쿠키 사회]우리 사회 중산층(중간층)이 급감하면서 10년 새 빈곤층이 두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8일 이 같은 내용의 ‘사회양극화의 실태와 정책과제 연구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계수입(경상소득)별로 1996년 전체 가구의 55.54%였던 중간층이 외환위기 이후인 2000년에 48.27%로 급감한 이래 2003년 42.76%, 지난해 상반기 43.68%로 10년 만에 12% 가량 줄어들었다.
반면 빈곤층은 같은 기간 11.19%에서 20.05%로 10년 새 2배 가까이 늘어났고 상류층도 같은 기간에 20.08%에서 25.34%로 5% 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중간층이 상·하위층으로 분화돼 나간 셈이다.
빈곤층은 평균소득의 50% 이하, 중하층은 50∼70%, 중간층은 70∼150%, 상류층은 150% 이상을 의미한다.
건강과 부동산에서도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사회연구원이 1998년과 2001년, 2005년의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토대로 소득별 건강수준을 분석한 결과 2005년 조사에서는 소득 하위 10% 계층에서 건강 수준이 양호한 비율이 22.08%에 불과했다. 이는 1998년(34.67%) 보다 12% 가량 급감한 것이다. 반면 소득 상위 10% 계층은 1998년 52.00%에서 2005년 56.18%로 소폭 올랐다.
부동산에 있어서도 자가(自家) 보유율의 경우 지난해를 기준으로 하위 소득 10% 계층이 52.1%였고 상위 소득 10% 계층은 66%였다. 주택자산은 하위 소득 10% 계층이 평균 4630만이었고 상위소득 10%는 이보다 거의 10배 많은 4억2350만원이었다.
국민일보 모규엽 기자 hirt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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