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지나갔고..
우리에게 던져진 일이 많습니다..
집에 있어도...아무것도 할 수도 없습니다....
이곳저곳 인터넷을 헤매며 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는 가끔 사랑이 지나쳐...너무 앞서가는 글이나....루머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봅니다
모두가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현실 정치는 냉혹하고..반대세력의 악의성은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정치적 살인임을 명심하고..조금 더 냉정한 시각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실제적인 변화는 선거에 있음을 유념하고 정치인이 해야할 일과..
적극적 지지자가 해야할 일의 차이를 조금 더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감히 이 상황을 기회라고 폄하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것은 어깨를 짓누르는 산자의 몫이고 ...유의원님과 참여정부 인사들에게 막중한..
부담이 될 수도 있습니다...누구보다..옳바른 곳에 서계셨덥 분들이니.....
시간을 두고 하나씩 정리해갈 것으로 믿습니다.........
뒤에서...열심히 응원하고...우리가 할수있는 곳에서 맞서 싸우되.....
너무 앞서가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우리는 뒤에서 지지해야 합니다.....
앞서 나가는 분들이 보이면 조금 설득하고 다독거려 대통령께서 던져주신 숙제를
함께 풀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