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통곡의 벽을 만드는 것을 제안 합니다.
서민들의 고통과 소외된 국민들의 아픔을 위해 잘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노무현 대통령님 의 숭고한 정신이 살아서 숨 쉬고 있다는 평화적 운동이 영원히 계속되어,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남아있는 뜻있는 국민들께서 동참 하여 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부엉이 바위 밑에 노무현 대통령님 깨서 떨어져 계셨던 그곳에 비를 세우던지 아니면 방문한 국민들이 만장에 썼던 것처럼 돌에 글을 써서 한 개씩 돌탑을 쌓아서 민주주의 통곡의 벽을 만드는걸. 제안합니다.
이곳은 우리의 후손들에게 평화적 참여 민주주의 불멸의 정신이 살아있는 역사적인 성전이 되어 문화적 유산으로 남기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국민들께서 통곡할 수 있도록 마음이나마 후련하게 )... 에효...
그리고 우리 후손들에게 (노심이 노무현 정신) 참여 민주주의 정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국민들이 통곡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거짓 위선으로 가득한 오만 방자한 권위주의에 썩어있는 권력자들이 반성하며 사죄 하고 노심이 녹아있는 정책이 반영 되어 참회를 할 수 있도록 합시다.
각성 하지 못하는 자들은 마음 편히 발쭉 못펴고 평생을 불면증에 시달리겠지만 이여
여러분의 좋은 아이디어나 고견을 또는 운동에 동참하고 싶은 국민들께서는 리플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횃불을 듭시다.!
위내용을 퍼서 옮겨 주시는 것도 동참 하시는 것입니다.
봉화마을 주식회사 브랜드 쌀 꼭 나와야 됩니다. 봉화 농촌 일손 돕기 어때여..?
이것은 노짱께서 만들고자 했던 농촌경제의 모델이 되어 전국적 벤치마킹의 새로운 새마을 정신 이기도 합니다.
국민들께서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봉화에서 전국에서 봉사하신 분들께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그저 고맙고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숭고한 사랑의 마음을 당신들을 통해 볼수가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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