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한의사들의 수지침에 대한 시비내용과 한의학의 미래에 대하여----
장대호 | 2007-03-18 19:27:35 | 조회 883 인쇄하기
http://usimin.co.kr/3600     


트위터 페이스북

한의사들이 수지침에 대한 비방이 많아 몇자 올려 봅니다!

한의학은 원래 한방의학의 줄인 말로, 한의학(漢醫學)에서 "한국의학"이란 뜻으로

한의학(韓醫學)으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한의학은 어디까지나 중국의학이고 한방의학이지 한국의 한의사들이 개발한   학문은 전혀 아닙니다.

한방의학은 초(草),근(根),목(木),피(皮) 등으로 환,가루,탕,고약을 만들어 먹고,바르고,씻어서 질병을 치료하는 의술이며, 여기에 침이나 수지침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1952년 6.25사변 당시 부산에서 국민의료법(國民醫療法)이란 것을 만들어 한약업사 제도에서 한의사제도를 만들었고, 초창기에는 한의사 검정시험을 위한 "한의학원"이 있었습니다. 그후 수복하면서 동양의학대학이 운영되다가, 경희대에서 인수한 것이 오늘날의 한의과대학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기존 한약방의 업무에서 진단과 처방을 빼앗아 만든것이 한의사 제도인 것입니다.

의료법(醫療法)에도 한방의학으로 표시되었고, 침구사 배출조항은 삭제되었지만

한의사 - 침구사는 분리되어 있었다.  당시 보사부의 한의사 출신 직원들의 유권해석으로 1961년 대법원에서는 "한의사가 침술-구술을 할 수 있는 법적 극거는 없다"고 판결

하였다. 한방의학에 침술을 포함시켜 한의대에서 몇 십시간 가르치고 배웠기 때문에 시술할 수 있다고 하였고, 한약의 보조요법 정도로 시술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의사들은 침 시술권도 한의사의 권리이며, 수지침도 침술이므로

한의사들의 영역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법원의 확정판결에서도 "수지침은 전래 동양의학의 침술과는 시술부위,시술방법이 전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의사들은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일부 한의사들은 수지침을 조금 배운 것으로 시술도하고, 일부에서는 수지침대책위원회 등을 만들어 수침을 비하 - 폄하 하며 사사건건 고발 - 방해를 하여

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수지침은 분구(分區)요법이라 하여, 전신 중의 일부요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폄하하고 있지만 전신 어느부위에서든지 연구해 봐도 수지침 이론만한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또한 해괴하고 이상한 해부생리학 이론을 가지고 다른 신체부분도 수지침과 같은 이론과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 실험을 하여 보면 다른 신체  말초부분에서는 수지침과 같은 이론이나 효과 및 과학성이 없습니다.  

한방의학은 비록 일부 효과는 있어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검증된 것은 매우 부족한 실정 입니다.  한의사들은 본연의 학문연구와 진료를 하고, 과학적인 한방의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구와 연구를 거듭해야 할 것이다.

=== 의료법과 곤련하여 한두가지 더 언급하면 ===

  수지침 교습행위가 의료법 위반과 관련하여 1995.4.25일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는

 "민간요법의 하나인 수지침의 지식을 전수하고 전달하는 것은 의료법 위반이 아니며, 이러한 수지침의 교습을 막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결정이 내려 졌고,

2000.4.25일에는 수지침 무료시술을 하여준 것이 발단이 되어 보건소에 입건이 되었고, 제1심 - 제2심에 무죄판결, 대법원 확정 판결에서는  "수지침 시술행위도 침술행위의 일종으로 의료행위이기는 하지만,  전래 동양의학 침술과는 시술부위 - 방법이 전혀 다르고, 시술자의 방법, 횟수, 부위, 목적,   지식수준, 시술경력과 피시술자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이러한 수지침 시술은 사회윤리 내지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있는 행위라 위법성이 없다"는 확정판결이 내려져 있는 상태임!!!!!!  

 

 

 

 

 

 

고 오히려국민들이 수지침을 배워서 으며, 국민들이 수지다ㄴ 

 

 

 

 

 

 

 

 

 

 

 

 

 

 

 

    

     

덧글쓰기 | 전체글 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방사람  

그래요 그놈에 점수로 한줄 세워놓아... 진정으로 국민를 위해 봉사할 면허자격를 반대로 개인 철밥통 지키기...이제 다른데도 개혁하는데 진실로 봉사한 사실로 재편해야합니다.그리고 여러 진료를 국민들이 선택할수잇도록 의료정보를 활짝 열어야 할것이다.
07-03-18

창피하다  

하여튼 한의사들이 문제야.
중국의술 도입도 모자라 남의 밥그릇 뺏았고
이제는 남의 학문 연구 실적(수지침)도 슬쩍 하는구랴.

그리고 우리 한국 한의학 실력은 말 안해도 알아.

한라그룹 고 정인영 회장께서 중풍으로 쓰러져
한국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자 중국에 갔었지.
중국에 치료 받으로 갈 때는 누워서 갔다가
돌아 올 때는 걸어서 왔었잖아.

대~한 ~민~국의 모든 한의사들은 혀를 깨물어
각성을 해야 하고, 더 이상 수지침을 폄하하는
씰데 없는 말들을 삼가해야 할 것이다.

정말 부그럽지 아니한가?
어디서 큰 소리야. 엉!
07-03-18

이국락  

수지침이론은 정말 확실합니다.

14기맥, 음양맥지, 오지진단등등

많은 이론들이 일본의 의사와 침구사와 우리나라 소수의 의사들을 통하여 증명되었으며, 많은 임상사례를 동하여 많은 급성질환은 물론 만성질환에 탁월한 치료 효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번 의료법개정안을 통하여 침술이 널리 익힐 수 있게 되어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07-03-20

어라 이상하네...  

어라 이상하네... 이방에는 지나다님이 안보이네...ㅎㅎㅎ
워낙 바른말이다보니 그냥 슬그머니 지나갔나보네...ㅎㅎㅎ
07-03-22

지나다  

죄송합니다. 미처 못보고 지나갔어요.ㅋㅋ
07-03-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559 억울하답니다   5 폐인(嬖人) 07-03-20 4 0 693
3558 김봉한과 노구치하루지카   2 YOUSIMIN 07-03-20 1 0 754
3557 뱁새들이 어찌 황새와 그 곁의 콘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겠는..   4 뉴스보기 07-03-20 7 0 607
3556 '원칙'이란 가치가 있습니다   14 요술물감 07-03-20 12 0 1370
3555 손학규는 드림팀을 만들겁니다.   17 칼 융 07-03-20 19 0 901
3554 예전에 모습이 그립네요   5 장시민 07-03-20 1 0 609
3553 유네스코 협약과 한국에 관한 ILC-CCD 특별선언문’발표 영화인대책위 07-03-20 0 0 573
3552 과거의 열린 우리당과 지금의 열린 우리당은 다른가?   2 부코 07-03-20 2 0 598
3551 무주공산 민주후보 개헌주도로 쟁취하자 시민K 07-03-20 0 0 492
3550 민주화운동경력은 고시합격증 아랫줄인가?   5 YOUSIMIN 07-03-20 0 0 634
3549 손학규 탈당에 대한 짧은 생각...   2 꽃뿌리 07-03-20 3 0 673
3548 노무현대통령, 손학규 비판 발언 전문 당희 07-03-20 6 0 627
3547 3월 20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3-20 0 0 405
3546 수술을 햇더니 사망율이 5배더라. 건보단의 사이비논문에 대.. 검정독수리 07-03-19 0 1 734
3545 손학규 탈당이 이명박-박근혜 싸움이 되는군.... 쿨쿨이 07-03-19 0 0 568
3544 유사의료행위조항 삭제‘政·韓醫 야합’!?   5 심순애 07-03-19 16 0 777
3543 손학규가 탈당한 이유를 나는 알고있다.   4 해당화 07-03-19 3 0 771
3542 장관님 은 다르셔야 하지 않읍니까 고달픈 07-03-19 3 0 611
3541 딴나라 알바들이 개떼처럼 나타났다... 비상사태 07-03-19 7 0 555
3540 전자개표기납품비리 폭로 DKKFL 07-03-19 0 2 559
3539 김대중의 천문학적 자금은 어디에.. 쿠키뉴스 07-03-19 0 5 595
3538 이백만홍보특보로 부터 금품받은 포털.YTN 언론비리 07-03-19 0 3 576
3537 개헌, 연내 찬성.... 한달새 10~20% 상승   2 꽃뿌리 07-03-19 5 0 680
3536 자존심도 없음이로다 폐인(嬖人) 07-03-19 7 0 688
3535 손학규 광야에 서다?   3 폐인(嬖人) 07-03-19 7 0 737
3534 [의료법]세뇌가 이 정도쯤 되면 거의 사이비 종교수준이지요...   23 지나다 07-03-19 0 4 1053
3533 타투를 아시나요?   2 별나라공주 07-03-19 0 0 825
3532 수지침을 놓는 분들께 질문   26 지나다 07-03-19 0 1 1189
3531 정치조직인 정당을 없애야 한다...   2 질문자 07-03-19 0 1 642
3530 3.16 광주경선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 매직조 칼럼   2 인터넷진지 07-03-19 16 0 1151
3529 하루 나들이론 경제가 어려운걸 모르겠습니다.   6 수정부 07-03-19 2 0 670
3528 가입인사(홈페이지가 넘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은 느낌)   2 질문자 07-03-19 1 0 602
3527 제 2의 황빠들이군... 유태우씨도 사기꾼 냄새가 폴폴나는군..   18 지나다 07-03-19 0 3 3139
3526 양정철 비서관 - 할 말 막하는 신문, 조선일보   1 인터넷진지 07-03-19 13 0 1368
3525 허접 눈팅의 은근한 압박 - 섶 가무방의 어느 댓글 펌   16 뽀대영찬 07-03-19 5 0 819
3524 독수공방에 끄집어 낸 말... 이말을 이해도 못하는 사람들한.. 지나다 07-03-19 0 3 702
3523 [MBC TV 2007-03-18 21:30] 종교계 에서 불로초? 폭포수 07-03-19 0 0 594
3522 3월 19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3-19 0 0 404
3521 용산역에서 개헌홍보신문 배포하였습니다.   3 해당화 07-03-18 12 0 703
3520 껍데기는 가라.   4 다섯번째바퀴 07-03-18 6 0 818
3519 같이봐요;" KBS 스페셜 - 참여정치의 추억 "   9 樂랑海 07-03-18 5 0 801
한의사들의 수지침에 대한 시비내용과 한의학의 미래에 대하..   5 장대호 07-03-18 24 0 884
3517 유사의료해위 인정 철회 의혹?   3 김중배 07-03-18 18 0 771
3516 차기 대통령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은 유시민에게 가..   10 진실게임 07-03-18 19 0 820
3515 대세가 거의 기울었구만..   1 ㅋㅋ 07-03-18 3 0 820
3514 벌써 노무현정부 재평가의 소리가 나오는군요   2 世異 07-03-18 7 0 668
3513 유시민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당게 감자호크 글 펌)   6 뜨건감자 07-03-17 12 0 1198
3512 한나라당 대선캠프에는 조선일보 출신들이 바글바글 ~! 슈퍼스타 07-03-17 4 0 604
3511 쥐 얼굴에 호랑이 눈을 가진 자! 수성 07-03-17 0 2 564
3510 한미 FTA에 대해.. 유장관님 발언을 본 적이 없는것 같아서요..   1 행인 07-03-17 0 0 606
3509 왜 국민이 참여해야 는지!!! 폭포수 07-03-17 1 0 584
3508 서금 요법에 이런 최신의료기도 파는군요...이거 다 사기로..   27 지나다 07-03-17 0 9 2987
3507 간만에 잡담....   2 수정부 07-03-17 2 0 625
3506 공청회란 ?   1 이정순 07-03-17 4 0 904
3505 의료가 주제가 된 시기에 신통한 민간요법 하나.... 진아아빠 07-03-17 8 0 697
3504 초지일관   4 정명자 07-03-17 13 0 763
125112521253125412551256125712581259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