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의료행위 인정 철회는 왜 하는가?
그 이유를 명백하 밝혀야 한다.
"새로운 규정에 대해 충분한 연구와 조사가..........보건의료단체들이 반대를 한다고........어렵다" ?
이것은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보건福지부는 보건亡지부가 되지않기를 온 국민은 바란다.
-담당자 경질-
3월 15일자 공청회 석상에서 보건복지 의료정책팀 김강립 팀장이 “유사의료 행위를 인정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해 충분한 연구와 조사가 진행돼 있지 않고 보건의료단체들이 계속해서 반대의지를 표명하고 있어 법체계에 포함하는 것은 어렵다”고 입장을 밝힌것은 한의협 엄종희 회장의 공청회 참석과 함께 맥락을 같이 함으로써 사전 빅딜의혹에 휘말렸다. (메디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