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수구 세력들 가운데 특히 조선일보는 악질 중 상악질이다.
조선일보는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동안 이를 갈고 또 갈았다.
조선일보는 진정한 민주정부인 김.노 정권을 '친북' '낡은 사회주의' '낭만적 민족주의'
'반시장주의' 등으로 왜곡을 일삼고 있다.
그리하여 저들은 정권탈환이 최대의 목표이며, 우리 사회를 저들의 입맛대로 길들이고
여론을 조성하여 자자손손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여 권력독점을 노리고 있다.
참으로 무서운 집단이라 할 수 있겠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20년 전으로 되돌리려는 반동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예로서 지금 한나라당 대선캠프에는 모두 조선일보 출신들이 포진하고 그 핵심을
꿰차고 있다.
○ 이명박 캠프 - '신재민' 전 조선일보 국장
○ 박근혜 캠프 - '안병훈' 조선일보 부사장 출신 (박근혜 선거대책본부장)
○ 손학규 캠프 - '조용택'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
가히 한나라당 대선주자 캠프는 조선일보 대 조선일보다.
이들은 사실상 전략.전술을 총지휘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 조선일보가 참여정부에 대해 좋은 말을 할리 있겠나.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더러운 냉전수구 세력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