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분위기에서 평화적으로 모여 그분 보내드렸으면
그걸로 우리가 이 정부에 보일 수 있는 성의는 다 표시한 것 같습니다.
이제 뭔가 행동을 해야 하는데
아무도 나서서 이끌어주지를 않네요.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민광장이든 노사모든 민노든 진보신당이든
대표들이 모여 연석회의를 통해 뭔가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이 가진 분산된 에너지를 그러모야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