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을 황망하게 보내드리고 나서
견디기 어려운 서러움과 가슴이 깨어지는 고통의 시간들을 보내며
지난해 밀양역 광장에서의 귀향 환영식장에서 말씀하셨던
대통령님의 ``내가 참 좋아하는 정치인, 노무현꽈(과)의 나와 똑같은 정치인을 소개하고 싶다``는
말씀이 떠올라 저와 저의 가족의 꿈을 시민님께 걸고(?)싶어 조심스럽게 노크를 하여 봅니다.
대통령님의 못 다 이룬 꿈을 이루실 정치인으로
유시민님을 대한민국의 제 18대 대통령으로 모시기 위해 힘 닫는데까지 뛰고 싶습니다...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면서도 침묵하고 있었던 저와 같은 분들의 동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