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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이 참여해야 는지!!!
폭포수 | 2007-03-17 17:24:08 | 조회 57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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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황우석 박사의 연구재연을 위해 전국민이 나서야 하는 명백한 이유
"국민 여러분은 이를 곧 확인하실 것이다"라는 말씀이 실현될 것이다
2007년 03월 17일 (토) 15:39:16 임상현 sang0015@hanmail.net

[국민의 소리] 2005년 10월 19일 대한민국 서울에 세계줄기세포 허브를 대한민국 땅에 세웠던 위대한 과학자가 있었다. 줄기세포 게이트가 터지기 이전에 황우석 박사는 관훈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 바 있다.

황우석 박사의 과학적 꿈과 애국의 열정 

   
 
  바이오가 미래산업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이미지 사진(참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21세기 난치병 치료의 총 본산은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과학은 인류복지를 위해 나가는 희망과 꿈의 열차다. 하지만, 인류가 그 고마움을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다. 메이드 인 코리아 줄기세포를 인류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가슴 뿌듯한 일이 될 것이다."

황우석 박사가 마지막까지 지키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의 기술

 그러나, 대한민국을 세계적 반열에 올려 놓고자 했던 한 과학자이자 애국자인 황우석 박사의 위대한 꿈과 도전이 좌절되었으며, 2005년 12월 23일 서울대 교수직 사퇴 기자회견에서 제법 긴 여운을 남긴 채 “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말할 수 없는 충격과 실망을 안겨 드린데 대하여 만분지 일이라도 사죄하는 심정으로 지금 이순간 서울대 교수직을 사퇴한다.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는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반드시 이를 확인하실 것입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세상의 주목 속에서 사라졌다.

 황우석 박사는 논문 오류와 만들어진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된 책임을 지고 교수직을 사퇴한 것이지, 자신이 만든 기술은 대한민국의 기술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끝까지 지켜 달라는 것이다.

논문의 조작이 아니라 원천기술의 존재가 핵심

 “논문의 조작”이란 말을 너무 쉽게 사용하였기 때문에, 국민들은 황우석교수의 논문전체가 가짜이며, “맞춤형 줄기세포” 가 ‘원래 없는 것’처럼 알려지고 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원천기술에 대한 진위여부가 더 중요하다.그러나, 주류언론은 논문조작이라는 주제를 설정하면서, 미 새튼의 특허도용이나 원천기술에 대한 평가를 왜곡시키고 대중들로 하여금 황우석 박사가 사기군이라는 명제를 받아들이게 만들었던 것이다.

체세포 핵이식 기술이란 
 

   
 
  배반포(배상체) 사진  
 

줄기세포 연구는 기존의 질병치료 수단인 약물요법과 수술법만으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을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재생의학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효용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신약 개발과 같은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윤창출에도 큰 몫을 하리란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다.

 황우석 박사의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는 성체줄기세포에 비해 기관세포 및 장기세포로 분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성체줄기세포가 가진 한계점, 즉 채취가 어렵다는 점과 분화능력에 한계가 존재하는 부위가 발생한다는 점을 배아줄기세포가 가진 확장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는 체세포를 준 사람에게 면역 거부 반응이 일절 나타나지 않으므로, 면역 억제제를 사용할 필요성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체세포 핵이식기술에 의한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현재의 의료기술로 치료할 수 없는 희귀성, 난치성 질환의 치료 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분화과정 규명을 통한 생물학 지식의 발전 등 의료혁명이라고 칭하는 재생치료술의 핵심기술이다.

체세포 핵이식 기술의 장래성 

 황우석 박사의 <환자맞춤형 배아줄기세포> 기술 특허료는 시장이 들어서면 향후 연간 300조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지니는 천문학적인 금액이라고 할 만큼 대단한 기술 주권이며 엄청난 국익 창출인 것이다.

★2005년 8월 과학기술 정책 연구원에서 황우석 연구 성과의 경제적 가치 및 시사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15년 경 줄기세포 치료로 대체가능한 전체 의료시장 규모는 1경 2,500조원의 약 5%에 해당하는 650조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

★줄기세포 치료법에 의해 실제적으로 대체가 이루어지는 실제시장규모는 최소 65조 최대 324조로 분석했으며,줄기세포 상용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그 경제적 파급효과는 직접적 대체효과 외에도 신규시장 창출효과 및 1,2차적 파급효과 등을 감안한다면 상상을 초월.

★세계적인 투자 및 분석기관인 골드만삭스에서는 대한민국이 2030년에서 2050년 내에 세계에서 경제대국 2위가 될 것이라고 했으며, 줄기세포를 중심으로 한 의료시장의 경쟁력강화와 BT 산업 등 관련산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내린 결론  

   
 
  황우석 박사의 연구하는 모습  
 

줄기세포는 향후 미래산업의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원천기술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줄기세포 연구의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황우석 박사의 사건이 터지고 난 이후, 줄기세포 연구는 더 활기를 띠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엄청난 연구비를 투자하면서 줄기세포 연구 성과가 발표되고 있다. 배아가 인간이라는 일부 생명윤리학자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규를 개정하여 배야연구를 독려하고 있다.

체세포 배아복제 세계적 동향

 한국에서는 황우석 박사가 음모에 빠져 연구가 중단되는 동안의 세계 각국에서는 줄기세포 연구와 투자가 엄창나게 벌어지고 있다.황우석 박사가 꺼꾸러지자, 오히려 더 신바람이라도 난것처럼 엄청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연방정부 법으로는 불법이지만. 주 정부 차원에서 자금지원은 합법화하고 있으며,캘리포니아주,뉴저지주,코넷티컷,뉴욕주등에서는 허용하고 있으며, 특히 캘리포니아주에서는 10년간 3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

★ 영국-줄기세포 연구 분야에 1조 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으며,특히 배아연구에 장애가 되고 있는 난자공급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난자를 공식적으로 매매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정부 법안이 상정되어 통과될 예정

 ★호주-2006년 11월 8일 호주 상원에서 연구목적의 인간배아복제 허용법안 통과되어 줄기세포 실질적인 연구

 ★ EU-인간 배아 연구줄기세포 연구기금 510억 EURO(650억 달러) 기금을 2007년~2013년까지 7년간 지원하기로 결정.

 ★기타-중국,싱가포르,이스라엘,스페인,스위스 등은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하거나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으며,이를 극복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중.


황우석 박사의 진실을 믿는 사람들

지난 년말 불교TV에서 “새튼의 음모와 NT-1의 진실”이 방영되면서, 황우석 박사의 특허를 노리기 위해 미 새튼이 특허를 도용했다는 충격적인 사실과 증거가 제시되었다.

   
 
  지난 1년 동안 황지지 운동이 그치지 않았다.(집회사진)  
 


방영 내용을 보면, 황우석 박사의 논문이 조작되었다고 하지만, 미 새튼이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특허를 도용한 구체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며, NT-1이 처녀생식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과학적 견해가 쏟아지면서,황우석 박사의 음모론은 설득력을 갖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인터넷 상에서 황우석 진실이라는 검색어가 1위에 오르면서 황우석 박사에 대한 진실을 안 네티즌이 황우석 박사의 연구재연을 바라는 온라인 서명사이트(국민의 소리)에 대거 몰려들면서 40만에 가까운 네티즌들이 온라인 서명을 하였다.그리고 1년 동안 오프라인에서 서명을 받은 20만명의 서명지와 함께 60만 명의 서명지가 보건복지부에 청원식으로 제출되었다.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에 대한 진위공방이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면서 『사이언스』 논문에 나타난 NT-1의 감정과 줄기세포 재연실험을 위한 국민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대 조사위의 잘못된 발표

황우석 박사팀의 줄기세포 업적을 처녀 생식 줄기세포라고 발표하여,전 세계는 줄기세포 연구의 촉매제가 되었으며, 황우석 박사가 없는 무주공산에 누가 먼저 다시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주를 수립하느냐 하는 첨예의 과학기술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대조사위를 규탄하는 서울대 집회(서울대조사위 상여 퍼포먼스)  
 
서울대 조사위 보고서 내용에는 분명하게 원천기술은 있으며, 배반포를 만들었다고 나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발표 때에는 원천기술이 없으며,NT-1은 처녀생식이라고 발표하였지만,서울대 조사위의 발표가 허위라는 주장과 사실들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방영되지 않고 있는 KBS 추적60분 가제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에서도 정명희위원장이 당시의 ‘처녀생식’ 결과 발표는 잘못된 것임을 인정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만일 추적 60분이 방영된다면 황우석 진실을 밝혀지게 되기 때문에, 황우석 죽이기 국제적 음모세력은 결사적으로 방영을 못하도록 KBS에 압력을 넣고 있는 것이다.

서울대 조사위의 잘못된 발표로 연구승인의 조건이되었던 사이언스 논문이 취소되었으며, 특허문제가 위태롭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서울대 조사위의 구성과 운영에 있어서 객관성과 공정성이 상실된 상황이였다.

구체적으로 본다면,서조위 운영의 근거 규정이 미비되었으며, 피조사자의 의견재기기회가 부정되었으며,피조사자에게 불리한 판파적 자료선택과 언론풀레이가 되었을 뿐 아니라.결정적으로 처녀생식 가능성만 가지고, 처녀생식을 알 수 있는 과학적 검증이나 줄기세포 재연실험이 없었다는 것이다.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을 증명하는 사람들

정명희 서조위 위원장은 조사위 최종 발표에서도 “처녀생식의 가능성’을 밝힌 것이지, 100% 처녀생식이라고 단정한 것은 아니었다” “서정선 교수가 말한 ‘체세포 복제 가능성’도 가능한 얘기고, 나도 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2006,4,5 동아닷컴)”라고 언급한 적이 있으며,국내에 유명한 정형민(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박사는 황우석 박사의 기술은 독보적이고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박세필(미래 생명공학 연구소)박사는 NT-1이 처녀생식이라는 주장은 과학계에서는 받아들이기 힘들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서정선 서울대교수(‘처녀생식론’ 전문가)- '황 교수팀이 전해 온 자료를 검토한 결과 1번 줄기세포는 체세포 복제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2006,3,17 코리아타임스)

 ★정명희 서울대조사위원장 - “조사위 최종 발표에서도 ‘처녀생식의 가능성’을 밝힌 것이지, 100% 처녀생식 이라고 단정한 것은 아니었다” “서정선 교수가 말한 ‘체세포 복제 가능성’도 가능한 얘기고, 나도 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2006,4,5 동아닷컴)

 ★박세필 미래생명공학연구소장- "(서울대)조사위가 손쉽게 처녀생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각인검사(imprinting analysis)를 왜 하지 않았는지 의문스럽다"(매일경제 2006,1,10) “국내외 학자들로 컨소시엄을 구성, NT-1을 공정히 재검증 할 수 있다” “황우석 박사팀의 배반포 기술은 세계에서 최초이며,아직도 독보적인 기술이다.”- (인터넷신문 국민의소리 2006,12,20)

 ★세계적인 처녀생식의 대가 호세 시벨리 미국 미시간 주립대 동물생리학과 교수는 처녀생식을 통해 인간의 줄기세포를 만든 사례는 없다면서, 서울대 조사위의 주장은 근거가 미약하다.

 ★미오드래그 스토이코비치(Miodrag Stojkovic) 박사-“황우석 연구팀으로부터 자문을 받은게 ‘사실이다’, 황교수의 실험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 (조선닷컴 2006,1,14일자)

법원 재판을 통해 밝혀진 황우석 박사의 진실편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 그리고 문신용이 만난 것은 2002년 10월경 전경련회관 지하다방에서 인간의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 수립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합의하였다.

합의된 내용을 보면 황우석 박사 연구팀은 체세포 핵이식 및 그 이후 배반포까지의 배양을 담당하고, 실험에 사용할 난자의 공급과 배반포의 씨딩(Seeding)에서부터 줄기세포 배양 및 줄기세포 수립 후 모든 검증은 노성일의 미즈메디 연구팀에서 담당하며, 의학적 문제점이나 난자 공급상의 정책적 문제는 문신용이 담당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황우석 박사의 책임은 배반포이며,줄기세포를 배양하지 못한 것과난자공급의 적법성에 문제가 있다면,노성일과 문신용에게 문제가 있다.

NT-1 검증을 위해서 공판 이전에 모든 방법을 통해 NT-1을 되돌려 받으려 하고 있으나 원천적으로 방해를 받고 있다.MNT-1을 문신용 교수에게 돌려달라고 구두 요청을 했으나 거절 당했으며, 이에 변호인을 통한 내용 증명 서신을 통해서 반환을 요청하자 문신용 교수 측에서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구두로 연락을 보내왔으나, 2차례나 약속을 어기고 나중에는 말을 바꾸어 서울대 교수가 아니니 반환하지 않겠다고 거부하였다.

섀튼은 황우석 박사가 "NT-4 내지는 7번까지가 오염으로 모두 망가졌으며 그 이후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했을 때 황우석 박사에게 "세포는 배양 중에 분화나 오염으로 인해 소실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일단 수립된 것이 확실한 이상 논문 제출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였으며, 논문 제출 날짜에 데드라인을 정해놓고 강행하였던 것이다.

황우석 박사가 NT-1의 최초 DNA 지문 분석 검사의 조작을 지시하였다는 것은 오로지 박종혁과 김선종의 진술에 의존하고 있으며,검찰에서 진술 번복은 위증의 증거임에도 그것이 받아들이지 않았다.황우석 박사팀은 배양이후의 전과정은 지식이 부족하며 담당하는 연구원이 서울대 연구팀이 아니기 때문에 조작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박종혁은 2004년 NT1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황박사님에게 증언을 했으나, 검찰 조사 과정에서 이러한 진술을 수 차례 번복했으며 황우석 박사님이 NT1 체세포염색체 검사가 나오지 않아서 체세포를 나누어 검사하라고 지시했다고 허위 증언을 했다.

노성일 이사장은 "황교수가 병실에 문병간 나에게 줄기세포는 없다"고 고백했다고 발표했지만 사실과 달랐습니다. 당시 황우석 박사는 노성일에게 " 일부 검사 결과 복제 줄기세포가 믿고 있던 줄기세포가 미즈메디 줄기세포로 확인되었다고 하나 아직 검사하지 않은 줄기세포가 남아 있으니 경거 망동하지 말고 좀더 정확하게 검사를 해보고 최종 결과를 노이사장과 내가 함께 발표합시다" 라고 말한게 전부였다.

농협및 SK 후원금 편취는 사실이 아니다. 2005년 12월 김선종과 박종혁 등의 치료비와 여비 제공은 향후 줄기세포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다시 연구팀에 참여햘 수 있기 때문에 연구와 관련된 사항이라고 생각해서 SK 후원금에서 1억 9천만원을 지출한 것이며, 이를 제외한 8억원은 그대로 있다.그리고 농협 후원금은 접수된 이후 단 한푼도 집행하지 않은 상태로 현재에도 한국과학 재단 후원회 계좌에 그대로 예치되어 있다.

황우석 박사는 국제 음모세력과 결탁한 국내 매국세력의 희생양

 황우석 사건의 진실은 새튼의 특허강탈입니다.미래 생명공학의 첨단기술인 줄기세포 특허기술을 빼앗기 위해 조직적으로 국내외 세력이 치밀하게 개입되었다.

2004년 2월 14일 황우석 교수가 특허 지분과 관련해서 60%를 서울대가, 40%를 연구진(노성일)이 갖게 된다는 발표를 하자 새튼은 특허 강탈을 위한 준비를 한다.2개월 후에 새튼은 황박사의 줄기세포 특허기술을 도용하여 비밀리에 2차 보정 특허 출원을 하였으며, 2005년 6월 17일 논문이 나오고 며칠 뒤에 특허변호사를 대동하고 새튼의 1차 특허요구를 하였다. 
 

   
 
  새튼이 황우석 박사의 기술을 도용해 특허를 등록하는 비교사진  
 

그리고 다시 10월 3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공동저자로써의 권리인 특허권 50%를 황우석 박사에게 요구를 하였지만 거절되자 10월 7일 새튼의 특허를 한국에 진입시키고 국내 매국세력인 문신용과 노성일 그리고 MBC와 기득권을 활용하여 황우석 죽이기에 돌입한다. 그리고 MBC 피디수첩의 미디어 사기극을 벌이고 서울대 조사위의 조작발표가 벌어지고 검찰의 편파 수사가 이어지고 정부기관 산하 보건복지부에서 연구승인이 중단되었다.


 노성일- 황우석 박사님에게 접근해 핵치환기술을 빼내려고 미즈메디 배양팀을 이용했으며, 바꿔치기를 통해 대부분 줄기세포를 빼돌렸던 것입니다.. 검찰은 노성일이 가지고 있는 수정란줄기세포가 수정란줄기가 맞는지 검증을 안했다는 것은 부당한 처사이다. 2005년 1월 31일에 미즈메디에서 '부산항'을 통해 美캘리포니아 주립연구소로 줄기세포 1번과 2번 등을 불법 밀반출하였으며 황우석 박사님에게는 물질양도각서를 받지 않고 절도 행각을 벌인 것이다.



 MBC피디수첩- 이유진과 유영준은 음성변조 등으로 다중 역할을 하고 문신용은 음성변조 된 줄기세포 전문가로 나오는 등 수십 개의 조작 방송을 시도합니다.그리고 피디수첩 제보자인 유영준은 서울대 조사위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그리고 황우석 박사의 인터뷰 모든 내용이 새튼에게 보고되었으며,더욱 우연한 것은 2005년10월7일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PCT 출원된 새튼의 특허가 한국에 진입하여 출원된 후에 PD 수첩이 취재를 본격화 하였다.


황우석 죽이기의 결정판인 생명윤리법 개악의 방향성

국가생명윤리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법안 자체가 황우석 죽이기의 최종판이라는 주장입니다.한시적 금지 안의 주요 내용은 “동물 연구를 거쳐 유효성이 입증된 후에 복제배아 연구를 허용한다는 것’이며,제한적 허용안의 주요 내용은 “복제배아 연구를 허용하더라도 연구에 사용되는 난자를 체외수정에 실패해 폐기될 예정인 ‘잔여 난자’로 한정한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에 60만 청원서가 들어가는 모습   
 

한시적인 금지안은 근본적으로 국내의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를 공식 포기 선언과 같습니다.이미 전세계적으로 체세포 복제 배아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제한적인 허용안은 전문성이 결여된 대안이다.수정에 실패한 난자는 18시간 경과되어 자연사멸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난자의 신선도가 떨어진다.또한 적출난소에서 채취한 잔여난자도 문제가 있기는 마찬가지이다.난소의 적출을 받는 여성은 40세 이상의 고령이 대부분이며,페경기가 가깝기 때문에 난자의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배아 복제를 허용하고 난자기증을 쉽게 할 수 있게 제도적으로 바뀌는 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오히려 난자제공을 어렵게 하고 배아복제 연구를 교묘하게 허용하는 척하면서 황우석 박사의 핵치환 배아줄기세포 연구방식만을 전면 금지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황우석 박사의 진실을 믿는 사람들은 국가생명윤리위원회도 같은 연장선에서 미 새튼과 야합한 국내 매국세력의 입장을 대변해 준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체세포 배아 복제연구를 반대한 사람들은 배아 자체가 잠재적 인격체이며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의 생명체이기 때문에 반대를 한다.그러나 호주 출신의 저명 생명윤리학자인 피터 싱어(56.Peter SINGER) 미국 프린스턴대 생명윤리 교수는 "인간 배아는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의 배아연구에 문제가 없다(연합뉴스 2002년 11월 25일)”고 언급하였으며, 대 다수 생명공학자와 의학자들은 2주가 지나지 않는 배아는 인격적인 생명체로써 진행되는 어떤 징후가 없는 세포덩어리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과학계의 일부 이론을 근거로 한 “배아가 생명이자 인간”이라는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으며, 이런 주장 자체가 성경의 생명사상과 일치하고 있으며, 반대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신앙이 천주교나 기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국가생명위원회의 대다수가 천주교나 기독교의 중요 직책을 차지하고 있다.


실질적인 실무를 담당하는 생명윤리팀장인 양병국씨는 “황우석 박사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신중히 제정하겠다”고 하였지만, 지난 년말 보건산업대전 열린 줄기세포에 관한 세미나에서 “국내에서 체세포를 연구한 학자는 한 명도 없다고 언급하면서 황우석 박사의 원천기술인 배반포 기술을 부정한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황우석 박사의 연구재개와 핵치환 체세포 연구문제는 “사회적 용인이 되어야 한다”라고 공식 석상에서나 인터뷰에서 언급하고 있지만, 최근 <황우석 박사의NT-1 감정과 줄기세포 재연실험 및 생명윤리법 개정저지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60만에 육박한 서명서가 제출되었지만,서명지에 보완을 이유로 반납을 시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연구재연 허용은 과학적 검증 절차이자 유일한 대안

황우석 박사는 데이터 과정이나 인위적 오류가 있다고 할지라도 세계 최고의 독보적 기술인 배반포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여전히 동물 복제의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는 과학자이다.

과학적 연구 성과물이 오류가 발생 했을 때는 국제관례로도 해당 과학자에게 1년의 재연 기간을 주는 게 통례라고 한다. 논문을 검증하기 위해 재연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인 것이다. 황우석박사는 정부가 한시적 연구의 기회만 주면, 자비로 6개월 에 줄기세포를 만들어 내겠다고 호소한 바 있다.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관례까지 무시하면서 황우석박사에게 연구 재연기회를 박탈하고 있다.

원천기술에 해당하는 줄기세포의 재연실험은 줄기세포 논란을 종식시킬 유일한 방법이다.체세포복제 배아연구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 특허기술을 위해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나서야 한다. [국민의 소리=임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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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6 수술을 햇더니 사망율이 5배더라. 건보단의 사이비논문에 대.. 검정독수리 07-03-19 0 1 732
3545 손학규 탈당이 이명박-박근혜 싸움이 되는군.... 쿨쿨이 07-03-19 0 0 563
3544 유사의료행위조항 삭제‘政·韓醫 야합’!?   5 심순애 07-03-19 16 0 773
3543 손학규가 탈당한 이유를 나는 알고있다.   4 해당화 07-03-19 3 0 766
3542 장관님 은 다르셔야 하지 않읍니까 고달픈 07-03-19 3 0 606
3541 딴나라 알바들이 개떼처럼 나타났다... 비상사태 07-03-19 7 0 546
3540 전자개표기납품비리 폭로 DKKFL 07-03-19 0 2 555
3539 김대중의 천문학적 자금은 어디에.. 쿠키뉴스 07-03-19 0 5 591
3538 이백만홍보특보로 부터 금품받은 포털.YTN 언론비리 07-03-19 0 3 574
3537 개헌, 연내 찬성.... 한달새 10~20% 상승   2 꽃뿌리 07-03-19 5 0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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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5 손학규 광야에 서다?   3 폐인(嬖人) 07-03-19 7 0 732
3534 [의료법]세뇌가 이 정도쯤 되면 거의 사이비 종교수준이지요...   23 지나다 07-03-19 0 4 1040
3533 타투를 아시나요?   2 별나라공주 07-03-19 0 0 817
3532 수지침을 놓는 분들께 질문   26 지나다 07-03-19 0 1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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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 3.16 광주경선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 매직조 칼럼   2 인터넷진지 07-03-19 16 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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