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당신의 얼굴을 보지 못해
가슴에 검은 리본을 달았습니다....
어제 가지도 못하고 텔레비젼에서 당신을 보내며
맥주한잔의 힘을 빌어
당신의 생전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주시민, 참여하는 민주시민.......
당신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요구한것이 이것이 아닐까요
]살아생전 해준것이 없어서
]사랑하는 당신이 떠난 지금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생각해봅니다.......
평생 지역주의 타도 를 무엇보다 주장해온 당신...
]'
저는 별로 능력과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 방법도 몰라요...
하지만 당신이 지키려했던 민주주의
무엇보다 열린우리당이 와해되었을때 비통해했던 당신...
당신의 서거에 우리가 해줄수 있는 것 -----
새로운 국민의 정당을 창당하는 것이 아닐지...
우리국민이 당신을 사랑해서 대통령을 만들어줬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국민을 더 사랑하셨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지 몰랐습니다.....
]
]당신이 보여주신 민주주의 희망...
이제 우리국민이 참여하는 정당정치로 보답하는것
그래서 지역주의 없는 새로운 정당이 세워질때
]어디에선가 가장 기뻐할사람이 당신이 아닐까
현 어는당도 답이 아닌것 같아요..
우리국민이 만드는 새로운 정당 어때요.....
여러분의 의견을 적어주세요......
그러나 당신께서는 우리 국민을 위해 더 많은것을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당신은 희망이란것을 안겨주셨습니다.....
우리국민은 뭉쳐서 무언가를 이룰수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