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청회가 그런 것이었나?
정말 웃기는 코미디 한편을 본 것 같다.
김강립 팀장님의 정신세계를 연구해 보고 싶다.
주관이 있을까? 없을까?
지금 심정은 어떨까? 정말 연구 대상이다.
공무원은 그래도 되는 것일까?
꼭두각시는 남에게 피해는 주지 않는다.
시키는대로 할 뿐이다.
그래도 팀장 정도 되면 고급 공무원일텐데-
내 세금으로 그런 공무원들에게 월급을 주었다니
아깝다.
김팀장님은 Medipharmnews 의
사전빅딜인가 외압인가를 한 번 읽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