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한나라당, 또 그들의 발바닥을 핥아 먹고 사는 검찰과 사법부의 잡견들이 낡은 소수 지배 계급들과 함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몰아 죽이고, 삼성에 면죄부를 줌으로써, 다시금 대한민국의 다수 국민들에게 치욕의 굴종과 희망없는 힘겨운 노동의 삶에 만족할 것을 강요하고 있다. 아니.. 희망.. 그건 그들의 잡종개들한테나 던져줘 버려야 할 '마약'같은 단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이상 '희망'이 아니다..
유시민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을 보낸 후 더욱 차가운 이성과 리더쉽으로 바른 길을 찾고 판단해야 한다.. 더욱 용감해지고, 더욱 강해져야 한다.. 더러운 돈과 권력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자신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절대 져서는 안된다..
이 나라가 진정 창의성이 존중받고, 인간미 넘치며, 땀흘리는 사람이 제대로 대우받는 '사람 사는 세상'이 되느냐, 아니면 여전히 돈과 언론과 권력의 더럽고 치사한 잔머리에 허약한 국민들이 좌지우지되면서 이명박/이건희 무리에 의해 착취당하는 병신같은 나라가 되느냐는 지금 이시점에서 유시민이 제대로 서느냐 못서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