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의 요상한 기사 (자유토론 2613511)
글쓴이 환국 날짜 2009.05.27
출처: http:// https://www.exilekorea.net/102649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보도가 공중파에 보도되기전 인터넷에 맨먼저 올라온 기사는
"노대통령,뇌출혈로 병원에 이송" 얼마 지나지 않아, "노대통령,심폐소생술 하는중"
그후 "노대통령 사망"몇분후,최초로 "자살" 언급,최종적으로 "투신자살로 판명" 그후
"노대통령 서거" 이런식으로 보도내용은 시시각각으로 변질되었다.
그리고 노대통령 서거사실을 최종 확인한 의사는 "뇌출혈"이란 말은 언급조차없고
"두개골골절,척추골절,늑골골절,직접적인 사망원인은 두부손상"이라고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언론에 보도된 "뇌출혈"은 어떻게 된것인가?
뭔가 냄새가 난다.나는 "뇌출혈로 병원에 급히 이송"이란 인터넷기사을 보고 맨먼저
노대통령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못이겨 혈압이 터진것이 아닌가하고 추측하였다.
그러나 시시각각으로 보도는 갈팡질팡하였다.
최초 제보자,취재원은 누구였고,조선일보는 최초 소스를 어디에서 공급받았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문재인비서실장은 노무현대통령님이
5월23일 오전 9시30분에 서거하셨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그런데 조선은 귀신같이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를 16분전에 보도하고 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조선은 해명하라,청기와 쥐색끼는 노대통령 투신사실을 오전 7시경에 경호관으로부터
맨먼저 보고받았다.
왜,무엇때문에 청기와에서 파견나온 노대통령 경호관은 경호수칙을 어기고 노대통령을
근접경호하지 않았고 놓치고 말았는지,그리고 왜,무엇때문에 권양숙여사에게 알리지
않고 제일먼저 쥐색끼에게 보고를 했는지,도저히 납득할수가 없고 의문투성이뿐이다.
재수사를 통해 확실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 쥐색끼는 그 사실을 보고받고 언론통제에 들어갔고 약 2시간여가 지나서야
언론에 이 사실을 흘렸다.
그 사이 두시간여 동안 청와대에선 무슨일이 있었나,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