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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인 타살의혹..정부의 합리적인 해답을 원합니다.
오직-U | 2009-05-30 02:56:29 | 조회 44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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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화장 반대 이유
  • 글쓴이: 행암
  • 조회수 : 22
  • 09.05.28 02:36
http://cafe.daum.net/antitanhaek/H2eZ/274522

 

▲ 누가 작성했는지 명확한 물증 없는 컴퓨터 파일

 


노무현대통령님의 시신은 보존되어야 합니다.

 

화장을 결사 반대합니다.

 

진실은 밝혀지고 말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노사모 여러분!

 

유족분들을 설득하여야 합니다.

 

천추의 한을 남기는 우를 범하는 실수를 하지 맙시다.

 

노무현대통령의 투신자살은 조작이다.

 

전면 재수사하라!!

 

[투신자살이 조작이라는 이유와 근거]

 

1.컴퓨터저장 유서파일명"나로 말미암아 여러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한글파일명은 첯번째 글인 "너무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가 제목이 되어야 맞다.

유서가 조작이라는 결정적 이유이다.

 


2.노무현대통령은 생전(2002년)에 장기기증을 서약하였다.그런분이 "화장해라 오래된 생각이다"

있을수 없는 일이다.화장을 유언으로 몰아감으로써 누가 이익을 취하겠는가.이는 타살의 증거

인멸을 위해 조작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3.투신한 시신은 장파열이 기본이다.그러나 사망을 확인한 의사는 장파열이 없었다고 말했다.

투신이 거짓말이라는 결정적 이유이다.

 

4.두부손상이 직접적 사망원인이라고 하였다.그런데 정수리가 11센티가 열상,함몰되었다.

높은곳에서 추락하면 두부앞부분이 손상되어야 한다.

정수리함몰은 누군가에 의해 둔기로 살해당하였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5.경호원은 왜 119에 신고하지 않고 직접 응급환자를 업고 달렸나?

6.투신현장의 혈흔이 없다.

7.투신소식을 왜 맨먼저 청와대 쥐색기에게 보고하였나?

8.쥐새끼가 투신소식을 보고받은 시각은 오전 7시20분경,언론에 흘린 시각은 2시간이 지난

오전 9시30분경이다.그 사이 청와대에선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었나?

9.언론보도가 왜,시시각각 변질되었나?

맨처음 음독에서 뇌출혈,심폐소생술,투신,자살,최종적으로 투신자살로 변질되었다.

처음부터 자살로 단정하였다.전직 국가원수의 사망사건이다.정밀수사없이 신속하게 자살로 단정한 이유는 무엇인가?그것이 알고 싶다.

 

[새로운 의혹]

 

朝鮮日報는 귀신인가,아니면 예언가인가,그것이알고싶다!





 

조선일보의 요상한 기사 (자유토론 2613511)
글쓴이 환국 날짜 2009.05.27
출처:
http:// https://www.exilekorea.net/102649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보도가 공중파에 보도되기전 인터넷에 맨먼저 올라온 기사는

"노대통령,뇌출혈로 병원에 이송" 얼마 지나지 않아, "노대통령,심폐소생술 하는중"

그후 "노대통령 사망"몇분후,최초로 "자살" 언급,최종적으로 "투신자살로 판명" 그후

"노대통령 서거" 이런식으로 보도내용은 시시각각으로 변질되었다.

 

그리고 노대통령 서거사실을 최종 확인한 의사는 "뇌출혈"이란 말은 언급조차없고

"두개골골절,척추골절,늑골골절,직접적인 사망원인은 두부손상"이라고 발표하였다.

그렇다면 언론에 보도된 "뇌출혈"은 어떻게 된것인가?

 

뭔가 냄새가 난다.나는 "뇌출혈로 병원에 급히 이송"이란 인터넷기사을 보고 맨먼저

노대통령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못이겨 혈압이 터진것이 아닌가하고 추측하였다.

그러나 시시각각으로 보도는 갈팡질팡하였다.

 

최초 제보자,취재원은 누구였고,조선일보는 최초 소스를 어디에서 공급받았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문재인비서실장은 노무현대통령님이

5월23일 오전 9시30분에 서거하셨다고 공식 발표하였다.

그런데 조선은 귀신같이 노무현대통령님의 서거를 16분전에 보도하고 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조선은 해명하라,청기와 쥐색끼는 노대통령 투신사실을 오전 7시경에 경호관으로부터

맨먼저 보고받았다.  

 

왜,무엇때문에 청기와에서 파견나온 노대통령 경호관은 경호수칙을 어기고 노대통령을

근접경호하지 않았고 놓치고 말았는지,그리고 왜,무엇때문에 권양숙여사에게 알리지

않고 제일먼저 쥐색끼에게 보고를 했는지,도저히 납득할수가 없고 의문투성이뿐이다.

재수사를 통해  확실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청와대 쥐색끼는 그 사실을 보고받고 언론통제에 들어갔고 약 2시간여가 지나서야

언론에 이 사실을 흘렸다.

그 사이 두시간여 동안 청와대에선 무슨일이 있었나,그것이 알고 싶다!!

 

노무현대통령의 시신은 보존되어야 합니다.

화장을 결사반대합니다.부검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타살의혹을 해소하지 않은채 장례식을 치루게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원혼이 구천을 맴돌게 해선 안됩니다.

 

 진상 규명!!

 

화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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