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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가 주제가 된 시기에 신통한 민간요법 하나....
진아아빠 | 2007-03-17 11:16:07 | 조회 696 인쇄하기
http://usimin.co.kr/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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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위 문구는 유시민 장관이 국회의원이 되기 전 저희 동네에 왔을 때

자신의 저서 '경제학 카페'를 선물하면서 서명과 함께 써 준 문구입니다.

(선물이라함은  즉 공짜, 언젠가 갚아얄텐데...^^)

 

요즘 이곳 게시판 분위기와 관련하여 떠오르는군요.

 

아래 글은 몇 년전 참정연 게시판에 썼던 민간요법 소개의 글입니다.

(지금 쯤 모두들 까먹었을 거고만.)

인터넷진지 회원님들을 위하여, 혹시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을 위하여 소개합니다.

 

본문에는 언급되지 않았는데, 만성화된 증상에는 효능을 모르겠습니다.

또 하나, 치료후에는 그 부위가 오히려 더 강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더 강해진다는 의미가 애매한 표현이긴 하지만, 저는 허리를 다치기 전에도

약간 불편한 경우가 있었거든요. 요즘은 전혀~~)

-----------------------------------------------------------

 

남성이나 여성이나 나이가 들면 뼈에 관한 고장이 많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딸과 함께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다가 허리를 삐어 고생을 좀 했습니다.

지난 번 조치원 총회도 허리가 시큰거려 걷기가 불편한 때였고, 그 즈음 아침에 침대
에서 혼자 일어서기가 어려울 정도로 허리에 통증을 느낄 때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뼈에 관해 관심을 갖다보니 의외로 주변에 뼈와 관련하여 고생을 하는 분들이 많네요.

 

지금? 허리 아팠던 흔적도 없습니다.
정치개혁도 건강해야...참정연 회원님들께 신통방통한 민간요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저는 무속이나 민간요법 숭배자가 아니었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몇년 전에도 왼손 손목을 삐어 몇달간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을 다니며 치료해도 항상 찌뿌듯한 동통은 남아 있었고, 수시로 재발하고. 그렇게 6~7개월 고생했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방법은 알려 준 분 얘기대로라면 뼈와 뼈 주변에 관한한 만병통치입니다.
삐거나 인대손상, 뼈가 금가거나 부러지거나...그러나 저는 뼈가 부러져 본 경험은 없기에 부러진 부분에 대한 효과는 경험하지 못했습니다만 놀라운 효과가 있답니다.

방법은 믿어지지 않을 만큼 간단하지만 효과 또한 믿어지지 않을 만큼 신통합니다.
아프거나 다치신 분 무조건 한번 해 보세요.
왜?
부작용 없고, 값싸고, 간편하고...특히 치료 후에는 그 부분에서 재발이 없습니다.


* 재료 : 달걀 노른자, 천일염(소금-하여튼 못생긴 소금), 주방용 화장지, 가제

* 재료비 : 1000원 미만 x 5~6회

* 방법
천일염이면 좋다하는데 없으면 하여튼 칙칙한 소금과 달걀노른자를 같은 양으로 섞어서 잘게 갈아야 합니다. 이유는 잘게 갈지 않으면 붙였을 때 콕콕 찌르거든요.
양은 붙일 부분의 면적을 고려하여 적당히.


묽은 떡 같이 만든 후 아픈 부분에 여유있는 양으로 덮고 그 위에 주방용 화장지 를 씌운 후 가제로 싸맵니다. 화장지를 덮는 이유는 묽어서 흐를 염려가 있기 때문.
하루 종일 하고 있을 필요는 없고 10시간 이상만 하시면 됩니다.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굳어서 효과도 의심스럽고...매일 부위를 씻은 후 다시 갈아 주시면 됩니다.


대략 4~5일, 오래 하고 싶으면 일주일 정도 하시면 됩니다.
붙이고 있는 중에도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특히 치료(?)를 끝낸 후 하루하루 변화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어, 언제..."소리가 나올거라고 믿습니다.

 

* 부작용
3~4일 계속하면 피부가 좀 가렵습니다. 일주일 정도 계속하면 피부가 거므스레 변하지만 며칠후면 모두 회복됩니다.
제 경우는 길어야 4일 정도 했습니다. 가려워서 치워버렸거든요.

효과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는 분은 병원치료와 병행해 보세요. 병원치료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까.

 

그리고 효과가 있으면 주위 분들에게...의외로 고통 받는 분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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