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유언대로 누구도 원망치 않으렵니다
하지만 자꾸 원망됩니다
바보를 사지로 내몰았던 현 정부권력
바보의 인기와 임기가 끝나가자 곶감만 따먹고 바로 등을 돌려버린 기회주의지들
바보의 진정성에 의심을 품었던 많은 국민들...
이 모든걸 용서하고 감내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들과 타협하고싶진 않네요
이제 파란색도 주황색도 연두색도 아닌 우리가 오늘에서야 진정으로 알게된 진정한 노란색
이 노란색 참여정당을 다시 세워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유시민님을 필두로 많은국민의 지지와 성원을 등에업고
다시 희망찬 미래 바보가 만들려던 그 쉬워보이나 쉽지많은 않은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