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좋아서 의문사로 하지 실상은 타살론을 위한 물타기 아닌가요?
아고라에서 노빠짓하고 있을때부터 겪은 이야기지만
참여정부시절 온갖 추측과 루머들이 난무했었습니다.
완성된 결과에서 드러난 오류를 바탕으로 추측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일입니다.
참여정부시절에 고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온갖 루머와 추측이 엄청 많았는데요
대표적으로 신정아씨 사건을 볼까요?
밝혀진 결과로 인한 오류를 바탕으로 언론과 반대정치인들이
참여정부와 관련된 인사비리 및 게이트 의혹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의혹은 완벽하게 사실이 아님을 입증되었구요.
드러난 조사는
신정아씨의 학력위조문제와 측근과의 사생활에 대한 추측만 밝혀진채
끝나버렸어요.
정치무관심이든 그냥 신문과 여론만 보고 욕하는 사람들
이런 결과에 대해서 아무도 몰라요,
사람들은 드러난 소문에 열광할뿐이지
보이지 않는 객관적인 주관적인건 보기도 싫어요
왜냐구요? 보통사람은 어떤요소이든지 흥미요소가 없으면
관심을 두려고 하지 않아요.
그래서 결과는 어째되었나요?
조난게 추측성기사와 방송에 대한 일절의 사과가 있었나요?
노무현대통령 사과만 존재하는 결과만 받아들이지...
음모론에 의해 피해당한 그 분의 억울함은 누구도 모를겁니다.
예일대에서 신정아학력조회 받았다고 동국대가 그렇게 알아 듣고 학력위조는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했어요
그런데 예일대에서 받은적 없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드러난 오류를 바탕으로 측근게이트의혹이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언론들이 생난리를 쳤어요
그런데 검찰조사중에
예일대가 사과했어요
동국대에서 학력조회 요청한거 자신들이 조회를 해주었다고
동국대에 미안하다고요
가까학위를 보고 진짜학위로 잘못판단한 예일대의 실수와
그 실수를 꿈에도 생각지 못한 학력조회를 한 당사자들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그리고 비리의혹으로 음모내비춘분들 얼마나 뻘쭘할까요?
그리고 세상사람들은 신정아와 참여정부는 비리관계로 알려져있지요.
의학적판단,시간적판단..
드러난 오류로 인한 추측 나도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생활해보신 분들은 공감가시는 이야기를 할까요?
김일병총기난- 북한전투니 뭐 이상한 음모론이 떠도는데.
지금의 음모론이 경호관사태와 많이 유사합니다.
제가 군대에 있을때 사고가 터진적 있습니다.
후임병이 선임병을 살해하고 탈영 도주 잡힌 사연
초소와 초소 중간사이쯤으로 튀었다고 나왔죠.
하지만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몇개월뒤 대대장이 진급못하고 예편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초병들은 못봤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시간적오류,보고적인 오류 거기서 많이 있을겁니다.
남들은 군생활 안하고 면제받는데..생고생하면서 초병근무하는 사람들 사고치고 탈영한놈때문에
인생 족칠뻔한 일입니다.
그리고 제가보기에 노통은 즉흥적입니다.
자살로 생각하는 이유는 이런한 성격일 수도 있다는겁니다.
만난적도 없으면서 무슨 성격을 잘 아는냐하고 반문하고 싶겠지만
다른분들이 음모론을 들먹이 것 만큼 같은 성질이니
거기에 대해서 반문허용안할겁니다.
바로 그 즉흥적 태도가 문제입니다.
노통은 치밀하지가 못합니다. 단지 치밀해지려고 노력했다는 것으로 느낍니다.
노통이 치밀했다면 아무런 이득없는 3당합당반대..그냥 외칩니까?
대통령못해먹겠다라는 말 쉽게 합니까?
대연정 제안 계획적이라고 보나요? 즉흥적이라고 보나요?
가끔터져나오는 예상을 뛰어넘는 즉흥적,,,
안그래고 기분이 우울하고 고립되었을때
준비하지 않는 즉흥적 태도가 원인이라고 봅니다.
결국 노통님 성격을 이기지 못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음모론이 맞다면
욕 엄청 처먹겠습니다.
대놓고 마녀사냥해주셔도 됩니다.
그런데 글쓰신분들은 책임감을 가지면서 써주세요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