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그린 그림입니다.
국민의 영원한 친구, 아버지, 큰별, 노무현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마이마이 보고싶습니다~
좋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