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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암살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사건전개
암살한 이유 | 2009-05-29 02:29:45 | 조회 1538 인쇄하기
http://usimin.co.kr/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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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정도 백만달러니 육백만달러를 받았느니 하면서, 노무현이 큰죄나 지은 것처럼
신문과 TV를 총동원해서 떠들어댔다,
그렇게 한 이유는 사람들이 검찰에 불려가기만 해도 유죄로 판정된 줄로 아는
사람이 의외로 많기 때문에 그 장면을 생방송하듯이 계속해서 내보냈다

물론 정부나 검찰에서도 그것이 인권을 유린하는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측근들과 부인, 아들 딸 할것없이 무차별적으로 검찰로 소환했다

그렇게 한 이유는 아무리 초강심장을 가지고 있는 노무현이라도 자살할수 밖에
없겠구나 라는 이유와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사실은 자살로 위장한 암살 타살이다

사건에 연루된 경호관이 4번 진술을 번복했다---이것은 알리바이를 맞추기 위한
입맞춤 수사이기 때문이다. 4번이나 번복했음에도 여전히 허점투성이다
2인1조 경호원 수칙을 어긴것이 납득안되는 첫째요
(전에도 혼자 등산갔다는 뉴스는 오늘나왔다-이것역시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한 위증일수 있다)
대통령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는 수칙을 어긴것이 둘째요
추락한 사건인데 119를 부르지 않고, 동료가 20명이나 되는데 부르지 않았다고 말한것이
납득할수 없는 세번째요
2시간후에 사망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을 입은 대통령을 들것으로 이동시켜야 하는 기본적인
수칙조차 모르는 것은 경호원 자격이 전혀 없음으로 납득시킬수 없는 네째이다
4번이나 번복한 주된 이유는 이동시간 20분은 너무짧다는 지적때문에 1시간으로 늘린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암살해야만 했는가
검찰조사는 단지 자살조작극을 자연스럽게 만들기위한 쑈였다
검찰조사가 끝나면 노무현은 무죄로 결정날 것이라는 것을 검찰이나 노대통령이나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장기기증서약과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한 것이 그 증거다
(이런 반론이 나돌자 오늘  또다시 급조작된 증언을 토대로 "노대통령은 몇일 전부터 식사를
적게 먹기 시작했다"고 자살조작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있다)

노무현은 자살할만큼 소심한 사람이 아니다. 불의한 표적수사에 나혼자면 없어지면
주변사람들은 안전해질것이라는 터무니없는 대응을 할 사람도 아니다.
법적으로 대응해도 노무현은 무죄요, 권양숙 여사만 약간 궁지에 몰리는 정도였다
노무현은 최루탄이 옆에서 터져서 얼굴로 튀어도 도망가지 않고 혼자서 대로 중앙에 앉아
시위했던 불굴의 의지를 가진 배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죄도 없는데 자살을 하겠는가!!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누구보다 강하다. 그깟 한달간의 검찰조사 웃으면서
견딜수 있는 사람이다. 검찰 출두할때나 나올때나 평안해보이기까지 하는 여유있는 그의
얼굴을 보았을 것이다

노무현은 무죄로 방면되고 나면 그때부터 반격을 하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설마 자기를 암살할 것이라는 것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이다
적들은 철저한 자살 시나리오를 만들고 검찰을 필두로 착착착 진행해 가고 있었던 것이다

왜 그들은 노무현을 암살해야만 했는가
무죄로 방면되면 곧바로 노무현 지지세력의 결집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그리고 2012년에 있을 대선에서 노무현의 노선과 가장 일치하는 후보의 손을 들어준다면
한나라당의 대선 패배는 확실하며 그당의 모든 비리는 노무현이 당했던만큼 샅샅이
조사받게 될 것은 당연하고 한나라당의 모든 의원들은 무사하지 못할 것이 자명하다

그렇다 이제 저들은 제2의 35년 장기집권을 계획한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노무현이 살아있어서는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유족들이 화장을 거부하고 부검을 원할 것이다. 그러나 최고권력자였던 대통령까지
쳐죽인 마당에 누군들 못죽이겠는가. 눈짓만 주어도 유족들은 부검하겠다는 말을
못하는 분위기일 것이다 . 부검한다한들 권력의 칼자루를 쥐고 언론과 검찰까지
중립을 지키지 않으므로 저항하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유족들은 알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순진한 친노인사들과 영웅적 순교처럼 비춰진다고 착각한 지지들은
인터넷에서 타살설에 대해서 계속해서 반박하고 있다

지금은 노무현을 추켜주지만, 아니다 어제까지만 추켜주다가
화장하고 부검 안하겠다고 확정되자마자
노무현 일대기니, 업적이니 하는 프로그램은 종적을 감췄다.
벌써 이럴진대 조금만 지나보라. 더욱 철저하게 무시당할 것이다
무서운 독재시대로 돌아가고 있다.
이 모든 전략은 이명박 측근인 이DK 머리에서 나왔을 것으로 추측한다

 국민이 자유를 누리게 하기위해 노무현이 목숨까지 걸고 싸워주었다
최루탄 파편 부상 사진을 보라. 국회의원 2번 낙선과 부산시장 선거 낙선등이 그것을 증명해준다
청문회에서 약자와 가난한 자를 위해 열변을 토하고 거대신문사와 겁없이 싸웠던
발걸음은 목숨을 내놓고 싸우지 않으면 감히 엄두나 안나는 것이었다

노무현에 대한 무관심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성공한 대통령이 정권 재창출을 못하게 했고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 노무현이 암살당했는데도 온국민의 60%가 자살로 속고 있다
문국현이라는 인물이 대안이다 그는 노무현처럼 말투가 달변이고 열정적이다
문국현은 노무현처럼 이명박의 당선을 막기위해 목숨을 걸고 2007대선에 출마했다
목숨과도 같은 전재산을 날리는 모험을 걸었다.

그러나 너무 늦게 출마한 나머지
그를 알리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낙선하고 말았다.
그는 평소에 전재산에 맞먹는 금액을 기부했던 사람이다.
평소에 좋은 행동을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도 좋은 정치를 한다. 노무현이 그랬다

무관심이 노무현을 죽였듯이 노무현을 닮은 문국현에 무관심하면 되풀이 된다는 것을 알라
노무현이 당한 것처럼 생트집을 잡아서 문국현을 감옥에 집어 넣으려고 한다
이번 재판을 받게 되는 문국현이 유죄판결되면 차후 5년동안 대선에 나올수 없다
가장 유력하고 노무현을 닮은 문국현이 그들은 무서운 것이다
자라기 전에 싹을 자르려고 한다. 노무현을 애통해한다면 문국현을 지켜내야 한다
그것만이 노무현이 실천했고 꿈꾸었던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한국!
성숙한 국민성으로 민주주의 꽃피우는 한국이 실현될 것이다
노무현님이 흘린 피를 헛되게 하지말자!!

((이글을 널리 널리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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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원  

제발 이런 깜도 않되는 글들 제발 ..갑자기 웬 문국현입니까..
이런글은 문국현싸이트에서 하십쇼
09-05-29

두아이엄마  

완전 동감하고 있습니다~
부산대 레지던트까지 지금 자살했다고 합니다!(아마 살해당한 거겠죠?...)
일국의 대통령까지 쳐 죽인 정부인데 이젠 정말 소름이 끼치고 몸이 떨려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습니다!
문국현님에 대한 얘기도 정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09-05-29

곡간채운낟알  

이런 의혹글은 지만원 홈페이지 가면 대문에 걸려 있습니다.
배신자는 내부에 있다는 말도 빼 놓지 않았지요.
문국현은 이미 아웃오브 안중입니다.
여기서 설치지마세요.
09-05-29

진실은 칼  

부산대 레지던트 자살했단 얘기는 사실인가요?
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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