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일본영주자 입니다
글을 읽을줄 하는 사람이라면,
소리를 들을줄아는 사람이라면 누가 보아두 누가 들어도 타살이 명백한대...
그걸 다알면서도 제대로 밝히지 못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하루에 열두번씩 욕이나오구..
한국이라면 벌써 뛰쳐나갈탠대...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듯합니다
아무것도 하지못한채 벌써 장례식이라니요..
부검만 하면 확실한텐대..
왜못하는걸까요?
못할수밖애 업는게 한국정부의 현실입니다
현상황에서 자살이 타살로 전세계에
보도되고 명백해 지면 한국정부는 어떨헤 될까요
어떤 음모를 써서 또다른 희생자를 만들어 지더라도
절대로 보도 하지않는게 지금의 한국정부 입니다.
정말 가슴이 찢어지도록 가슴아픈 하루하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