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양숙여사및 가족분들은 국민들 의견을 귀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옆에서 하는것 따라만 하지마십시요.
권여사께서 스스로 의문을 제기해서 직접 나서야한다고생각합니다.
이런 의문들이 있는데...
지금 측근들은 뭐하시나요?
아까 어떤분이 쓰신글을 읽었습니다.
그분을 사랑하는게 행동하는거라구요
.속상..돌아가신분만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