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시민 의원님의 글 읽으며 저도 감동했지만
그래서 풍선 무진장 날리고 싶었지만
막상 여기와보니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사람사는 세상에서는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정말 고인의 뜻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풍선날리기에 반대하고
노란손수건만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나눠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