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암역 모습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밤 9시 부터 추모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인천 동암역 북광장의 모습입니다.

사랑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인천 노사모

안티 이명박 경인연대에서 커피와 녹차와 촛불을 나눠주시더군요.

퇴근길 많은 사람들이 노짱님을 그리워하며.....

리본 정리하고 계시는 자원 봉사자 분들이십니다.

어린 초등학생들도 엄마 따라, 아빠 따라...

여고생들도 많이 보이구요.

노짱님께 하고팠던 말씀들을 글로 남기고 계십니다.

어린 학생들이 국화꽃을 들고,,,,,,눈물나죠,

이 아이들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 고민합시다.

편히 잠드소서,,,,,,,노짱님!








